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목장

여자목장      

46-2 합정/아현 (채의정 목자님) 목장 보고서 2018.12.07

46-2 합정/아현 (채의정 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엄선영(wuj***) 0 97

엄선영(wuj***)

2018.12.07

0

97

*예배일시 : 2018년 11월 30일 (금)
*모인장소 : 엄선영

*기도 : 엄선영
*말씀 : 열왕기상 2:13-46 (주일말씀)

*인도 : 채의정 목자님
*참석자 : 채의정, 엄선영, 박경아, 강미아 (총 4명)

 


[목장풍경]

 

이번주는 저희집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동안 목장식구들께 대접하고 싶었던 삼색알밥을 공수해와서 맛보여드렸는데 반응이 좋아서 저도 흐뭇했습니다^^

산후회복 가운데 계시는 유리집사님은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집사님의 영육이 지치지 않고 잘 회복될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자격없는 우리에게 한데나리온을 허락하시는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진짜 양육이 필요한 먼저 믿은 자로서 가족을 객관화하고, 구원을 위하여 경계를 지키며, 잘 분별함으로 결단하며 나아가는 저와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Holifying & Interpreting 


* 결단, 열왕기상 2:13-46 (주일말씀)

1. 아도니야의 욕망의 과대망상을 뛰어넘는 결단을 해야합니다. 

2. 밧세바의 가족에 대한 연민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3. 아비아달의 직분우상주의와 요압의 성전우상주의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4. 시므이의 매너리즘을 넘어서야 합니다.  

 

* 교회, 끊임없이 변화하자, 마태복음 9:14-17 (수요말씀) - 권준 목사님 (시애틀형제교회)

 

 

Nursing


나눔제목

1. 내속에 아도니야의 과대망상은 무엇인지

2. 내 자녀, 내 배우자를 위해 한다고 한 행동이 내 원수를 위해 한 행동이 된것은? 

3. 내속에 직분우상주의와 성전우상주의를 인정하시는지, 나는 상전 우상주의인지 성전자체가 기쁨인지

4. 인간적인 열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있지 않는지

5. 경계를 뛰쳐 나가고 싶은 것은?

 

 

* 목자님


나눔 1. 내속에 아도니야의 과대망상은 무엇인지

묵상을 해보니 과대망상은 없는것 같다. 고난이 와도 가슴은 순간 쿵 하지만 감당하고 살아야겠다라고 생각한다. 고난을 주셨을때 믿음이 견고해지고 대장부가 되기 위해 고난을 고난으로 받아야 하는 것이 있는데 늘 고난이 있었기에 고난을 고난으로 여기지 않는것 같다. 그런부분에서 내가 과대망상을 하고 가야 하는 부분이 있어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이 주시는 메세지 가운데 내가 느껴야 할 것은 느끼고 가야할 필요가 있을것 같다.

 

나눔 3. 내속에 직분우상주의와 성전우상주의를 인정하시는지, 나는 상전 우상주의인지 성전자체가 기쁨인지

둘다 별로 없다라고 생각된다. 어느자리를 탐하거나 어느자리에 앉기를 바라는 것은 없는 것 같다.  자리는 상관없지만 솔로몬의 지혜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누가 무슨 이야기를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지혜롭게 착착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눔 4. 인간적인 열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있지 않는지

인간적인 열심은 없는데 인간적인 열심으로라도 말씀을 잘 지키고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이 있다.

 

 

* 강미아 집사님

 

나눔 1. 내속에 아도니야의 과대망상은 무엇인지

과대망상이 심하다. 내가 염려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꿈으로 몇일이나 나타나기도 하고 과대망상 중증인것 같다. 남편에 대해서도 그렇고 ...

 

나눔 2. 내 자녀, 내 배우자를 위해 한다고 한 행동이 내 원수를 위해 한 행동이 된것은? 

