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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난곡/신림 목장 보고서(박희숙B목자님) 2019.12.03

73-4,난곡/신림 목장 보고서(박희숙B목자님)

등록자 : 구재숙(jaesuk0***) 1 53

구재숙(jaesuk0***)

2019.12.03

1

53

 73-4,난곡/신림 보고서(박희숙B목자님)


일시:2019.11.29.금.am11:00

장소:김희진집사님댁

참석:박희숙b,김희진d,이정임b,김화남,구재숙

인도:박희숙b목자님

기도:구재숙부목자

말씀:


*목장 스케치*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오늘은 난곡에 사시는 김희진집사님 댁에서 목장예배를 드립니다. 지난 주 은유가 독감으로 입원해 있는동안 타미플루 처방을 받고 힘든 시간을 보내셨습니다.주은혜로 은유가 회복되어 어제부터 학교에 가서 오늘 극적으로 목장 처소로 섬겨주셨습니다.힘드신 중에도 맛있은 만둣국으로 목장 식구들을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자님께서 담임 목사님께서 하신 설교 말씀을  전해주셔서 다시한번 은혜를 받았습니다.


말씀:사도행전 5:12~16

제목:성령의 표적

(1)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나타납니다.

(2)믿는 사람이 다 마름을 같이하여 모여야합니다.

(3)상종하는 자가 없게도 하십니다.

(4)주께로 나오는 자가 많게도 하십니다.


*teeling마음 열기*


1.목장 배정에 순종하나?


목자님

  배정에 항상 순종했었다. 알바를 하면서  판교직장 목장으로 갔는데 아픈 몸으로 멀고 어깨도 아팠고 힘들었습니다.감정표현 못하니 날 억압하면서 있었습니다.  힘들어서 바꿔달라고 했었습니다. 알바를 그만 두고 쉬면서 밥하기 싫고 또 알바를 구하여야 하기에 주중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구속사 말씀이 들리면서 목장 배정에 순종했습니다.


김화남

목장 가면 잘 있었습니다.근데 2년동안 내 동생이 간 목장에 내가 가게 되어 싫었습니다. 가게 된 목장에서 이 목장에 오기 싫었다고 했습니다.목자님이 왜냐고 물으셔서 "내가 얘기하면 내 동생 편을 들 거잖아요"하니 목자님이 "우리는 떠난 사람 인정안해요.지금 같은 목장 된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요"하셨습니다.한 목자님은 우리 자매를 잘 아셔서 대처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그래서 도움이 됐습니다.

감당하기 힘든 처방을 하신 목자님께는 전화해서 '힘들었다'고 나눔하니 오히려 더 친해졌습니다.예전에는 감당못할 처방에도 '내가 참지!,내가 신앙으로 이겨내야지!'하고 속으로 삭혔었습니다.그런데 솔직하게 내 마음을 말하고 난 후부터 어떤 처방이든지 아멘이 되었습니다.


이정임

목장에서 싫은 지체가 있어 '다음에는 저 분과 안됐으면 좋겠다'하는 게 있었습니다.


김희진

원래인 목장이 좋은게 있습니다.정들어서 헤어지는게 힘듭니다.그래도 순종이 됩니다.


구재숙

처음 우리들 교회 탐방 5개월 한 목장에서 한해가 지나 딴 목장으로 배정 해주셨을 때 정든 지체들과 헤어지니 섭섭했습니다.딴 목장에 가기 싫었습니다.이제는 여러번 바뀌다 보니 헤어질 땐 정이들어 섭섭하나 순종은 되어집니다.


*말씀 나눔*


2.회개의 손 통해서 일어난 기사,표적 있었나?

여러분 손은 어떤 손인가?(부지런한가/깨끗한가/

따뜻한가)


3.한 마음이 안되는 곳은 가정인가?/목장인가?/회사인가?


목자님

처음에는 말씀듣고 해석도 되지만 연민때문에 많이 울었었습니다.회개로 돌아서면서 아들과  관계가 좋아졌습니다.내 우울증 무기력 세상 가치관으로 아들 아프게 하고 딸을 힘들게 했습니다.내 힘든 얘기를 딸에게 많이 했었습니다.딸이 '엄마가 힘들다'하시니 '요구를 할 수 없었다'합니다. 사랑 받고 보살핌 받아야할 초등 딸에게 하소연 한 것이것이 내가 나사렛 예수를 못박은 악함이 이었습니다. 구속사 말씀이 들어오니 '내 악함으로 자녀를 죽였구나!'했습니다. 목장 끝나고 내 부족함을 묵상하게 됐습니다.

남편은 목적만 얘기하고 주어와 서술이 없습니다.과정을 얘기해야 내가 이해할텐데 과정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남편을 받아드리며 가고 있었습니다.주일에 밥사먹고 항상 가는 주차장 쪽이 아닌~ 남편이 딴 길로 가서 '어디가?' 하니 2층이라 합니다. 화를 내며 "설명을 해줘야 알잖아"하니 남편이 "내가 왜? 설명을 해야 하냐?"합니다.이게 돌아버리는 일입니다. 마음에 '따뜻한 손'이 없어지고 '더러운 손'이 되어 '남탓'이 되어졌습니다.남편과 며칠 말 안하고 지냈습니다 어제 목장하는 날이었습니다. 남편이 "안가?"합니다. 부부목장이 목욜로 바뀐것을 잊었는데 안가 하니 황당하지만~'나눌건 나눠야 겠다'는 생각에 부부 목장에 가서 나눔을 했습니다.목장 식구 몇 분이 남자들은 다 그렇다며 '남편을 이해하라!'했습니다. 남자들의 기본을 뛰어넘는 설명을 하니 결국은 한 집사님이 내 입장에서 얘기해 주시니 풀리는게 있습니다.남편이 '이젠 설명을 하겠다'고 했습니다.공동체에서 얘기할 수 있어서 해결해 가는 것입니다.어제 부부 목장에서 내 더러운 손을 따뜻하게 해주었습니다. 이제 지쳐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았지만 다시 또 공동체를 의지하여 내 연약함을 얘기하고 말씀 받고 가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김화남

