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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풍덕천(박성원A목자님)목장보고서 2018.11.09

120-3풍덕천(박성원A목자님)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은혜(apple2***) 1 85

이은혜(apple2***)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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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120-3풍덕천(박성원A목자)목장보고서

#날짜:2018년11월8일()10시30분

#장소:박성원목자님

#모인사람:박성원,이은혜,오현숙,김현미,정현정(소희,하음)

#기도: 정현정집사님

#말씀요약과나눔인도:박성원목자님

1.나는 죽어라고 말씀이 안들릴까?

2.나의 힘든 환경이 다른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하는 부르심인 것을 믿으세요?

3.여러분은 무너짐에서 얼마나 죄악을 뽑아내셨습니까? (%)


3.여러분은 무너짐에서 얼마나 죄악을 뽑아내셨습니까? (%)

(A집사님)

저는 40프로 정도... 

(B집사님)

몇프로인지 모르겠어요.. 

(C집사님)

3프로... ㅎㅎ 30프로..

(D집사님)

몇프로라고 생각을 못하겠어요. 사건이 올때마다 뽑아내 지지 않을까.., 

(E집사님)

저도 아직 멀었어요... 


1.나는 죽어라고 말씀이 안들릴까?

(A집사님)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어요. 당연한 것에 갇힌.. 

(B집사님)

은혜를 받다가 1 이후로는 말씀이 들려요

(C집사님)

생각이 많고, 고정관념이 있고, 공동체에 오래 있다보니 고등교만이 있어요.. 

(D집사님)

보통때는 들린다고 생각하는데, 사건이 터지면 그때서야 말씀이 안들렸구나 생각해요..

(E집사님)

옳고 그름이 많아요

수요예배때 간증 들으면서 옳고 그름이 많았구나 생각하고, 하나씩 생각이 깨져요


2.나의 힘든 환경이 다른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하는 부르심인 것을 믿으세요?


(B집사님)

어제 친구랑 교제를 하는데, 아들사건과 남편 이야기를 이야기해줬는데, 많이 울더라구요. 그러면서 친구가 이야기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했어요


기도제목

이은혜

-태아건강위해서

-하음감기 깨끗하게 낫도록

-남편 사역 인도해주세요

- 이사가는데, 예비해주세요.


정현정

-엄마와 아내의 경계를 지켜 질서에 순종하도록

-가족 모두 낮은 마음으로 말씀이 들리고 말씀으로 세워지도록

-친정 엄마가 영육강이 강건하고, 시부모님이 예수 믿을 있도록


오현숙

-아들 예배가 회복되기를

-남편이 중국에서의 시간을 견디길

-시댁 친정 식구의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을 갖길


김현미

-생활예배 드리도록

-think할수 있도록

-남편 직장 고난의 골짜기에서 통과할수 있도록


박성원

-말씀에 설득되어져서 말씀에 응답하는 제가 되도록

-남편과의 관계에서 외로움을 애통함으로 채우도록









프로필이미지 박성원A 18.11.15 00:11

부목자님~ 여러가지 챙겨야할일들이 많은데 목보 기억하고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각자의 삶에서 부르심의 자리에 순종하는 집사님들~~~기억하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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