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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구로/신도림(김명희B목자)목장보고서 2018.12.07

66-1구로/신도림(김명희B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남연희(nyh5***) 0 84

남연희(nyh5***)

2018.12.07

0

84

 

66-1구로/신도림(김명희B목자)목장보고서

  

* 모인날짜 : 20181130() 1030

* 모인장소 : 김명희목자님

* 기     도 : 배지현집사님

* 목장식구 ; 김명희 남연희 배지현 곽선미 정귀남 최하윤 이지안(방문자)

* 찬     양 : 주님 말씀하시면, 주는 완전합니다

* 말씀인도: 남연희부목자

* 말     씀 : (9:14~17)

  

목장풍경

만나면 좋은 친구~~~~~여기는 목장공동체입니다.^*^

이제 우리의 만남도 한 장의 달력밖에 남지않았지만, 여전한 방식으로 목자님댁으로 오늘도 고고씽~~달려갑니다. 환한 미소로 반겨주시며 풍성한 과일과 꿀맛인 호박죽을 시작으로 맛난 겉절이와 일품인 가~~~지밥과 정귀남집사님의 맛깔스런 김장김치와 알타리로 우리의 영육은 항상~~ ~~☺☺입니당~~ 목자님~그리고 정집사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최하윤집사님께서 이지안성도님과 함께 참석하셔서 지금까지 우리 목장식구들을 이곳까지 인도하신 주님의 100%옳으신 은혜와 사랑을 나누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참석하신 이지안성도님께서 자기의 속마음을 나누는 것은 처음이라고 하시면서 아픔을 나눠주시니 감사했습니다. 그 눈물의 골짜기를 이제 혼자가 아닌 주님과 함께 공동체와 함께 걸어가길 소망합니다. 이지안성도님의 첫 걸음이 구원의 시작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잠시....주신 직분이 귀하고 소중함을 잊어버리고 매너리즘에 빠져 변명만 하는 우리들이지만, 그럼에도 기다려시l며 사랑으로 권면해주는 말씀공동체가 있어, 조금씩 내안에 악을 회개하며 예배의 자리로, 기도의 자리로, 양육의 자리로 나아가는 우리들입니다. 시윤이가 아파서 함께 하지 못한 안은진집사님, 병원에 출근하시는 허정미집사님~ 담주에는 함께 예배드려요~~

  

 

    

**목자님의 간절한 중보기도와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기도제목//

목자님

*온가족이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삶 살도록

*남편, 자녀들의 건강과 믿음과 진로를 인도해 주시길(자녀들 신결혼)

 

배지현

*미술학운 경영하는데 경제적으로 힘들지 않기를(아이들 인원 증가)

*남편 구원위해 내 죄를 더 보도록

 

최하윤

*일대일양육 숙제 완성하고 잘 마칠수 있도록

*새사무실 하나님께 쓰임받는 장소로 사용되도록

 

정귀남

*말씀이 귀에 들어오고 실천하려 합니다.

*저의 허리시술이 수요일에 예약중에 있는데 좋은 결과있도록

*딸의 건강이 회복되도록

 

곽선미

*오직 양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남편과 부부목장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아들 서진이 유치원 좋은 곳으로 인도해 주세요

 

남연희

*주신 역할 감사하므로 순종하며 가도록

*아들 군에서 주님 만나고, 신영은 교회 나올수 있는 마음 주시도록

*내 무릎 통증 완화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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