우리들 교회 와서 사건들을 통해 내려갈 수 있는 한계선까지 내려 갔습니다.'내가 더이상 내려갈 수 없겠구나!'생각하니 기이한 일이 생겼습니다.작년에 남동생이 문자를 꽉 차게 써서 10개를 내게 보냈습니다.그것을 읽으면 화가 났었습니다 목자님이 '보지말라!'하셨습니다.그래서 동생에게 문자 보내지 말고 공책에 써서 한꺼번에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이번에도 문자 10개를 곽 차게 10개를 보냈는데 화가 안났습니다.남동생은 문자 할 때와 전화로 대화할 때가 180도 다릅니다.남동생에게 전화 해서 '힘들다'하면서도 남동생에게 화가 나지 않습니다.


구재숙

남편 직장에서 추수감사절이라고 보너스와 찹쌀떡을 주셨습니다. 친정에 갔습니다.남편이 추수감사절이라고 준 돈이라며 남동생과 친정 엄마에게 드리니 좋아했습니다.남동생에게는 큐티책과 우리들교회 주보도 줬습니다.남동생은 지난번처럼 거절은 안했습니다. 남동생에게 복음을 전하다 몇번의 거절에 당했었습니다.

남편에게  "당신이 친정 아파트 해줘서 동생이랑 엄마가 집걱정 안하구 편하게 산다"며 표현했습니다.그런데 남편이 "그런 고마움을 알기나 할까?"합니다.갑자기 생색을 내니 치사한 생각이 들며 속으로 욕하는 더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그러나  '감사하라!'는 큐티 말씀이 생각났습니다.내 더러운 손을 말씀에 못박았습니다.남편에게 고마움을 카톡으로 표현했습니다. 성령님의 따뜻한 손이 되고 마음이 되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내 죄를 봐야하는데 잘 안됩니다.내가 십자가에 달리기 싫어하니 내 구원을 위해 내식구가 수고하고 있습니다.


김희진

은유 독감 걸려 입원하고 힘들었습니다.지난 주 금요일에 은유 반에서 독감 걸린 애들이 많았습니다.저녘에 옆집 아이랑 영화보고 왔는데 다음날부터 열이 올라 독감검사를 받았더니 독감이 확인되었습니다. 타미플루 처방을 받고 입원했습니다.은유 돌보느라, 서유에게 옮기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에 몸과 맘이 지쳤습니다. 자꾸 잠이 옵니다.오늘 여자목장 섬기게 된 것이 기적입니다.고난 받는게 싫지만 구속사로 해석 받고 가니 감사합니다.고난이 축복임을 인정하고 가는 것이 내게는 기적입니다.


이정임

언니가 김장을 해서 친정 엄마와 내게 준다고 합니다.내가 돈을 좀 주려고 하는데 남편은 말이 없습니다.의사를 밝히지 않으니 답답합니다.


목자님

돈을 성의껏 드려 값을 치러야합니다.


*기도제목*


박희숙B

1.아들 힘근 직장문제 구원으로 인도해주시길

2.며느리 공동체 예배 올인하길

3.어깨 통증 감해지길

4.손주 시환,지후 말씀 안에 건강히 양육되길

5.따뜻한 손으로 모근 문제 '내 탓이요'를 하며 가길


김희진d

1.날마다 말씀 보며 내 죄 회개하여 진정한 성령의 표적을 볼 수 있도록

2.사정 안에 영과 육이 건강할 수 있도록


이정임b

1.큐티 보며 남탓이 아닌 내 죄 보며 살 수 있기를

2.아픈 남편 건강하고 말씀 들릴 수  있기를

3.두 딸 말씀으로 양육할 수 있기를


김화남

1.말씀 보며 성령의 사람으로 내 죄 보며 구체적으로 적용하며 살 수 있더록 도와주세요.

2.딸(드림)이 학교 기숙사 생횔하는데 주님의 시간을 지낼 수 있게 도욎 세요.(큐페 신교제를 위해서도)

3.예배(수요,주일,목장)를 끝까지 드릴 수 있더록 도와주세요.

4.가족들(아버지,태형,경남,태희)을 만나주시고 구원해주셔서 예배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구재숙

1.깨끗하고,부지런하고,따뜻한 성령의 표적으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이적이 나타나도록 도와주세요.

2.가족이 큐티를 매일하고가족예배 드리도록 도와주세요.

3.두 딸(이푸른솔,이한솔)큐티 큐페,양육교사 신교제,신결혼하도록 도와주세요.

4.김숙례 구재술,심지훈 그원해주세요.

5.집 매매 적정가격으로 인도해주세요.


프로필이미지 이정임 19.12.05 10:12

부목자님. 목보 정리 요약해서 올려주시고. 수고 많으셨어요. 다시한번 목장때로 돌아갔다 왔어요.^^* 쫀득했던 감자만두도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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