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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고강/여월 김명욱 목장보고서 2019.01.11

29-1 고강/여월 김명욱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용희(wpaul3***) 3 215

김용희(wpaul3***)

2019.01.11

3

215

 29-1 고강/여월 김명욱 목장보고서

 

언제-1.11금 11시


어디-김명욱목자님


누가-김명욱.전복삼.김경선.강지희.김용희



예배


찬양-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만남을. 여기에 모인 우리


사도신경


인도-목자님


성경-열상10:1-13




목장풍경


새롭게 열린 목장 식구들과 목자님 댁에서 2019년 복되도다의 인생이 되기위해 첫 만남을 갖었어요.


대장부가 되기위해 기대하고 고대한 첫 목장예배를 고강동에서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열었는데요.


사골국물로 우려낸 떡 만두국에 김장김치 수육...............사랑으로 차려낸 음식들을


 함께하는 우리가 있어 백배로 맛있게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요약


주일설교


"복되도다." 내가 얼마나 무가치한지를 알면 알수록 예배가 가치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는 가치...명성을 구해야 한다.


자기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을 잘 털어놓으면 치유가 된다.


보여 줄 성전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지혜를 듣고 보여 주는 것 뿐이다.


하나님과 연결되어 송축하는 인생이 복되도다의 인생이다



요약
수요설교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이미 사르밧과부 때 부터 죄고백이 있었다.





나눔질문


1.나에게 행하신 정의와 공의는 무엇인가?


2.내가 하나님께 드릴 것은 무엇인가?




나눔


목자님


오늘은 첫날이니 자신의 애기를 해서 상대가 나를 파악 할 수 있도록 해요.


어려서 성탄절에 교회에 발을 딛긴했으나 신앙생활을 꾸준히 하진 못했다.


암 투병 중이신 시어머니와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로 심했다.


어느날 유치원 가기싫다고 시어머니 품으로 숨는 아들을 온 힘을 다해 얼굴을 후려쳤다.


이를 통해 나의 악을 직면하고  신앙생활의 계기가 되었다.


시어머니를 모시는 힘든 감정을 아들에게 쏟아 냈던 것이다. 내 힘으로는  주제 파악이 안된다는 것를 알게 되었다. 


2004년에 우리들교회에 왔는데 아들을 정신과 치료 받게 하라는 처방에 바로 순종을 못해 아들의 치료가 늦어졌다.


하나님의 은혜로 목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여전히 가치관이 안 바뀌고 내죄가 매일 잘 보이는 것도 아니지만


 말씀듣는 것이 복되도다의 인생임에 행복하다.


남편을 도피처로 삼을땐 행복하지 않았다. 지금은 하나님을 만나 행복하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초토화 되는 것을 느낀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로 십일조와 건축헌금, 선교헌금을 하지만 시간의 십일조는 안되고 있어 1년 일독하려고 한다.



전복삼


남편의 사업이 IMF 때 완전히 망하면서 교회 나가기 시작했다.

 

남편은 공황장애 같은 증상이 보이면서 6개원간 전혀 외출을 못했다.


나는 이런 남편을 이해하지 못하고 이혼을 생각하던 중 전도 받고 교회 다니면서


성경공부와 새벽예배를 통해 술이 끊어지고 2년만에 빚을 다 갚았고 남편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는데


남편이 새롭게 시작한 사업이 잘 되지만 남편 건강에 문제가 왔다. 급성 당뇨로 6개월 선고를 받았다.


남편은 병상에서 영접기도를 하고  김양재목사님 저서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를 읽고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고


열심히 다니면서 함께 다니길 너무나 간절히 원했다.


 지금은 함께 공예배 목장예배를 오고가는 차안에서 같은 말씀을 듣고 같은 언어로 나눔을 한다.


휴학하고 놀고있던 아들이 천식으로 공익이 되면서 예배회복도 되어 공예배 목장예배를 잘 가고 있다.