아이에게 사교육 잘시켜줌으로 너의 앞길을 뚫리게 해주리라는 마음이 있었다. 그러나 정작 공부쪽이 아닌 미술학원을 다니는 것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아이를 보며

내가 아이도 좋고 나도 좋자는 이유로 영어등 내가 시키고자 했던 교육에 힘을 쏟으려 했구나 생각했다. 아이의 진로를 예체능보다는 다른 쪽을 생각했는데 미술학원에 다니는 걸 좋아하는 아이를 보니 내려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눔 3. 내속에 직분우상주의와 성전우상주의를 인정하시는지, 나는 상전 우상주의인지 성전자체가 기쁨인지

성전우상주의가 있는것 같다. 우리들교회를 다닌다하면 이상하게 생각하는 주변인들도 있는데 나도 집 주변에 교회들을 다니는 사람들을 보며 믿음을 의심하는 것이 있다.  그래서 할머니의 믿음도 의심했고 값어치가 없다고 생각했던것 같다. 얼마전 할머니가 합의금을 받아야 하는 하는 상황이 되서 나에게 잘 받게 해달라고 기도부탁을 하셨는데 다른때 같으면 화를 냈을텐데 화를 내지 않고 차분히 조곤조곤 대화를 나누게 되면서 할머니가 예수님을 믿게 되신 때, 그 첫사랑의 그 기쁨을 누렸던 때의 이야기를 들었고 그랬던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어떤것에도 기쁘지 않다고 하시는 것을 보며 할머니의 첫사랑이 회복되기를 기도하게 되었다.

 

나눔 5. 경계를 뛰쳐 나가고 싶은 것은?

예전보다 많이 좋아진 것 같다. 환경도 편해지다보니 그런 것도 같다.

 

 

* 박경아 집사님

 

나눔 1. 내속에 아도니야의 과대망상은 무엇인지

남편에 대해서 그렇다. 남편이 바람피는 꿈을 꾸기도 한다. 나는 사건이 일어나면 실제 사건보다 더 크게 생각을 하니까 하나님께 엎드려 지는 것이 있긴 하다.  

 

나눔 3. 내속에 직분우상주의와 성전우상주의를 인정하시는지, 나는 상전 우상주의인지 성전자체가 기쁨인지

직분 우상주의는 없고 성전 우상주의는 있었던 것 같다. 교회를 가야 마음이 편한것이 있었다. 지금은 그렇진 않지만 예배를 나오지 않으면 무슨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다.  함께 수요예배를 나오는 집사님이 부모님을 모시고 나와서 예배드리고 그날의 설교 말씀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을 보며 그 모습이 부러웠다. 나는 부모님의 구원에 대해 너무 아무생각이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빠가 부끄럽다 생각되서 함께 예배를 나오지는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걸 보며 내가 구원을 너무 등한시 하는 사람이 구나 싶었다. 모시고 오는 수고는 못해도 부모님에 대한 구원의 기도를 열심히 해야겠구나 생각이 든다.


목자님 :  남편집사님도 공동체 안에 계시다가 다시 나가셨지만 가족은 보이는 것 외엔 없다고 본다. 믿는 자로서 가족들에게 본을 보이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 엄선영 부목자

 

나눔 1. 내속에 아도니야의 과대망상은 무엇인지

변화되기가 어려운거라는걸 알면서도 변화되기가 쉬울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과대망상이 아닌가 싶고, 지키고 싶은것을 잃었을때 되찾고 싶은 마음에 현실을 인정하기 어렵고 되찾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것이 나에겐 과대망상 아닌가 싶다.

 

나눔 5. 경계를 뛰쳐 나가고 싶은 것은?

가끔씩 상황상황마다 뛰쳐 나가고 싶을때가 있는 것 같다. 결국 사람과의 문제에서 그런거 같다.

 


Keeping 

 


* 강미아 집사님
- 할머니가 믿었던 합의금과 국가지원금을 못받게 되는 상황속에서 말씀이 들리시길, 예수님과 첫사랑을 회복 될 수 있게, 합의금과 국가지원금도 받으시길

- 양교 끝나는 날까지 건강지켜주시길

- 아빠 목장으로 인도되길

- 남편에게 혈기를 내지 않고 순종할 수 있게

 
* 박경아 집사님
- 우형이 불안한 마음 치유해 주시길

- 말씀으로 분별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 엄선영 부목자
- 하나님께 잘 붙들려 가기를
- 허리통증과 턱근육통증이 나아지기를
- 엄마,아빠,승현이가 하나님께 나아오기를
- 믿음의 배우자를 허락해 주시기를

 

* 채의정 목자님
- 주님이 지어주신 경계안에 잘 묶여 가기를

- 남편(오상기) 대상포진 통증 감해주시고 깨끗케 치유되기를


* 김유리 집사님

- 퇴원하고 산후회복을 못해 아픈 곳이 많은데 하루빨리 회복되길

- 주원이,튼튼이 영육건강한 아이로 자라길

- 남편이 회사일이 많아 힘들어하는데 추진하는 업무들 좋은 성과내길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