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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진접 박민정목장 보고서 2018.12.07

58-2 진접 박민정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정미(kkj***) 1 131

김정미(kkj***)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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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 58-2 진접 박민정 목장 보고서 ]

 

 


 

모임일시 : 2018년 11월 30일 금요일 A.M10:30

장       소 : 홍현정 집사님댁

모임인원 : 홍은옥,박민정,이윤현,김경혜,

                      홍현정,김지혜,김정미, 원은혜(8명)

◈  기    도  :  원은혜 집사님

◈  찬    양  :  주님 말씀 하시면, 

                      주는 완전합니다.     

말씀요약 : 홍은옥 초원님(주일설교), 

                      박민정 목자님(수요설교)

 

    





** 목장풍경 **

부르심을 받고 믿음의 후손으로 

힘써 대장부가 되면

나라가 견고해 집니다.

그러기 위해 이 땅의 사탄을 분별해서 

결단할 일을 찾기위해

오늘도 여전한 방식의 목장 공동체로 모였습니다. 


오늘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홍은옥초원님께서 탐방오셔서  우리의 나눔을 더욱 풍성케 해 주셨습니다.

 

홍현정집사님의 정성스런 건강식 비빔밥을 먹으며 우리들의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비빔밥의 완성은 계란후라이~~~ 보기좋게 얹어진 계란이 침샘을 자극합니다.

 

 

 
  

 


 

 

                                         

 

  


     

** T elling (마음열기) **

 

 

<주일말씀>  열왕기상 2;13~46  결단


부르심을 받고 믿음의 후손으로 힘써 대장부가 되면 나라가 견고해 집니다.

그러기 위해 이 땅의 사탄을 분별해서 결단해야 합니다.


1.아도니야의 욕망의 과대망상을 뛰어넘는 결단을 해야한다.

2.밧세바의 가족에 대한 연민을 뛰어 넘어야 한다.

3.아비아달의 직분 우상주의와 요압의 성전 우상주의를 뛰어 넘어야 한다. 

4.시므이의 매너리즘을 넘어서야 한다.

 

 


나눔1

Q.내자녀 내 배우자를 위해 구한것이 결과적으로 사단에게 내어준골이 된것은 무엇인가요?  

 

(홍은옥)

지난주 홍천목장 탐방후 춘천교대에 다니며 자취한은 둘째에게 전화해서 만나자고 했다. 춘천으로 내려가다 저녁먹으러 갔다가 저녁 먹은 후 딸아이가 "엄마 혼자 가~~" 라고 했다. 짐을 다 싸 놓고 내일 피곤해서 교회못간다고 혼자 가라는것이다. 차라리 휴게소에서 밥을 먹을 걸...후회가 되었다. 교생실습 들어간 반에서 극찬을 받고 기분이 좋은데 심취하다보니 주일이고 뭐고 없는것이다. 큰애를 너무 누르고 키워 둘째 셋째를 망쳐 놓으면 어쩌나 해서 조심 하는게 있다 할 수 없이 원룸보내주고 내려왔다. 단호할때 단호 하지 못했던것이 부모로써 문제였다. 환경이 겸손해야 겸손할텐데 잘나가는 자식앞에 할말을 할 수 없어 주일에 교회 오는데 마음이 무거웠다. 자식앞에 분별 안되는게 있다 큰아이는 집에서 백수로 보내고 있다. 자식을 살핀다고 하면서 깊이 살피지 못한것이 있다.

 

(박민정)

내가 엄마에게 눌려서 커서 자식 키움는것이 조심스럽다. 춘천으로 통학하며 힘들었는지 큰아들 정훈이가 나의 힘든 부분을 이해 못해 준다고 불평을 한다. 엄마는 교회에 미친것 같다고 한다. 매주일 주일 성수를 하는 것이 전쟁이다. 중고등학교 6년의 믿음이 순식간에 무너져 있다.예배를 지키기 위해 위해 애쓰지 않는다. 이것이 요즘 아이들의 모습이다.

초원님; 내년에 봉사해라~그래야 예배 참석 한다.

박민정; 그렇찮아도 겨울 수련회 스텝으로 가기로 했는데 조직에 들어가 있지 않은 아이는 관리가 안된는게 현 실정이다.

초원님; 수련회에서 은혜를 많이 받아야 겠다.