 아들의 진로가 불분명하고 시간만 가는 것같지만 아들이 건강한 것만으로 감사해야겠다.


아침을 깨우며 큐티를 좀더 꼼꼼히 잘 하고 싶다. 고등부 전체가 헌금드리는 훈련이 잘 되길 바라며


나라도 예배때마다 기도하며  드려야겠다.



김경선


젊은 나이에 과부가 되고 재혼해서 힘들게 사시는 시어머니를 향한 남편의 마음은 늘 노심초사였다.


상처많고 연약한 남편의 구원이 최우선이란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돈 고난 중이고 나만 교회 다니고 아무도 전도 못했다.


 어려서 교회출입 좀 하다가 시집와서 힘들어서 다시 다니게 되었다. 올해는 십일조를 시작해야겠다.



강지희


2주간 딸과 마루에서 잔 것이 원인이 되어  부부싸움 끝에 남편이 화를 내고 나간지 10년이 되었다


지금까지 안들어오고 이혼소송을 5번 걸어왔으나 5번 승소했다.


집은 경매로 넘어갔고 월세살고 경제적으로 어렵고


미국시민권자인 딸은 미국으로 공부하러 가야하는데 못가고 있다. 딸이 재정에 많은 도움을 준다.


지금 남편은 여자도 있고 아이도 둘 있다. 딸과 함께 남편을 가끔 만난다.


나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니 칭찬을 받았고 이로인해 교만해져서 가정에서 질서를 무시하고 살았던 것 같다 


올 2월에 사회복지과 졸업한다.


영적공동체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낀다. 



김용희


우리들교회와서 삼년은 말씀과 가까이했고 열매도 많이 주셨다 그리고 삼년은 그렇지 못했다.


돌아보니 나에게 있어야 할 시간임을 깨달았다.


이제 말씀으로 돌아가 성전 잘 짓고 예수님 곁에서 예수님과 사랑에 빠지고 싶다.


진짜 가치관이 변하고 내 죄를 보고  예수님과 친해서 겸손해서 멋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목보행전을 잘 기록하고 기도에 힘쓰고 내 자리 잘 지킬 수 있도록


미리 계획하여 세끼를 잘 차려내고 고3 아들을 위해 기도하며 내 힘을 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아픈 남편을 불쌍히 여기고 사랑으로 섬기고 말의 지혜를 구하며 가야겠다 


 


기도제목


김명욱-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목장이 되길/ 남편과 현우, 현화의 예배가 세워져 대장부가 되길



김용희-말씀묵상 매일 꼼꼼히 하며 공의와 정의를 행하며 보여줄 성전되길 / 남편, 선택, 선화,성지의 예배가 세워지길.



            성지가 다시 큐티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지하며 진로를 인도받길



김경선-목장에 은혜를 끼치며 1년 잘 가길/ 알즈너 주님의 인도함 받고 일 할 수 있도록



강지희-하나님 뜻대로 순종하며 하루를 해야할 것들을 하며 잘 살게 하소서. / 딸 한나의 마음에 평강 주시고 주님과 상처 회복되게 도와주소서.



전복삼-보여줄 성전이 되도록 / 아들 봉혁이가 공익 배정 받도록



한 사람씩 기도하고 목자님의 중보로 예배를 마쳤어요

프로필이미지 김용희 19.01.12 17:01

저도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솔찍하게 오픈 하는 분들 덕분에 저도 힘을 얻고 솔찍하게 털어 놓게 되네요.
식사도 감사하고 모두 감사드려요.

프로필이미지 김명욱 19.01.12 12:01

김용희부목자님 첨부터 수고 많으셨어요~^^
발빠른 보고서 감사합당~~^^
강지희집사님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 솔직한 오픈에 감사드려요~~♥
이제 시작이니 점점 더 많이 알아가기로 해요~~

프로필이미지 강지희 19.01.12 10:01

수고감사드려요...
첫만남이었는데...모두편안했어요♥
수고하신 목자님께도감사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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