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목장

여자목장      

120-3풍덕천(박성원A목자)목장보고서 2018.11.09

120-3풍덕천(박성원A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은혜(apple2***) 0 47

이은혜(apple2***)

2018.11.09

0

47

 120-3풍덕천(박성원A목자)목장보고서

#날짜:2018년11월1일(목)10시30분

#장소:김현집사님

#모인사람:박성원,이은혜,오현숙,김현미,정현정(소희,하음)

#기도: 오현숙집사님

#말씀요약과나눔인도:박성원목자님

1.교회와 목장이 일입니까, 기쁨입니까?

2.마음을 다스릴 수가 없어서(내 마음을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마음과 육체가 쇠약해진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3.눈물 골짜기를 통과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샘이 되고 있습니까? 서러워서 눈물을 흘립니까? 


1.교회와 목장이 일입니까, 기쁨입니까?

(A집사님)

지금은 너무 당연한데, 둘째가 어릴 때는 힘들었어요. 


(B집사님)

기쁨이에요


(C집사님)

저도 기쁨이에요. 그런데 어제가 화요일인줄 알고 수요예배를 못갔어요.


(D집사님)

저는 목보도 제대로 못쓰고. 목장공지도 제대로 멋해서 너무 죄송한 마음이... 


(E집사님)

낮목장은 너무 기쁨이고 좋은데, 부부목장을 집에거 할때는 일로 여겨질 때가 있어요. 


2.마음을 다스릴 수가 없어서(내 마음을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마음과 육체가 쇠약해진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A집사님)

남편이 교회 오지 않는 것이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남편과 함께 교회다니고 싶은 그 행복을 누리고 싶은 것을 소원하고 있어요. 셋팅이고 구조인데, 현재가 인정이 안되서.. 한 언어가 되지 못하니까 외롭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힘이 점점 빠지고 있어요. 


(B집사님)

둘째가 약을 먹으면서 차분해지고, 수행평가도 잘 나왔어요. 

지금 예수님만으로 만족하는 것을 훈련하는 시간 같아요. 


(C집사님)

남편 일을 할 수 있을 때까지 하려고 해요. 


(D집사님)

저는 8월달에 일을 겪으면서 마음도 몸도 쇠약해졌어요. 육아하면서, 말씀 묵상을 잘 하지 못해서 쇠약해져가요. 


(E집사님)

남편이 쇠약해지는데,주의 궁정을 사모하는 일로 가야하는데 불평불만이 나와요. 


3.눈물 골짜기를 통과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샘이 되고 있습니까? 서러워서 눈물을 흘립니까? 

(A집사님)

남편이 교회 오지 않는 것이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남편과 함께 교회다니고 싶은 그 행복을 누리고 싶은 것을 소원하고 있어요. 셋팅이고 구조인데, 현재가 인정이 안되서.. 한 언어가 되지 못하니까 외롭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힘이 점점 빠지고 있어요. 


(B집사님)

둘째가 약을 먹으면서 차분해지고, 수행평가도 잘 나왔어요. 

지금 예수님만으로 만족하는 것을 훈련하는 시간 같아요. 


(C집사님)


(D집사님)


(E집사님)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