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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기흥 / 이선옥 목장 보고서 2019.12.03

61-4 기흥 / 이선옥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조한선(sun0***) 0 84

조한선(sun0***)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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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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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19년 11월 29일. 금요일. 10시 00분

* 참석자 : 이선옥,민선경B,이정희Q,조한선(4명) 

* 장소 : 이정희 집사님댁

* 찬양 :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 기도 : 민선경 집사님  

* 말씀인도 : 이선옥 목자님




목장풍경


   목장 예배가 있는 날이면 하루를 서너 시간 먼저 시작하게 된다. 목장 예배를 위해 아침부터 동동거리며

 집을 나섰을 집사님들에게 새삼스레 고마운 마음이 든다. 결석없이 목장에서 내 자리를 잘 지켜주었기에 서로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오늘도 집사님들과 목자님 모두 지각 없이 제 시간에 모였다.

 이정희 집사님께서 먹음직한 갈치조림 한상을 준비 하셨는데 갓 지은 따뜻한 밥과 찰떡 궁합으로 얼마나 맛나게 먹었는지 

 모른다. 여행중이신 부목자님의 빈 자리로 조금 허전한 마음이었는데 맛있는 음식이 부목자님 생각도 멀리 달아나게

 하였다. 식탁을 풍성하게 준비해 주신 이집사님 수고하셨습니다.  

 

 


  ★ Telling (마음열기)

 

수요예배 : 시편 136 : 10 - 16     강한 손과 펴신 팔 (김의환 목사님)

      

              .



                - 나의 애굽의 장자는 무엇인가 ? 

 

                A 집사님 - 사랑에 대한 환상, 단란한 가정의 모습

 

                B 집사님 - 나의 옳고 그름의 기준

 

                C 집사님 - 남편

 

                D 집사님 - 가족

 


 Holifying(말씀읽기) & Interpreting(해석하기)

 

주일예배  : 사도행전 5 : 12 - 16    성령의 표적 (김양재 담임 목사님)

 

 

 

               성령의 표적은

 

              1)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나타났습니다.

   

              2) 믿는 사람이 마음을 같이 하여 모여야 합니다.

 

              3) 상종하는 자가 없게도 하신다.

 

              4)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게 하신다.

 

  

 

  Nursing(돌아보기)

 

 

    적용질문 1. 나의 회개의 손을 통해서 일어난 표적과 기적이 있는지?



                 A 집사님 -  인본적인 손 이었던것 같다. 열심과 율법적이기도 했지만, 내가 뭔가 있어야지 되어야지

                                 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

                                 먼저 주고 무엇을 주어야 하는지 몰랐는데 이제 고난을 나누어 주는 것, 자신을 오픈 한다는

                                 것이 표적이고 기적인 것 같다. 

                        

                                                 


                2. 한마음이 안되는 곳은 어디인가?

                  

                  A 집사님 - 가정.   B집사님 - 웬만한 곳에서 다 안된다.    C집사님 - 가정.   D집사님 - 남편


              

             3. 상종하는 아교풀 같은 지체가 있는가?  

 

                 A집사님 -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B집사님 - 있다.  C집사님 - ?  D집사님 - 있다.


             4. 나를 뒤에서 칭송하는것 같은가? 뒷담화 하는 것 같은가?

  

                 ABCD 집사님 모두 뒷담화 하는것 같다.


             5. 복음의 지경이 넓어지고 있는가?

                  

                 A 집사님 -  우리교회는 저절로 지경이 넓어지도록 구조적으로 만들어 주는게 목장이다.

                    목장 바뀔때 불평보다 순종을 하고 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만나고 싶지 않았던 사람도 있었는데

                    지나고 보면 나를 보호 하시고 나로 하여금 죄 짖지 않도록 보호해 가신 거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

                    목사님께서 같은 교회 성도이면서도 상종하지 못하는 나머지 성도를 생각할 때 너무 애통 하신다고 하셨다.

                    주님의 시선으로 사각 지대에 있는 성도들이 없도록 하고 가야 한다.

                   

                 B 집사님 - 아침에 출근 준비하면서 남편과 큐티를 함께 하며 복음을 둘이 나눌 때 참 많이 변했고,서로를 보는

                    것도 잘 되고 달라진 자신의 모습도 나누는 남편을 보면서 우리가 같이 보고 같이 들은 말씀이 있다고

                    인정이 된다.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맡겨 주신 가정이라고 믿고 있다.

                    이렇게 우리 부부에게 보여 주시고 이루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KEEPING(살아내기)           

 


민선경 - 남편(임철)의 영혼 구원과 주일 예배 회복을 위해, 말씀이 들리고 내 죄를 직면 할 수 있도록. 


이정희 - 날마다 하나님께서 내 삶의 하고 계신 일을 집중하여 알고 인정하므로 감사의 시간을 보내도록.

            대학원 공부, 이사가는 일, 대출 받는 일, 모두 하나님께 물어가며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도록.

            아내의 자리, 상담의 자리에서 잘 쓰임 받도록.

       

조한선 - 매일 큐티 잘하고, 내 의가 아닌 하나님의 간섭 하심을 믿고 감사함으로 살아가길.


이선옥 - 그 누구보다 가까이 있는 내속의 악을 직면하여 회개 할 수 있도록.

            자녀들 예배 회복과 목장에 속해 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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