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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동탄 (윤명호목자님) 목장보고서 2019.02.11

76-1 동탄 (윤명호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송은실(es8***) 2 98

송은실(es8***)

2019.02.11

2

98

 *    : 2019 2 8 금요일, 오전 10

* 모인이 : 윤명호 목자님, 송은실, 김지윤, 최지희, 오솔지

*    : 최지희 집사님

*    : 구원으로 인도하는, 사명

*    : 김지윤 집사님

*    : 윤명호 목자님

 

* 목장 풍경 : 추운 날에도 세상을 선택하지 않고 목장예배를 선택하여 한 자리에 모여 각자의 환란도 감내할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지희집사님의 맛있는 관자카레덮밥으로 육까지 든든히 채우는 자리였습니다.

 

 

주일설교

 

-선택

 

열왕기상 12:1~24

믿음이 조금 있는 사람이 영적인 선택을 하도록 도와줘야 한다. 그게 목장이다. 영적인 선택은 극심한 환란을 감내해야 도와줄 있다.

 

모태신앙인인 르호보암의 선택은 틀렸나?

 

1. 구속사를 모르기 때문이다.

2. 듣고 싶은 말만 듣기 때문이다.

3. 말씀을 이루는 선택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적용질문

 

1. 여러분의 선택은 나를 구원해주신 주님의 사랑이 놀라와 죄고백 이후의 선택인가? 옳고 그름인가?

 

-목자님: 나는 옳고 그름이 강한 사람이다. 그것이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분별력을 흐리게 때가 많다. 그러나 구속사 말씀으로 죄고백을 하며 선택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솔지: 옳고 그름으로 판단을 하는 사람인데 출산 아프고 여러 환경이 바닥을 치니 옳고 그름을 세울 수가 없게 되었다. 어쩔 수없이 하나님이 끌어가시는 같다.

 

-지희: 옳고 그름이 강하다. 아이는 착하고 다른 아이를 괴롭히는 아이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강했는데 놀이터에서 다른 아이를 다치게 사건이 있은 후는 아이가 물려와도 그럴 있겠구나 생각이 들게 되었다. 죄고백 이후의 선택은 아니지만 화를 내기 전에 한번쯤 생각을 해보는 같다.

 

-지윤: 부모님 이혼 많이 외롭고 힘들었다. 그때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한 선택을 하는 같다.

 

-은실: 남편이 사람들 앞에서 면박을 주는 것을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게 된다. 내 죄를 보고 선택하다가도 남편의 행동을 보면 다시 옳고 그름으로행동하게 된다.

 

 

2. 집안, 목장, 회사에서 가장 듣기 싫은 말은? 특별히 목장에서 지체들로부터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내가 가장 많이 듣고 싶은 말은?

 

- 목자님: 많이 먹는다./ 건강을 위해 살빼라/ 예수 안에서 변했네요.

- 솔지: 미쳤구나 / 남편 불쌍하다 / 안다

- 지희: 시댁에서 많이 싸왔다고 핀잔 주는 / 답답하다 / 키우느라고 수고했다

- 지윤: 이것도 몰라? / 귀하네요, 택자네요 / 야무지다

- 은실: 말보다는 관심없는 태도 / 하나님한테 관심을 돌려라 / 야무지다, 하고 있다.

 

3. 목장이 지루한가? 아닌가?

 

-모두: 지루하지 않다.

-지희: 가끔 두서없이 길게 말하는 사람의 이야기는 지루할 때가 있다.

 

4. 하나님의 뜻을 어기면서 욕심과 야망으로 추진한 일은? 큐티합니까?

 

-목자님: 욕심과 야망으로 똑똑한 남편을 선택하여 결혼했다.(불신자일 하나님 뜻을 모를 ) 아이들도 공부를 잘하게 하려고 하면서 상처를 많이 주었다.(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어긴 ) 큐티는 한다.

 

-솔지: 3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5 어머니가 미국에 사시는 남자분과 재혼하며 엄마와 동생만 영주권을 얻게되어 미국으로 갔다. 결혼하고 임신을 한 후 엄마의 제안으로 불법으로 미국으로 가려고 추진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다. 그리고 트럼프정권으로 바뀌며 있는 길이 막혔다. 나만 찌질하게 한국에 머물러 있는 것이 억울함으로 남아있다. 그러나 승빈이에게 믿음의 사람들과 어울릴 있도록 하려면 이곳에 남는것이 맞는 같다는 생각이 들고 하나님 뜻이 있다면 길을 다시 열어주실거라 생각한다.

 

-지윤: 분양권 다운계약서 쓴것. 큐티를 잘하다가 바빠지면서 잊고 지냈다.

  목자님: 큐티는 습관이 되어서 몸이 자동으로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지희: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에 남편 월급이 부족해서 직접 일을 하게 되었다. 애가 5 둘째가 20개월 안되었을 새벽에 나가 청소 일을 했었다. 사교육을 많이 시키고 싶은데 70만원을 버는 것이 부족해서 3곳에서 일을 했다. 한달 허리에 무리가 와서 치료를 받으며 일했다. 남편에게 옮아 아이들이 장염, 뇌수막염에 걸려 입원했었는데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맹장에 걸린 상황에서도 힘으로 참았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일을 줄이게 되었지만 사교육에 대한 집착이 내려놓아지지가 않았다. 셋째가 임신이 되면서 일을 내려놓았다. 이번 명절때 부모님 용돈을 늘 내가 챙기던것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니 남편이 챙기는 것을 보며 그동안 내가 잘못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목자님: 집사님은 예배회복이 시급하다. 아이들의 신앙도 생각해야한다. 예배처소가 있어서 르호보암을 택했듯이 아이들과 남편의 구원을 위해 선택해야한다.