박민정; 남편을 위해 기도 해 왔지만, 갖혀 있는 상황에서 나쁜것을 배워 또 사기치지 않을까?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

 

(김경혜)

우철이를 보면서 내가 어릴때 부터 예수 믿지 않고, 커서 교회를 다니다보니 습관이 잘 안되있고 꾸준히 자녀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것 같다. 핸드폰으로 애를 먹이면 갈등이 생긴다. 욕은 하지 마라고 타일러도 안돼면 혈기가 나서 말싸움을 하게 된다. 이정도 밖에 되지 않는 나이다.

초원님; 아빠는 무서워 하지 않나요?

김경혜; 아빠를 무서워 하지만, 남편은 이야기를 잘 풀어 가며 해결해 간다. 요즘은 남편이 그냥 넘어가 주는 편이다.

초원님; 엄마가 일관성이 없다.

김경혜; 일관성없게 행동하다 보니 아이가 혼란스러워 하는것 같다.

초원님; 자녀에 대해 객관화 해야 한다.가장 힘든게 일관성이다.


(홍현정)

지난주 예배에 남편은 일대일 양육으로 먼저 교회 가고 딸 사랑이가 열이 심해서 적당하면 교회 가라고 하고 옷을 입었는데 계속 앓는소리를 내서 더 심해질수 있겠다는 생각에 교회에 가지않고 주저 앉았다. 한달전에도 아이가 아픈데 학원을 보냈다가 더 심해지고 결국 나까지 심하게 아팠던 경험때문에 이번 사랑이 아픈사건이 그냥 지나가 지지가 않았다. 한주내내 마음이 무거웠다.

초원님; 가장 밑바닥에는 내 선택이다. 삶으로 보여 준것 밖에 없다. 애들 뒤에 숨어 수고 싶은 내가 있다.

홍현정; 내가 힘들까봐가 있었다.

 

(이윤현)

몇년전 술먹고 놀고 하는 남편이 꼴보기 싫어 말레시아로 가버림으로 남편을 버렸다. 5년후 돌아왔는데 남편이 너무 망가져 있었다. 돈,음란,엄마 문제까지 이어져 지금까지 힘들었다. 5년가고 5년 걸렸다. 너 때문에 왔는데 괜히 왔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그 마음이 줄어 들었다. 남편 퇴직관계를 공동체에 묻고 가고 싶다. 남편이 5년 후 퇴직해야 한는데 퇴짐금 게산을 잘못해서 퇴직을 기다려야 하는지 그만둬야 하는지 갈등이다. 아들은 1년 반 학업이 남은 상태이다. 남편은 결혼하면서 신앙생활했지만, 하나님을 만나지는 못했다. 그러나 우리들 교회 와서 가족큐티방을 통해 나눔을 하는데 많이 변한것을 느낀다.

초원님; 세상은 돈이냐? 하나님이냐? 이다. 남편이 연약하기 때문에 부부간에 견고한지...영적으로 세워져 있는지... 내가 어느 부분 포기 하더라도 희생의 댓가를 치러야 한다. 건강할때 말씀 듣자 하면 TURN하게 된다. 빨리 두분이 합치시는게 좋다. 떨어져 있었던 시간이 있기에..  부부는 결과적으로 나이다. 세상적인 계산으로는 내가 손해 보는것 같으나, 영적인 계산으로는 하나님앞에 빨리 세워져 가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또 다른 그림을 보여 줘야 한다. 마지막 죽는 몸습이 어떻게 남겨 질것인지?

영적 유산 하나 밖에 없다. 남편을 잘 세워 가야 한다.


(원은혜)

큰애 학교 들어 갔을때 아이를 잘 서포트 해 주는  엄마로 비춰지고 싶어 학교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반대표 학년대표등을 하며 시간을 많이 할해해서 예배에 지장이 있었다. 지금은 총무로 이름만 올려놓고 한달에 한번 도서실 봉사만 하고 있다.둘쩨는 전혀 참여 하고 있지 않으니 편하다. 요즘은 금요일은 안된다고 거절한다.

초원님; 믿는 엄마들이지만, 구별되야 한다. 세상일은 세상 사람들에게 하게 두고 나는 하나님께 맡기고 가는 것이다. 내가 중심을 어디에 두고 가느냐가 중요하다. 세상은 정말 내가 필요하면 나에게 맞춰준다.

홍현정; 애가 원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초원님; 다른것으로 충족시켜 줘라 세상모임은 선한게 하나도 없다. 예수가 빠졌다.

원은혜; 잠깐은 재미 있지만, 진이 빠진다. 그리고 남에 대해 이야기 해서 화장실도 못간다.

