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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 세종(박효경 목자)목장보고서 2019.02.11

78-4 세종(박효경 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민선주(hsje***) 2 71

민선주(hsje***)

2019.02.11

2

71

78-4 세종(박효경 목자)목장보고서

 

날 짜 : 201928일 금요일 1030

모인사람 : 박효경A, 서숙경, 신지영A, 박선영L, 민선주

모인 곳 : 박선영 집사님

찬 양 :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기 도 : 민선주부목자님

말 씀 : 열왕기상 12:1-24, 여호수아 15:13-19

말씀 인도 : 박효경목자님

 

목장 풍경

직장을 다녀 바쁘신 중에도 처소로, 맛있는 도시락과 다과로 섬겨주신 박선영집사님 너무 감사드려요. 누나들과 너무 놀고 싶어 하는 귀여운 승재와 서윤, 지유와 함께 도피성에 모여 은혜로운 예배를 드렸습니다. 방학을 맞은 아들과 시간을 보내고져 참석하지 못한 박명희집사님 다음 예배에서 반갑게 뵐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나눔제목

1. 나의 선택은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사랑에 놀라운 죄 고백이후의 선택인가?

2. 내가 집, 목장, 회사, 학교에서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은 무엇인가? 듣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

3.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채 욕심과 야망으로 추진하는 것은?

4. 내가 듣고 기억해야 할 약속의 말씀은? 자원함으로 품고 섬겨야 할 헤브론은? 헤브론을 위해 쫒아내야 할 아낙의 소생은?

5. 자녀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남기길 원하는가?

 

나눔

1. 나의 선택은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사랑에 놀라운 죄 고백이후의 선택인가?

박효경, 신지영, 박선영, 민선주 :

 

서숙경

이사의 문제로 남편 의견 들으며 목장에서 묻고 가고 있다. 남편이 따라와 주지 않아서 힘들다. 내가 너무 밀어붙이면 이사 가서 얼굴 붉히며 살 것 같아서 마음으로 접었다.

남편과 다시 상의도 해보시고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시고 결정하시면 좋겠네요.

 

2. 내가 집, 목장, 회사, 학교에서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은 무엇인가? 듣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

박효경

아들의 원망의 말이 듣기 싫다.

자녀들의 신앙고백을 듣고 싶다

 

서숙경

시어머니께서 아프다는 말이 듣기 싫다.

남편에게 이사 가자는 말을 듣고 싶다.

 

신지영

남편이 집안일 많이 했다고 할 때 듣기 싫다.

남편에게 고생했다. 쉬어라는 말을 듣고 싶다.

 

민선주

남편이 아이들에게 나에 대해 비아냥거리는 말이 듣기 싫다.

인정해 주는 말을 듣고 싶다.

 

3.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채 욕심과 야망으로 추진하는 것은?

박효경

요즈음은 없다. 이전의 욕심으로 한 것에 돌이켜 회개 하고 가는 중이다.

 

서숙경

집 이사 문제를 추진하면서 야망도 있고 욕심도 있고 편리성도 있다. 밀어붙여서 갔다가 안 좋은 것이 일어나면 원망이 나에게 돌아 올까봐 두려움이 있다.

 

신지영

먼 미래에 유학은 어떻게 해야 할까? 직장을 유학 갔다 와서 그만둘까? 교회 다닐 수 있게 빚 정리되면 그만둘까? 그냥 유학 갔다 와서 애들도 크니 그냥 쭉 갈까? 고민이 된다.

일상을 잘 살고 기도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하시는 대로 가세요.

 

민선주

없다.

 

4. 내가 듣고 기억해야 할 약속의 말씀은? 자원함으로 품고 섬겨야 할 해브론은? 해브론을 위해 쫒아내야 할 아낙의 소생은?

박효경

예레미야 1311절 말씀. 친정구원, 자녀구원의 마음이 있다. 친정식구들과 힘든 중에 구원을 위해서 의지적으로 약속의 말씀을 붙들었다. 설에 언니, 오빠를 못 만났는데 나는 평안 하지만 오지 않은 것 보면 불편함이 있는 것 같다. 영적인 부분이 크다. 친정아빠도 치매가 온 것 같은데 약속의 말씀으로 응답주신 것이 있기에 하나님이 구원하시겠지 여기지만 깨어 있어야겠구나 싶다. 핸드폰에서 오빠를 차단했었는데 잘 당하리라는 마음으로 차단을 풀었다. 내 탐심으로 도운 일로 오빠에게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 아낙의 소생은 두려움이다.