-지희: 운전면허를 따야될 같다.아이들은 가까운 교회에 보내고 있다.

 

-은실: 사춘기시기 아빠엄마의 싸움중에도 나의 힘든 감정을 숨기고 지냈던 것이 무조건 사랑만 받으려는 내 나름의 야망이었던 같다. 이번에 제주도에서 아빠에게 편지로 상처받고 원망한 마음을 전하고 용서를 구하니 아빠도 사과해주었다.

 

 

 

수요설교

 

1. 나에게 쫓아내야할 아낙자손은? 내가 듣고 기억해야 약속의 말씀은 무엇인가?

 

-목자님: 불편한 관계가 싫어서 친정에 가지 않았다. 믿는 사람의 본을 보여주지 못한 같다.

 

-솔지: 시댁에 갔을 시어머니가 시아버지 흉을 보시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처음으로 어머니가 불쌍해 보였다. 어머니가 자주 연락하시며 승빈이에 대해 말하는 것이 인정이 안되었다. 질서 순종이 안될 때가 있다. 고난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말씀을 기억하고 가야겠다.

 

-지희: 전에는 기복이 있는 시댁이 신앙에 대한 말을 하면 무시가 때가 많았는데 우리들교회에 오면서 시댁 가족들도 우리들교회에 오며 구원을 얻었으면 하는 소망이 생겼다.

  목자님: 죄가운데 있는 셋째 형님에게 목사님책을 드리는 것이 좋을 같다.

-지희: ' 사람에게는 큐티책을 줘도 안될 거야' 하며 내가 구원을 결정하는 것이 쫓아내야할 아낙자손이다. "강하고 담대하라"라는 말씀을 기억하고싶다.

  목자님: 연약함을 아는 , 다른 사람을 인정해주는 것이 강하고 담대한 것이다.

 

-은실: 아빠에 대한 하소연을 엄마에게 많이 듣고 자랐는데 어제 남편의 모습에 울적해 하고 원망하는 내 모습이 엄마의 모습과 같았다. 가족은 구원을 위한 세팅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말을 기억해야할 같다.

 

2. 나는 나의 배우자를 다가진 사람을 찾고 있나? 쳐서 점령하는 자를 찾고 있나?

 

-목자님: 쳐서 점령하는 +알파

 

-솔지: 외모를 많이 봤다.

  ✓목자님: 남편에게서 웃니엘 같은 면을 찾으면서 가야한다

 

-지희: 어떤 사람을 만나도 살아낼 자신이 있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약하게나마 이런 고난을 주셨다. 자녀의 배우자는 믿음만 있으면 것같다.

 

-은실: 믿는 사람을 선택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배경도 생각했던 것 같다.

자녀의 배우자도 믿음 플러스 기본은 갖추었으면 하는 욕심이 있다.

 

3. 내가 구하는 복은 기복인가? 팔복인가? 마르지 않는 샘을 구하나?

 

-목자님: 지금은 팔복을 구하고 있다.

 

-솔지: 아직은 돈달라는 기도가 간절히 나온다. 말씀 듣고 나면 팔복을 구하게 된다.

 

-지희: 영적인것만 구하고 육적인 것을 구하지 않는다.

육적인것을 자신있게 구하지 않는다. 하나님앞에서 애어른처럼 행동하니 답답하실 같다.

 

-은실: 주변 사람들이 기도 부탁한 것만하고 문제가 없을 때는 팔복의 기도를 평소에 하지 못하고 있다.

  목자님: 아이들이 자기 전에 항상 기도를 해주고 자면 엄마의 권위도 생긴다.

 

 

 

기도제목

 

-윤명호 목자님

1. 구속사의 선택을 하고가는 목장되길

2. 최재연 신교제, 신결혼 위하여 만남의 축복이 있길

3. 최지연 학업 위하여

 

 -오솔지

1. 문제 앞에서 조급해하지 않고 잘 기다리도록

2. 매일 큐티하며 깨어있을 수 있도록

3. 승빈이에게 일관된 사랑과 안정을 줄 수 있도록

 

-최지희

1.  신랑과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2. 날마다 큐티 시간을 잘 지켜나갈 수 있도록

3. 윤서, 휘서, 예서를 말씀으로 잘 양육할 수 있도록

 

 -김지윤

1. 결혼준비로 정신이 없어서 큐티를 거의 못했는데 다시 큐티를 하면서 말씀으로 생활할 수 있기를

2. 결혼준비로 바쁘다고 해야할 일, 챙겨야할 일을 놓치지 않기

3. 오빠랑 말씀으로 꼭 이야기 해보기

4. 학원일 언제 마무리 할 지 지혜로 구해보기

 

 

 -송은실

1. 남편의 지적하는 말도 잘 듣고 잘 넘길 수 있도록 매일 말씀 보며 지혜얻길

2. 매일 큐티하며 내 죄를 볼 수 있길


프로필이미지 오솔지 19.02.12 17:02

부목자님~은혜로운 나눔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목자님표 고급계란장도 넘 맛있었어요^^

프로필이미지 윤명호 19.02.12 09:02

은실부목님~♡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아이들과 함께 바쁜 와중에도 섬겨주셔서 감사해요.
지희집사님 예서어리고 윤서방학이라 데리고 다니기 힝드니 2월 한달 집을 오픈하신다니 목장을 사모하는맘 감사드려요.
맛나게 요리해준 관자카레 너무 맛있었어요.
보현집사님 괌여행 잘 다녀오시구요.
3월에 건강한모습으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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