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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신림 (최정남 목자) 목장보고서 2018.11.09

**38-2 신림 (최정남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정유선(cosmos***) 1 73

정유선(cosmos***)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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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신림 최 정 남 목자 목장보고서 

 




◈ 일   시  :  2018 년   11 월   2 일 금요일 오전 10 : 30  ~  4 : 00

◈ 장   소  :  최정남 목자님

◈ 참   석  :  최정남 , 정유선A , 유명진 ,  김미숙C , 최명실

◈ 찬   송  :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  무화과 나무잎이 

◈ 기   도  :  김미숙

◈ 인   도  :  최정남 목자님          





Holyfing ( 거룩한 말씀 )                                                

 

시편 84 : 1 ~ 12 절

 

 


Interpreting ( 구속사적 해석 )                                           

1.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는 주의 장막을 너무도 사랑한다.

2. 여호와의 궁정을 쇠약하기까지 사모한다.

3. 눈물 골짜기의 복을 사모한다.

4. 주의 궁정에서 한날을 사모한다.

 

 

Nursing ( 양육과 적용 )                                                    

 

1. 어려운 형편에 있지만 예배 볼 시간과 장소와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주의 장막이 어찌그리 사랑스러운지요가 되나?

2. 도저히 마음을 다스릴수가 없어서 마음과 육체가 쇠약해진 것은 무엇인가?

3. 내가 어거할 수 없는 돌이킬 수 없는 것이 뭐가 있나?

4. 눈물 골짜기를 통과하며 다른 사람에게 샘이 되고 있나?

5. 주의 궁정에서 내 하나님의 문지기가 좋나 악인의 장막에서 천날이 좋나?

 


목자님 - 파킨스 남편 병수발 할 때 은행 일도 볼겸 한 번씩 두어시간 내 시간을 가졌었다. 목사님은 걸레검사 받느라 계속 갇혀지냈으니 얼마나 고난이었을까. 자기가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다. 목사님의 그 인내가 전세계의 구원을 위해 쓰임받으신다.

 


김미숙 - 주의 궁정의 한날이 좋다. 고라처럼 내가 모세인줄 알고 남편을 대적했다. 학벌도 외모도 유모도 없어 존경이 되지 않아 남편을 무시했었다. 암투병을 지나면서 살아줘서 고맙다가 되었다. 이번목장에서 이상하다는 말을 주님의 음성으로 듣고 나 자신에 대해 묵상을 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고, 스스로 많이 성장을 한 것 같다.

 


유명진 - 나는 포용력이 많은게 아니라 사과하는게 싫어서 갈등을 회피한다. ‘아니요’라고 분명히 표현을 잘 못한다. 우교에 와서 목사님의 설교를 스폰지처럼 흡수하고 남편과 자녀에게 구체적이고 불꽃같은 적용을 하고 너무 기뻤다. 성전에 올 때 마다 감격이 있고 눈물이 나고 내 하나님의 성전이 너무 좋다. 조카사위목사님이 열흘남짓 체류할동안 우교에 예배도 같이 가고 만날 때 마다 목장처럼 내 얘기를 다 오픈을 했다. 자녀들의 힘든 모습이 모두 내 죄고 내 삶의 결론이라고 얘기했다. 딸은 이런 목사님이 우리 친척이라는게 너무 고맙다는 고백을 했고, 그 고백에 감사가 되었다. 지난주 김미숙 집사님이 했던 말을 내가 아직도 나눔과 기도가 요약이 안된다는 주님의 음성으로 들었다. 중보기도학교가 사모된다.

 


최명실 - 맞선보고 1달만에 결혼을 했다. 결혼전날 엄마는 스님 시부가 마음에 걸린다고 염려하셨지만, 모태신앙이지만 내 믿음은 그때 불신결혼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 나는 결혼식날 승복차림의 시부의 모습에 친정가족이 모두 놀랐고 주례하시는 목사님께 민망했다. 결혼해서 사는동안 종교가 다름으로 갈등이 많았다. 시댁의 답습을 따라 절에서 시부모님의 사십구제를 드린 것과 절에서 제에 올렸던 음식을 먹었던 죄가 이제야 마음에 걸린다. 모르고 지은 죄도 생각나게 하신다. 목사님께서 불신결혼과 이혼의 죄에 대해서 때마다 말씀하셨는데 이제야 이것들이 내 죄로 다가온다. 미리 이 말씀을 들었더라면 이혼은 안했을걸 후회가 된다. 조금씩 남편의 구원에 대해 기도가 나온다.

 

 

정유선 - 올 한해 은빛목장에서 많은 위로와 쉼을 얻었다. 남편에게 당한것만 있으니 내 죄가 안 보인다. 내 죄가 뭐에요?

- 자립심 독립심이 강할 줄 알았는데 전혀 그러지 못하다. 남편에게 좀 기대고싶은데 남편은 그럴 대상이 못된다.

살기위해 열등감을 포장하게 되니 겉모습이 단단해 졌고 실상은 누구에게든 기대고 폭 안기고 싶어하는게 내 성품이다. 그게 안되니 분이 나는 것이다. 그게 성품이지 죄라는 생각이 안든다.

- 성품이 죄는 아니지만 안되는 그것에 집착하며 자신과 가족을 볶는게 죄다. 사랑받고 싶으면 약한 모습도 보일줄 알아야 하는데 징징대고 약해보이는 것은 또 가식이라고 생각한다. 열등감으로 인한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신세도 좀지고 폐도 끼치고 너덜너덜해도록 망가지셔라.

 

 

 

목자님의 간절한 중보 기도와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Keeping ( 말씀으로 살아내기 위한 기도제목 )                             

 

최정남 - 정동훈 예배중에 목사님 말씀 잘 듣도록. 

         정동준 예배와 기도에 열중하도록.


정유선 - 내 안의 혈기를 어거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목 은혜 주세요. 

         하정이 동성애, 불신교제에서 지켜주시고 하나님 만날 수 있게. 

         친정엄마, 남동생 구원. 안전운전.


김미숙 - 영육이 강건하여 감정이 다운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성룡, 준형 말씀안에서 살도록. 

         준형 성결대 결과에 감사하도록.


유명진 - 온 가족에게 말씀이 들리고. 내 하나님 성전의 문지기로 살게 하소서. 

         양육받는 딸과 말씀으로 소통되게 하소서.


최명실 -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매 내 죄를 보고 옳소이다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딸(지원) 건강하게 학업 잘 마치고 올 수 있기를.

 

 





프로필이미지 최정남 18.11.09 07:11

요약한 목장나눔보며 다시 나의죄를 생각하게 하여 회개하는시간을 줍니다 부목자 수고에 감사하며 오늘도 목장예배가 기대됩니다 죄고백에 은혜받는 천국공동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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