초원님; 하나님이 이 아이들을 끝까지 잘 키워 주실거다라는 믿으므로 가야한다. 

 

(김정미)

나편의 폭력과 경제적 불성실함으로 이혼하게 되었는데 이혼기간 4~5년간 나편은 노숙생활을 하기도 하고 제주도에가서 배를 타고 돈을 탕진하는 생활을 했다.

친정3년 더부살이를 마치고 엘에이치 임대 아파트에 살고 있을때 남편이 찾아왔는데 그 모습과 상태가 이전보다 더 안좋은 모습이었다. 하나님은혜로 다시 살게 되었지만,벌써 알콜병동에 9번입원 치료중이다. 결국 이혼은 남편을 사단에게 내어준 꼴이 되었다.

 





 ** H olifying (거룩한 주의 말씀 구속사로 읽기) **



나눔2

시므이의 3년 매너리즘에서 벗어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경계를 벗어나고 싶은것은? 나의 매너리즘은?


(홍은옥)

매너리즘에 빠지지는 않는다. 아들을 먼저 하늘 나라 보내고 우리들 교회 와서 1년만 편안히 지내고 양육받고 훈련 받으며 지금까지 달려 왔다. 서향상으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향이다. 어찌할 수 없는것은 건강이다. 오십견이 와서 헬스도 하고 침도맞고 이것저것 해봐도 효과가 없다. 한의원3주 정형외과 몇주 이것이 3년 처럼 느껴진다. 최대한 치료를 잘 받는게 경게이다. 이것이 매너리즘이다. 

원은혜; 걷는게 제일 좋다. 운동만이 살길이다.   


(박민정)  

지금은 매너리즘에 빠질틈이 없다. 전엔 항상 남편 때문에 힘들었던 세월동안 하라는것만 하고 왔다. 지금은 주안에서 기쁘게 살고 싶다. 힘든 순간에만 주님을 붙잡았다 놓았다를 반복했다. 남편이 감옥 가고 나서 친밀하게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삶을 살고 있다. 지금까지 나를 교제하자는 하나님만 붙들지 못했다. 이제 매일 동행하고 살지 않으면 이 보다 더 나빠질 수 있다는 두려움이 있다. 하나님앞에 한자녀로  날마다 주시는 은혜로 살고 싶다.

부부목장에서 남편 면회 가라는 처방을 받았는데 이말 이 소화가 안된다.

초원님; 성령님께 맡기고 가라.적용은 반대로 하는 것이다.

 

(김경혜)

초원님; 학원은 잘 되나요?

김경혜; 유지는 되고 있어요

저도 남편도 상담 후 부담되면 받지 않았음 좋겠다고 일치된 마음이 있지만, 서로 예민해 진다. 월요일, 수요일 알바쌤이 있는데 수당및 부가로 들어가는 것에 대해 부담이 있다. 부부목장에서는 부부가 한 마음이 되야 한다고 한다. 성품으로 순종하다보니 남편한테 혈기가 올라온다. 

초원님; 아내가 남편을 잘 파악하고 가니 다행이다.

김경혜; 밤 9시까지 일을 하니 힘들다. 재미있는 것은 모르겠다. 남편은 적성에 맞는다. 남편과의 관계는 학원시작전보다는 낫다. 하루종일 함께 있다보니 이야기 할 시간이 많아졌다. 그러나, 지적질 하는 말투가 싫어 대들게 된다. 남편이 말투를 바꿔주면 좋겠다.

 



(이윤현)

어떤 매너리즘에 빠지세요?

일하는것을 좋아한다. 산을 좋아 해서 많이 다녔는데  요즘은 친구들이 없어 집에만 있다. 집을 팔려고 내 놓았는데 수리 하든지 팔든지 해야 한다. 정리가 안된게 많지만, 혼자있는 시간이 편하다.

혼자 지내 신지 오래 되셨나요?

2년 되었어요. 아차산 정도 혼자간다. 술,담배 좋아했다면 죄로 빠질 여지가 충분이 있었으나 그러지는 않았다. 마음속으로 돈을 벌고 직장목장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에 대한 신앙고백은 확실한가요?

내가 주의 일을 하고 하나님이 내 자녀 책임져 주시는 형식으로 가야한다. 부복자 하시는게 좋겠다. 우리가 살아봤자 얼마나 살겠어요? 세상적으로 일 할때가 있지만, 주의 일도 때가 있다. 이때야 말로 주의 일 할 적기다. 등산가고 누구 만나는것 보다 하나님의 시간을 드리는 것이다. 내가 기준을 어디에 두었냐가 중요하다.

