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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 수원/ 영통 (조미영목자) 목장보고서 2019.12.03

119-3 수원/ 영통 (조미영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박미희(pmhrabi***) 0 63

박미희(pmhrabi***)

2019.12.03

0

63


119-3 수원/영통 (조미영목자) 목장보고서


* 일시 ; 2019. 11. 29. 금요일 10시30분

* 장소 ; 정윤숙집사댁

* 참석 ; 조미영, 공준희, 정윤숙, 조인숙, 한명화, 권윤향, 한경인, 박미희

* 찬양 ;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 기도 ; 조미영목자

* 말씀 ; 사도행전 5:12-16

* 인도 ; 공준희부목자


* 목장풍경 *

날씨가 추워져가는 가운데 우리는 목장으로 모였어요. 일주일을 기다리며 우리의 삶을 나누고 함께 하기 위해 우리의 만남에 추위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효찬이가 아파서 나오지 못한 이주연집사님 담주에는 꼬옥 만나게 되길 ~~

벌써 12월이 다가오고 있네요.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왔는데 헤어질 생각을 하니 아쉽지만 이렇게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점점 지경이 넓어져 간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마무리 잘 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래요 ~~~

그리고 함께이기에 힘이 되고 행복했다고 말하고 싶어요~~~


* 주일 말씀

사도행전 5:12-16 성령의 표적

1,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나타났습니다.

2,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 하여 모여야 합니다.

3, 상종하는 자가 없게도 하십니다.

4, 주께로 나오는 자가 더 많게 하십니다.


* 나눔질문

1, 여러분의 회개의 손을 통하여 일어난 표적과 기사가 있습니까?

2, 여러분의 손은 그래서 부지런합니까? 깨끗합니까? 따뜻합니까?

3, 한 마음이 안 되는 곳은 어디입니까? 가정입니까? 회사입니까?

4, 여러분은 아교풀 같은 지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나를 뒤에서 칭송하는 것 같습니까? 뒷 담화하는 것 같습니까?

5, 여러분의 복음은 점점 지경이 넓어지고 있습니까? 그대로 있습니까?


* 기도제목


한명화

- 남편을 판단하는 짓 끊어내고, 사랑으로 조언과 믿음의 말을 하도록,

- 체력 주시고 발모벽 끊을 수 있길


공준희

- 현웅, 현영, 현우가 우리들공동체에 꼭 붙어가고 말씀이 깨달아지도록

- 날마다 말씀 통해 내 죄를 보고 사명 따라 살 수 있도록


권윤향

- 회개의 손을 통해 구원에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 남편의 양육이 바로 서고 동규, 동하가 공동체에 붙어가도록


한경인

- 말씀 순종, 질서 순종

- 한해 마무리 감사함으로 할 수 있도록


정윤숙

- 남편이 참 하나님 예수님을 만나길

- 자녀들이 좋은 목원들과의 교제와 은혜 누리길

- 친한 언니와 딸 교회에 잘 적응하고 붙어있길


조인숙

- 남편과 딸에게 건강 주시고, 남편 직장 일 잘 되게 하소서

- 딸 과제 잘 할 수 있게 하소서


조미영

- 지민이 회사 잘 적응하며 수요예배 잘 중수하게

- 지수 예배 회복 될 수 있도고

- 양육 잘 마치도록

- 새로 받은 학생 잘 정착하길

- 학생 새로 보내 주시길


박미희

- 대현이 심화교육 받을 수 있기를

- 내 죄를 보고 예수님 앞으로 나가 가족에게 따뜻한 손이 되길

- 수연, 재우의 구원 위해 기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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