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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청담/대치 이숙자A 목자님 목장 보고서 2019.12.03

40-1 청담/대치 이숙자A 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숙영(sye***) 1 71

김숙영(sye***)

2019.12.03

1

71

 

40-1 청담/대치 이숙자A 목자님 목장 보고서

 

예배 일자: 11. 29. 금요일.10:30

 

예배 장소: 최윤정N

 

참 석 자: 이숙자A, 김지영N, 백승은A, 최윤정N, 김숙영C 1

 

찬 양: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기 도: 김숙영C

 

목장 풍경: 최윤정집사님이 닭다리 살로만 끓인 육수에 노오란 생강을 크게 썰어 넣은 떡국을 끓여주셨습니다. 처음 먹어보는 깔끔한 맛에 모두 놀랐습니다. 달래와 배 무침도 쌉쌀한 단맛에 모두 반했습니다. 최윤정집사님 가정에 성령의 표적과 기사가 나타나길 기도하며 목장을 했습니다.

 

말 씀: 사도행전5:12-16 성령의 표적 김양재목사님

            시편136:10-16 강한 손과 펴신 팔 김의환목사님

 

목자님 말씀: 성령의 표적이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회개의 손을 통하여 나타났습니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 하여 모여야 하니, 우리도 공동체 목장으로 모여야 합니다. 그러나 말씀이 들리지 않는, 상종하는 자가 없게도 하십니다. 그러나 주께로 나오는 자가 더 많게 하십니다. 우리 모두 내 죄 때문에 찔려 탄식하며, 구원의 소망을 갖는 성령의 표적을 경험하길 기도합니다. 

구원을 위하여 우리도 회개의 손, 부지런한 손, 따뜻한 손, 깨끗한 손으로 성령의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게 하여 주시고, 그러할 때 주님의 강한 손과 펴신 팔이 함께 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눔 제목

 

1. 나의 회개의 손을 통하여 일어난 표적과 기사가 있습니까? 그리하여 나의 손은 부지런합니까? 따뜻합니까? 깨끗합니까?

 

2. 한 마음이 안 되는 곳은?

 

3. 지금껏 붙드는 말씀이 있습니까?

 

4. 나의 애굽의 장자는 무엇입니까?(, 명예, 자식)

 

 

1. 나의 회개의 손을 통하여 일어난 표적과 기사가 있습니까? 그리하여 나의 손은 부지런합니까? 따뜻합니까? 깨끗합니까?

 

집사님A

 

사람을 옳고 그름으로 바라보았는데, 회개가 되어 구원의 눈으로 바라보는 가치관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이상한 아버지라 생각했었는데 나 때문에 수고한 것이 깨달아지고, 다른 가족도 잘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엄마를 비롯해 주변에 돌봐드려야 할 가족, 지체가 있어 부지런한 손으로 몰고 가시니, 순종하고 갑니다.

 

집사님B

 

미국에 가서 믿음 생활할 때 저희 가정에 첫째 아이를 허락하셨습니다. 주위 분들과 어머님의 기도가 많았습니다. 이번에 갑자기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나눔- 집을 사는 문제는 여건상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먼저 기도하고, 시간이 있으니 발품 팔아 알아봅시다. 먼저 빚을 내서 가지고 있으면서 이자를 내고 있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집사님C

 

아들이 서울대를 가면서 그것이 감사해 성경도 열심히 봤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학교를 안가고, 남편이 주식으로 집을 팔면서 잃은 것이 많습니다. 그런데도 지금은 아들이 취업해서 잘 다니고 있고, 집도 이사를 해서 우리집이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그런데 때때로 원망스럽고 슬픈 마음이 듭니다.

 

집사님D

 

힘든 사건에서 나의 죄를 보고 회개해야 하는데, 처음에는 어려웠습니다. 그렇지만 계속 말씀을 듣고 알게 되니, 말씀에 비추어 회개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점차 평안을 누리고 갑니다. 부모님의 말씀이 모두 옳다고 생각해서, 하나님보다 높이 두었다는 것이 깨달아집니다. 나의 아이들은 자신을 위해 살았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나눔- 다윗은 밧세바 사건과 같은 눈에 보이는 큰 죄가 있어 회개하고, 그 만큼 은혜도 컸습니다. 그런데 모범생은 깨닫기 어려워 그 때, 그 때 주신 말씀 안에서 깨닫고 가야합니다. 나도 의인인 것처럼 포장하고 살았는데 설교를 듣다가 돈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말이 마음에 꽂혀 처절하게 아팠습니다. 계속 말씀과 씨름하고 가야 합니다.

