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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127-3 수지 남경희 목자 목장보고서 2019.12.03

11월 22일 127-3 수지 남경희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홍유진(noran***) 1 45

홍유진(noran***)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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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27-3 수지 남경희 목자 목장보고서>

 


#. 일시 : 20191122

#. 장소 : 남경희 목자님댁

#. 모인이 : 남경희, 이은숙H, 조영희, 홍유진

#. 말씀 : 18:1~4, 23~32

 

<목장풍경>


배고프고 추운 오늘 아침에 거제에서 올라온 유자차로 감기를

예방해줍니다. ㅎㅎ

건강도 지켜주고,

마음도 지켜주고,

우리 영도 지켜주는 목장 쵝오~~~~

 

참고로 지향집사님으로부터 솔솔 들려오는 기쁜 소식에

우리 모두 할~~~~!를 외칩니다.

주님이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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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

 


[1] 왜 신포도를 아버지가 먹었는데 내가 시다고 하는데 고난에서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지 부모의 탓을 하고 나아가 하나님 탓을 하는가? 부모가 미워 의절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는지? 남편이 미워 이혼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가?

 

A집사님

: 부모 탓보다는 따지고 보면 하나님 탓을 많이 했고, 지금도 하는 것 같다.

 목자님. 하나님이 공평하지 않다는 거죠?

 A. 내 논리로 이해가 안되니까 말씀의 말꼬리를 잡는다. 하나님이 답이 정해져 있는 것 같다.

 결혼하는 것이 알지 못하는 나라에 끌려 가는 것이라고 새벽큐티 말씀에 말해주셨는데 옳소가 됐다.

목자님. 내가 온전히 하나님만 목적이 안되서 고난이 있게 되는 게 된다.

 A. 머릿 속으로 하나님이랑 계속 싸우고 있다.

 목자님. 하나님께 섭섭한 게 많으셔서 집사님 마음이 더 그러신 것 같다.

 A. 아이들이 클 수록 문제도 커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으니까 살 재미가 없고, 앞에 대한 두려움이 올라왔다.

목자님. 결국 우리가 남탓을 하고 싶어서 하나님꼐 계속 그런다. 우리 목장이 아이들과 집사님을 위해 중보해야 한다. 남탓 안하려면 계속 따지더라도 말씀을 듣는 것 밖에 없는 것 같다. 하나님꼐 등돌리고 외면하는 게 악한 것이지 하나님과 소통하는 것이니 불쌍히 여겨주셨으면 좋겠다.편두통을 위해서도 기도해야겠다.

 

B집사님

 : 전에는 정말 그랬다. 특히 시어머님 탓도 많이 했다. 돈을 못 벌 때는 더 탓을 했다. 요즘은 어머님께 솔직하게 이야기를 했다. 남편과도 서로 말씀이 안 통하니까 대화가 힘들다.

목자님. 이런 환경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은 무엇인거 같으세요?

 A. 바로 잡아가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시댁가족이 모두 기복이니 내게 기복이 아닌 다른 복음을 내가 바른 믿음을 지키고 인도해가야 한다는 마음을 주신다. 내 식구, 내 자식 만큼은 바른 신앙을 심어줘야 한다는 마음을 주신다. 어찌해야 하나....싶다.

목자님. 집사님의 기도제목과 사명을 보여주시는데 시댁으로 인해서 더 확실히 보여주시는 게 있으시다. 반복적으로 사랑하셔서 말씀해주시는 것 같다.

바른 복음을 접하게 된 것을 감사히 여기셔야 할 것 같다.

 

 

 


 

<기도제목>

 

1. 조영희 부목자님

  • 하나님께 따지지 말고 회개하고 돌이켜 살도록
  • 아이들을 미운 눈으로 보지 않고 하나님 시각으로 보도록
  • 남편과 말씀으로 말이 통하게


 

2. 이은숙H 집사님

  • 시어머니의 믿음이 기복이 아닌 팔복의 믿음이 되길
  • 남편, 아들, 딸이 믿음 생활하도록
  • 나를 잘 보고 믿음 생활 회개하도록
  • 아들 약 먹고 꾸준히 치료할 수 있도록


3.  남경희 목자님 

  • 내 탓이라는 새 마음 허락해 주시길
  • 주영 엉덩이 통증 치료해주시길
  •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는 우리 목장이 되도록


 

4. 홍유진 부목자

  • : 매일 QT 잘하고, 우리집 재정 상황에 두려워하지 않길
  • 남편 : 건강과 체력 지켜주시고, 가정 경제 책임질 수 있도록 교습소 은혜 더해주시며, 하나님과 친밀해지길
  • 친정엄마 : 대예배, 목장 사모하고, 하나님 새롭게 만나길
  • 친정동생 : 오른쪽 팔 치유해주시길
  • 주혁 : 3학년 담임 선생님과 같은 반에 함께 즐겁게 놀 친구 허락해주시고, 난독증 치료 도와주세요.

2019 11 23

프로필이미지 조영희 19.12.06 21:12

정성스러운 목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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