내가 주의 일을 하기 위해 사람을 쓴다. 하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 환경 여건상 하나님 제가 주의 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원리는 여자가 집에서 아이들 키우며 기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준은 은혜이다. 영적으로 잘 누려라~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셨다고 고백할 수 있다.

 


(원은혜)

매너리즘에 빠진게 있나요?

애들키우며 10살 아이의 엄마로 고비 인것 같다. 나는 무엇인가? 지에 있지만, 아이를 잘 키우지도 못하고 살림을 잘하는것도 아니다. 사춘기가 일찍와서 아이와 갈등하는것이 힘들다. "엄마는 마녀같다"는 말을 듣고 부모님께 받는 사랑,정이 없으니 아이들한테 잘 해주고 싶었는데 아이들 한테 상처가 되었다. 그래도 목장 처방대로 아이들을 그냥 두라해서 의식적으로 그냥 두었다. 그런데 화병이 생길것 같다.    중간에서 신랑이 중재 한다. 얼마전 눈이 와서 아이들이 나갔다가 옷을 다 적셔 왔는데 순간 순간 지혜롭게 이야기 해야 했는데 아이들이 싸우는 상황을 눈으로 보기가 힘들다. 육아 살림등 잘 하지 못하고 나는 뭘 해야 되지? 라는 매너리즘에 빠져 있던것 같다.

초원님; 갈등하는 자체가 건강한 것이다. 부무학교를 4월에 하니 다시 한번 들으면 좋겠다. 엄마의 역할에 충실히 매여 있는 것이 잘 하는 것이다. 

 

(홍현정) 

어떤 매너리즘에 빠지나요?

나는 게으름의 매너리즘에 빠지는것 같다. 계절이 바뀔때 마다 4계절을 탄다. 남편과 치열하게 4~5년 싸우고 왔는데 많이 풀리니까 더 나태하게 된다. 걱정,고민이 없다.

아이들이 2주전 아프면서 계속 늘어지는 내가 있다.

초원님; 매너리즘은 양육밖에 없다.

홍현정; 어제 아이가 시험을 치뤘는데 에전에는 매일 봐주던것을 하루만 봐 줄만큼 늘어지고 있다.

 

(김지혜)

요즘 매너리즘에 빠지는것 같지는 않다.

초원님; 엄마를 떠나는 것이 경계이다. 경계만 잘 알고 가야 하는데 그것이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다.


(김정미)

요즘 비로서 매너리즘에서 빠져 나오는것 같다. 오랜세월 무기력과 우울로 나의 문제가 얼마나 심각하게 급한 상황인지 모르며 살았다. 남편은 알콜병원에 둘째 딸은 외박을 밥먹듯 하며 방황중인데도 난 여전히 안일하게 있던 어느날 지지난주 부부목장 권찰님과   남자 부목자님이 집에 갑자기 오셔서 살림살이가 엉망인것을 보고 가셨는데 그것이 나의 수치의 사건이 되어 나의 모습을 직면하게 되었다. 알콜중독 남편과 방황하는 딸아이 사건으로도 안되니 하나님께서 게으르고 나태한 나를 직면하라고 허락하신 사건이었다. 이일로 내가 얼마나 겹겹이 의의 성을 쌓고 거룩한척 하며 성전우상주의에 빠져 성전뿔만 잡고 살기를 바랐던 요압과 같은 모습임이 깨달아졌고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석해주신 권찰님의 열심이 주님의 사랑으로 느껴졌다. 그 후에도 권찰님과 목자님은 저희집을 두차례 더 방분하셔서 온집안을 정리해주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훈계하시고 격려하시며 이끌어 주셨다. 오랜세월 큐티도 생활예배도 안되던 내가 수치의 사건앞에 성전건축을 지을 수 있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 I nterpreting (내 삶을 구속사로 해석하기) **


수요예배 설교요약(박민정목자님) 

-교회는 끝없이 변화 해야한다.

-변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그대로 있는것이 익숙해서 변화를 싫어한다.

-교회가 부흥 되려면

1)예배를 목숨걸고 지켜야 한다.

2)주인의식을 갖고 섬겨야 한다.

3)이땅에서는 편안함이 아니라 평안함을 따라야 한다.

4)신앙성숙에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 N ursing (붙잡은 말씀 가운데 만난 하나님 돌아보기) **



Q1.끊임없이 변화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러 가나?

Q2.나는 어떠한 심정으로 예배를 드리나?