 

집사님E

 

내 안의 음란한 생각에 대해 많이 회개했습니다. 나이가 드니 그런 생각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2. 한 마음이 안 되는 곳은?

 

집사님A

 

남편과 대화가 안 됩니다.

 

집사님B

 

남편과 대화가 되고, 말씀으로 한마음이 됩니다. 집주인의 험한 말 때문에 크게 상처를 받았는데 남편이 당신 고생 많았다고 위로해 주어 부부가 한 마음 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집사님C

남편을 미워하는 마음이 올라와서 한 마음이 어렵습니다. 다른 기도도 막힌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눔- 남자는 일 없이 쉬는 시간이 많아지면 자존감이 떨어지고 무기력해집니다. 적극적으로 같이 일거리를 알아봐주고 할 수 있도록 격려하십시오.

 

집사님D

 

둘째아이 일로 남편과 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오래간만에 맛있게 밥 먹는 모습을 보며 남편도 입맛이 까다로운데 하는 생각을 합니다.

나눔- 남편은 자존심이 아직도 큽니다. 아이의 교육 진로문제를 두고 계속 소통하려 노력하고, 자꾸 물어보십시오.

 

3. 지금껏 붙드는 말씀이 있습니까?

 

집사님A

 

베드로전서2:9 나를 택하셨다는 것에 나의 존재, 자존감을 회복하고 함부로 살 수 없는 인생이라고 느꼈습니다.

 

집사님B

 

말씀을 잘 몰라, 이제 알아가는 단계입니다. 매일 아침 좋은 말씀을 보내주는 분이 계시는데 그것도 도움이 됩니다.

 

집사님C

 

이사야41:10 두려워 말라고 하시는 하나님이 나를 붙잡아 주신다고 하니 좋았습니다. 혈루증을 앓는 여인을 낫게 한 예수님이 네 병이 나았으니 평안히 가라고 한 말씀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집사님D

 

이사야43:1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는 말씀으로 나를 끝까지 붙들어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집니다. ‘너는 잠잠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니라’, ‘야베스의 기도등이 마음에 남습니다.

 

집사님E

 

시편23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선하심이 너를 따를 것이라 는 말씀이 좋습니다.

 

4. 나의 애굽의 장자는 무엇입니까?(, 명예, 자식)

 

집사님A

 

돈과 자식입니다.

 

집사님B

 

자식입니다.

 

집사님C

 

돈과 자식입니다.

 

집사님D

 

자녀 학벌입니다.

 

나눔- 자식은 나입니다. 결국 내 문제입니다. 내 영광위해 자식을 들볶습니다. 내 맘대로 안되는 자식을 통해 우리는 겸손해 집니다.

 

 

기도 제목

 

1. 이숙자A

*저의 회개의 손을 통해 성령의 표적과 기사가 많이 나타나길

*남편 구원의 확신 주시고, 서정이 이타적인 삶 살게 가치관이 변하고, 서영이 진로 인도해 주시고 말씀이 들리길

 

2. 김지영N

*남편 예목기간에 회개와 은혜가 넘치고, 앞길을 선하신 계획으로 인도해 주시길

*세입자가 잘 구해지고, 집 사는 문제를 인도해 주시길

*예준이가 혼란스러운 맘을 잘 정리하고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돕는 배필의 역할을 잘 하고, 영적으로 깨어있을 수 있기를

 

3. 백승은A

*상민이 과외선생 강윤실과 영어공부 잘하길, 독서실에서 공부 잘 하길, 집중력 생기고, 성적이 향상되어 자존감 높아지길, 좋은 친구 좋은 선생님 만나길, 예수님 중심으로 살길,

*남편과 하나 되어 한 집에 살길

 

4. 최윤정N

*가정이 회복되길

*가현이 믿음 안에서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민형이가 교회 나오고 일상생활 잘 할 수 있도록

*민지가 피곤치 않고 말씀이 들리도록

*말씀의 은혜 속에서 변화된 삶을 살 수 있도록

 

5. 김숙영C

*하나님의 주권을 온전히 인정하며, 회개하고 가길

*남편 취업하고, 승엽, 승현 믿음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이숙자A 19.12.03 16:12

최윤정집사님
울 부목자님이 잘 설명해주셨네요~^^ 음식이 정갈하니 다 맛있었어요
남편이 집사님 해준 음식 먹고싶어서라도 다시 돌아오시겠어요~ 섬겨주셔서 감사해요
부목자님, 힘든 시기지만 잘 기다릴 수 있는 힘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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