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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일산/주엽 (금) (한진희 목자님) 목장보고서 2018.11.09

26-2 일산/주엽 (금) (한진희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미자(9191***) 0 82

김미자(9191***)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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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일산/주엽 () (한진희 목자님) 목장보고서 


일 시 : 111() 오전11~ 

 

장 소 : 소담촌 & 레뚜라


예배인도 : 한진희 목자님


기 도 : 김미자 부목자


섬 김 이 : 황연주 집사님 

 

참 석 자 : 한진희, 김미자, 황연주, 황나리(4)

 

목장풍경

이제는 어엿한 직장인이 되신 연주 집사님이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기에 시간을 내어서 월남샤브로 섬겨 주셨습니다.

아쉽게도 김은희 집사님은 딸의 유치원 행사로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연약한 모습을 인정하며 지금 우리에게 주신 이 상황이 구원을 위한 최고의 환경이라 여겨집니다.

 

수요 말씀

말씀: 시편 841-12 , 사도행전 3:1-10

 

나눔 제목

Q. 내 시선이 어디에 가 있는가?

Q.내가 갖고 있는 최고의 것은?

 

나 눔

황연주 집사님

Q. 목자님 : 시작한 직장일은 어떤가요?

일하니까 활력이 생기고 좋다. 낯선 사람에 대한 두려움은 없다.

지난번 고객한테 방문 하는 당일 아침 있을 줄 알았던 필터가 사무실에 없어서

안내 전화를 하니 고객이 많이 화를 났다 . 못 챙긴 나도 문제이지만 필요이상 화를 낸다고 느꼈다.

그리고 회사에서 비호감 지역을 나에게 맡기는 그런 경우 불합리 하다고 느끼는거 말고는 할 만 하다.

목자님 : 까다롭고 불편한 지역을 해보는 경험들이 나중에 회사에서 팀장이 됐을 때 유리하게 작용 할 때가 있을 것이다.

감사함을 하면 좋겠다.

월급으로 하고 싶은 일은 단비 학원도 보내고 여행을 가서 많은 추억을 쌓고 싶다.

목자님: 단비에게 남겨주고 싶은 유산은?

믿음의 유산을 남겨 주고 싶은데 어렵다.

예전에 큐티 책으로 같이 큐티를 같이 하곤 했는데 지금은 힘들다.

바로 서있는 엄마의 모습 보여 주고 싶다. 예전엔 처져있고 낮잠 자고 그랬다.

이젠 좋은 영향을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

목자님: 예배의 모습을 보여 주면 된다.

또 지금처럼 열심히 일하는 엄마의 모습이 바로서는 모습이다.

 

황나리 집사님

Q.나의 시선은 어디에 가 있는가?

나는 요즘 왜 내가 쓸 데 없는 일에 지옥을 살고 있는지 내가 왜 이럴까?

나를 잘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넘어가지지 않는 내 기질이 있다.

나의 부족함을 그대로 인정 하고 그럴 수 있다고 나를 돌보고 있다.

목자님: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 ?

신앙 유산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랑 많이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목자님: 요즘 기도 제목은?

기도를 안한다.

제 상처가 치유되고 자유 로와 지기를 기도한다.

내 죄만 보려고 노력한다. 적용하기는 약 잘 먹으려 한다,

 

김미자 부목자

Q.나의 시선은 어디에 가 있는가?

정신과 상담과 약을 복용한 후부터 나의 시선은 예쁜 옷 사고 싶고, 세상 관심이 많아졌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은 큐티 하고, 사람들 섬기고 해야만 될 거 같아

나의 세상에 대한 관심이 죄를 짓는 것처럼만 느껴져 무거웠는데 ,

큐티 말씀중 하나님 안에 온전한 즐거움이 있다 하셔서

하나님 안에서 온전한 즐거움을 찾고 하나님과의 비밀이 커지기를 기도하고 있다 .

이번 남편 회사 수금이 잘 안되 결제 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예전에 비해 회피하지 않고 어려운 형편 그대로를 거래처에 오픈하며

거래처에 인정받고 싶은 내 죄 보며 묵상하니 내면의 힘이 생겨 그런대로 잘 보낼 수 있었다 .

                      

** 기도 제목.**

 

*한진희 목자님

1.기도하는 목자 부모 되도록

2.수연이 수는 컨디션 조절 잘하도록

 

*황나리 집사님

1.가족의 영*육적 건강을 지켜 주소서

2.말씀 묵상 잘하고 기도 생활 열심히 하게 하소서

 

*황연주 집사님

1. 외할아버지와 딸아이의 관계회복을 위해서

2.감사함으로 일 실수 없이 감당 하도록

3.영 육간의 건강을 위해서


* 김미자 부목자

1.말씀으로 기도하는 삶이되길 원합니다.

2.남편의 지혜로운 회사경영과 원활한 수금위해

3.자녀의 구원과 공동체 위해

 

 

다음주()는 황나리 집사 가정에서

김은희 집사님 기도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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