◑ 홍은옥

우리들교회에 대해 정탐이 끝나고 교회에 왔는데 우리들교회 오기전 타교인으로 있으면서 1:1 양육을 사모했다. 타교인은 1:1 양육을 받을 수 없어서 많이 사모했다. 1년간 1:1 양육,양육교사훈련,중보기도학교 훈련을 다 받았다.    그런데 수요에배 왔는데 말씀이 안들렸다. 양육받으며 온누리교회 화요QT반 했었는데 QT힘들었다. 굉장히 말씀이 안깨달아져 고난이었다. 성경을 17독 했으나,우리들교화 와서 성경통독 그치고 예배에 올인했다. 큰딸의 혼전임신과 낙태사건이 오면서 목장가면 어떻게 자기죄를 못보냐고 해서 고난이었다. 청소년부 교사를 하며 매주 아이들의 간증을 들으며 부모들을 정죄했다. 저 많은 아이들이 나 하나를 양육 하기위해 세워졌다는 것이 깨달아져 은혜로 다가왔다. QT때문에 왔지만, 딸 사건이 오니 내가 잘못왔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청소년부 1:1양육 따로 들어가서 들으며 모태신앙으로 32살에 하나님을 만났다. 중고등부 아이들중에도 모태신앙이지만, 하나님을 못 만난 아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그들이 빨리 하나님을 만나기를 기도 했다. 새가족부에 있으면서 그들의 영적 갈급함을 알게되고 주일날 이 자리에 앉아 있는것이 택자구나라고 깨달아졌다. 금요일만 되면 소가 끌려가는 것 같았는데 매주 목장을 한번도 안빠졌다는 생각에 하나님이 세워 주시고 양육해 주셨구나가 인정되었다. 지금은 주일,수요일 목장예배 절대적으로 간다. 이렇게 가다 눈 떴을때 천국이면 감사하다. 예배에 대한 사모함으로 간다.
 



◑ 박민정


너무 간절함으로 사모하며 간다. 최악의 순간에 하나님을 부를 수 있던게 감사하다.정훈이 6개월때 낙태를 권해서 차병원까지 갔지만, 집에서 찬양 틀어 놓고 애기 낳을때 까지 시간을 보냈다. 남편사건이 오고서야 내가 결정적으로 힘들때 하나님께 나갈수 있는게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감사하다. 하나님을 등한시한 세월이 아깝다. 남편이 이렇게 되고 나서야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이 되고 있다. 살리려고 주신 직분이라 하셨는데 남편이 그 것에라도 매여서 호호 불어 가신것 같다. 세상적인 욕심을 때어 내기 싫은데 결단해서 쳐 내기 싫었다.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낯을 구합니다. 살려 주세요~~미련해서 잘 모르니 보여주시면 갈 수 있겠다...남편에 대한 두려움 일을 하지않는것에 대한 두려움도 다 맡기고 갈 수 있을 것 같다. 예배에 은혜가 있다.


초원님; 고난 있는 분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매우 다르다. 고난있는 분들은 사모함이 있다.



◑ 원은혜 


수요예배는 들쑥 날쑥 한다. 저녁에 가는데 아이들이 있으면 정신이 없고 남편없이는 혼자 가보지 않았다.

길은 많다. 시도를 하지 않아서 이다.

애들때문이라도 오전 판교 에배 가는것이 맞다.개혁을 해 보고 시도해 보라~희생을 해야 정착이 된다.




◑ 김경혜


불신집안이라 남편 때문에 교회 다니게 되었느데 성향상 한군데 정하면 꾸준히 나가는 성향이다. 서울에 오면서 2년 다니다 남편 사건으로 우리들 교회 다니게 되었다.

나태해 지면 의식적으로 움직이려고 하고 예배도 의식적으로 드리러 오나 좋을때도 있고 안좋을때도 있다. 남편이랑 사이 좋으면 나태하고 사이가 나쁘면 예배에 대한 사모합이 있다. 말씀에 대해서도 알고싶고 QT도 깊게 하고 싶다. 예배를 우선으로 두라고 하시는데 남편한테 눈치보며 끌려 다닌다. 우철이 문제로 어제 사건이 있었다. 가르치지 못해서 하지 못하는것 때문에 짜증을 내게 된다.

최부목자님도 예배는 나오나요?

학원일로 예배에 올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못가더라도 본인은 꼭 가야 한다. 두분다 수요에배 못 지키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멀어진다 예배라도 최대한 잘 가야한다.


   


◑ 이윤현 

 

예배에 올인 하세요?