 

서숙경

사도행전 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이 말씀을 믿고 가고 있다. 친정식구들이 이단도 있고 친정 부모님에게 교회에 대한 이야기 할 때 생색과 분이 올라왔다. 지금 생각하니 기도하며 내 힘 빼려고 있었던 일 같다. 얼마 전 엄마가 몸살이 났는데 잘 섬겨야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병원에 데리고 가라는 언니의 전화를 받고 아직 생색이 난다. 섬기면서 분과 생색이 나는 것이 아낙의 소생이다. 내 시간이 뺏긴다는 것이 나의 자원함이 아니고 억지로 하다 보니 그렇다. 나 편하고자 하는 이기적인 것이 많다. 그래서 나를 치신 것 같다.

 

박선영

이 말씀이 내 말씀이라는 것이 전에는 없었다. 여호수아 1:6 강하고 담대하라.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이니 구원을 해주시겠지. 주신 말씀 믿고 가면 되는구나 생각했다.

집사님이 믿음으로 적용하고 가시기에 남편이 돌아올 수 있는 것이다.

 

신지영

여호수아 1:7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뭘 해도 믿음으로 보이기는 해도 제 욕심이 치우쳐 있을 것 같다. 해브론은 시댁, 친정엄마이다.

 

민선주

레위기 8:29 참된 헌신의 말씀인데 수요예배를 갈 때 갈등이 된다. 겉은 거룩해 보여도 속은 나의 편함이 먼저이고 여기까지라는 생각이 있다. 성품으로 하고 있다는 생각에 내 안에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 깨달아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헤브론은 남편이다.

 

5. 자녀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남기길 원하는가?

박효경

르호보암 같은 아들은 명품 옷에 허세가 있다. 우리들교회와서 갈렙처럼 가고자 하니 아들이 목장에 붙어가고 묻고 처방을 잘 하고 있다. 딸은 여로보암 같으나 믿음의 사람이 먼저 되기를 바라고 배우자도 그런 사람을 찾기를 원한다. 내가 먼저 믿음의 사람이 되고 자녀도 그렇게 되었으면 하기에 내 죄보고 큐티하는 삶을 보이고 싶다.

 

서숙경

아이를 보여주기 위해 성경필사를 하고 있다. 친정에 갔더니 언니가 또래 조카랑 동생에게 빼기를 물어보면서 서윤이에게 물어봤는데 못했다. 집에 와서 너도 구구단 외우고 공부하라고 했는데 서윤이가 비교하는 거냐고 물어봤다. 처음에는 아니라고 했는데 나중에는 맞다고 이야기 했다. 믿음보다는 잘했으면 하는 것이 많다.

 

신지영

교만하고 순종이 안 되어서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데 너무 어렵다. 제가 머리 좋은 걸로 교만하게 살았기에 순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 내가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이 있다. 겸손하고 순종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박선영

차를 타고 왔다갔다하면서 목사님 말씀을 듣는데 자연스럽게 아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민선주

내 죄보며 공동체에 묻고 붙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아이들이 공동체에 잘 붙어갔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박효경

- 내 죄를 보며 구원의 선택을 잘 하기를.

- 은찬이 공부 할 힘주시고, 은혜, 은찬이 만나주시길.

- 목장에 말씀으로 해석하며 가는 은혜주시길.

 

서숙경

- 서윤이와 놀아주고, 믿음의 유산을 잘 물려줄 수 있도록.

- 이사에 대한 인도함 주시길.

- 믿지 않는 친정가족들에게 다윗의 등불이 꺼지지 않아서 모두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신지영

- 치우치지 않고 내 죄를 보며 친정식구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 정우, 태아 건강 지켜주시고 순산할 수 있도록.

 

박선영

- 친정의 구원과 생활 책임져 주시길.

- 남편과 한 말씀 듣고, 승재에게 믿음의 본을 보일 수 있도록.

 

민선주

- 내 죄를 보며 하나님만 의지하며 갈 수 있도록.

- 사현, 지유에게 믿음의 본을 보이는 삶을 살 수 있도록.

- 지유 야뇨증이 치료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박효경 19.02.11 21:02

부목자님 빠른 보고서에 놀랬어요
선영집사님 분주함중에도 맛있는 도시락으로 섬겨주심감사해요 우리의 모든 선택이 구원으로 결론되기를 기도해요

프로필이미지 서숙경 19.02.11 20:02

민부목자님 엄~~청 수고하셨고 귀한 보고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섬겨주신 선영집사님 너~~ 무 감사드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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