수요예배만 갔다 안 갔다 한다. 거의 가기는 간다. 한달에 한번은 빠질까 말까 한다. 멀다라는 생각이 든다.

나의 삶에 중요한점이 되면 몸이 움직인다. 손이 가고 발이 가는 적용으로 가야한다. 하나님을 위해 다른 사람을 돕는것은 하나님이 잊지 않으신다.

영상으로 올라 오니 좀 헤이해 졌다.
 



◑ 김지혜

 예배에 대해 사모함이 있나요?

주일은 아직 본교회 가기 때문에 수요예배가 사모되고 웬만하면 간다. 주일설교는 영상설교로 드린다.본교회 주일설교는 아이들이 어려 산만해서 잘 못듣는다.교회를 옮기는것에 대해서는 시댁에도 이야기 드리게 되었다. 나편 입장에선 교회를 옮길 이유가 없다. 토요일 시댁에 가서 자고 교회 다녀 오는데 4~5년 동안 계속 되었다. 아이가 둘이니 힘들고 내안에 나눌 수 없는 찌꺼기들이 있는데 나누지 못하니 힘들다고 남편한테 이야기 했다. 나만 참으면 다 괜찮은것 같은데 이젠 안참아 지는 내가 있어 결단 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교회문제라고 생각했었는데 공동체에 나오면서 내가 문제라고 알게되고 함께 기도하며 가야할 공동체라는 생각이 들었다.남편도 교회에 다 이야기하고 1월부터 우리들교회로 옮기려고 한다.

초원님; 교회 옮기는것에 대애 경솔하지 않게 선하게 잘했다.
 


◑ 홍현정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지만, 노는걸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했다. 놀고자 하는 욕망이 많았다. 세상으로 떠내려 갈것 같으면 예배 자리에 앉혀 놓으신느 하나님을 경험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고백과 아침이 힘들다. 아이들 학교 보내는게 힘이 들다. 목장은 괜찮은데 설교시간에 앉아 있는게 아의 게으름으로 안된다. 안되어 지는게

수요예배이다. 혼자만의 싸움이다. 수요에배가 무너지니 월~목요일은 세상적으로 살다가 금~일은 예배로 간다. 엄마도 아직 수요에배가 안 세워 졌다.

지체들과 함께 가라
 

◑ 김정미

저는 예배 중독자 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회개가 없었고 말씀도 온전히 들리지 않았습니다. 남편사건 딸사건이후 수치의 사건이 와서 비로서 내가 죄인인것이 인정되고 게으름이 죄인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요즘 새벽재단을 쌓으며 기도를 회복하고 있고 그렇게 안되던 QT도 되고있어 내죄를 하루하루 깨닫고 가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예배가 달라지는것을 느낍니다. 수치의 사건으로 회개케 하신 하나님과 지체들께 감사합니다.



** K eeping (붙잡은 말씀으로 적용하기) **


◑ 박민정

날마다 말씀으로 인도받고 기도하며 걸어갈 수 있게 해 주세요

남편(이덕제)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만나주세요

정훈(큰아들)주일성수 잘 하고 목장 사모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준서 아토피 치료해 주세요
 
 

◑ 김정미 

말씀안에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하소서

생활예배 잘 드리며 깨어 있게 하소서

남편,고은이 임원치료 가운데 하나님 보호와 다스림으로 인도 하소서

 


◑ 김지혜

하린이 기관 결정하는데 믿음으로 나아가도록말

매일 말씀묵상 사수 하도록

지금 교회에서 나오는 모든과정 하나님께 맡기도록


◑ 이윤현

오빠네 식구가 하나님을 예배 할 수 있도록

말씀에 깨어 있는 가정 되길

 

◑ 김경혜

 학원운영에 결단을 잘 할 수 있기를

우철이에게 일관성있는 몸습 보여 주면서 우철이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기를

 

◑ 홍현정

남편의 일대일 양육 끝까지 마칠 수 있도록

게으름의 매너리즘에서 빠져 나올 수 있도록

 

◑ 원은혜

내열심,내생각 내려놓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기도하며 아이들 양육 할 수 있는 지혜 주세요

남편 건강과 직장생활 질서 순종하며 잘 니낼 수 있도록


*** 공지사항 ***

1.다음주 12월 7일 11시  식사후 김경혜 집사님 댁입니다.

2.기도는 홍현정 집사님입니다.

 

프로필이미지 김경혜 18.12.07 06:12

목보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개로 나를 돌아보는 한주가 되길 기도하며
내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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