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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3 수지 이미경J 목자님 목장보고서 2019.11.08

128-3 수지 이미경J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전재경(99ye***) 0 110

전재경(99ye***)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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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11월 1일 10시 30분


*장소 :정현정집사님댁

*시작기도: 김정세집사님

*말씀 :사도행전 4장 23절-31절

*찬양: 예수의 이름으로

*말씀인도 :이미경목자님

*출석: 이미경목자님, 김정세 ,박주경, 정현정 ,전재경

*주일예배나눔

적용1) 복권 사 보거나 점집에 가 본 적이 있나?  //  적용2) 위기 가운데 동류의 위로를 받고 있나?
-목자님
사 본 적이 있다 // 위로 받고 있다

-김정세집사
없다 //예

-정현정
없다 // 예

-박주경
있다 //예

-전재경
있다 // 예

적용3) 한 동류에 집중하고 있습니까?
-목자님
집중하고 있다

-김정세
집중하느라 힘들다.목장에서 목원들을 개인적으로 만나지 말라고 하니까 너무 외롭다.이젠 세상 친구들도 거의 끊어졌는데 마음 둘 곳이 없어서 힘들다.
-->>내 상처가 해결되지 않아 다른 사람에게 상처 받는 거예요.세상사람들을 끊으라는 게 아니라 우선 순위가 동류가 되면 되요.내가 휘쓸려가지 않고 치우쳐지지 않기 위해 훈련 받는 거예요. 생명을 전하는 관계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내 맘같지 않다는 걸 인정하는 게 믿음이구요

-정현정 
두루두루 잘 지내려고 하고 있다.

-박주경
지금 나에게 집중하기도 힘든 상황이다. 개인적으로 못 만나게 하는 교회의 방침은 지내고 보니 맞는 처방같다. 한 집사님과 개인적으로 소통하다보니 정작 나눠야하는 걸 목장에서 안 나누고 사적인 모임이 될 수도 있고,그 관계가 시기 오해를 받을 수도 있다.그게 결국 공동체를 파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전재경
집중하고 있다.

적용4)위기와 핍박 속에서 말씀대로 기도합니까? 헛된 것을 경영하시며 정욕으로 기도합니까?
-목자님
평소엔 정욕대로 기도하다가 요즘엔 짧게나마 한줄이라도 말씀대로 기도하려고 한다

-김정세
말씀대로 기도한다

-정현정
길게 기도할땐 정욕대로 하고 짧게 할 땐 말슴대로 한다

-박주경
여전히 기도가 젤 어렵고 정욕대로 기도해왔었는데 요즘 아프고 난 후에 처음으로 말씀대로 기도했다. 잊어버릴 뻔한 십일조를 드리면서 믿음을 지키게 해 달라고 기도드렀다.

-전재경
노력해야 말씀대로 기도하게 된다

적용 5)핍박 당하는 역할을 맡았습니까? 핍박하는 역할을 맡았습니까?
-목자님
당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왔으나 핍박하는 사람이 맞다.

-김정세
현재는 가족들에게 핍박당한다고 생각한다.또 친정식구들에게도 당하고 있다
아들이 독립해서 나간 후에 그동안의 아들우상을 회개하며 딸을 섬기고 있다. 잔소리를 안 하고  그동안 상처 주었던 것들을 사과했다. 딸이 고등학교때 친구들 관계를 어려워하고 상처 받은 사건들도 있었고, 내가 교회에 가자고 할까봐 문을 걸어잠궜었는데, 이젠 교회에 스스로 나오고 기도제목들을 노트에 빽빽하게 적어 놓고 기도하고 있다. 이젠 딸과 말이 통하는 사이가 되었다.
-->>집사님이 한 동류에 집중을 잘 하셨네요

-정현정
나 역시 존재적 가해자로 핍박하고 있다.

-박주경
나도 핍박하는 자이다. 기분과 분위기로 가족들을 제압해서 핍박한다.

-전재경
핍박하는 자이다

적용6)요즘 나의 기도 내용은 무엇입니까?
-목자님
나에게 집중할 것들에 대해 기도하고 내 안의 가지치기 해야할 것들을 두고 기도한다. 자녀들을 믿음으로 교회로 인도해야하는데,더 이상 얘기하지 못하고 있다.

-김정세 
자녀들의 배우자를 놓고 신결혼을 위해 기도한다.남편이 너무 달라지고 있다. 토요일마다 집으로 와서 합방하고 주일에 교회를 같이 가고 있다. 요즘 나는 집에서 밥 해 먹고 살림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정현정
아이들이 말씀묵상을 깊이 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다. 큰아이가 거짓말을 하고 PC방에 갔었는데, 지금 아들이 말씀묵상을 하고 있다면 내가 이런 상황에서 덜 요동칠 것 같다고 말했다.
-->>아들이 그 얘기를 들으면 숨이 막힐 것 같아요. 차라리 야단을 치세요

-박주경
저를 바로 세워달라고 기도한다.그리고 우리 가족의 구원을 위해,선우의 대학합격을 위해

-전재경
남편이 벼랑끝에 서 있는 기분이라고 했다. 그런 남편이 말씀이 들리고 구속사가 깨달아지길

적용7) 위협 속에서 담대하게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위하여 기도합니까? 맨날 위협을 없애달라고 기도합니까? // 
적용8) 죄를 고백하며 병을 낫게하는 의인입니까? 죽어도 말 못하는 겉만 번지르르한 회칠한 무덤입니까?
-목자님
둘다 기도한다 //의식적으로 속인 건 없지만 무의식적으로 속인 건 있다

-김정세
언니에게 위협을 줘서라도 언니가 믿음을 갇게 해달라고 기도한다.언니가 우리들교회에서 예배를 계속 드리면서 갈등 가운데 엄청 불안해한다 //속이지 않고 다 얘기하고 있다

-정현정
둘다 하고 있다 //더 속이고 싶어요

-박주경
둘다 //여전히 속이고 싶다

-전재경 
둘다 //더 나누고 싶은 마음이 있다


적용9)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합니까? 변질된 예수의 이름으로 합니까?
-김정세 
얼마전 형제들 단톡방에 내 죄를 고백하는 글을 올렸다. 그러자 최근 갈등이 있었던 믿지 않는 동생이 "아멘"이라고 답글을 올려서 놀랐다.

-박주경
아직 가족들에게 오픈하지 못하고 있다. 내 병의 원인이 학교에서 겪었던 왕따사건이라고 생각했었는데,이젠 내 정욕때문이라는 게 인정이 된다. 그래서 남편에게 넌즈시 얘기했고 자매들에게도 얘기했지만 믿는 동생조차 내탓이 아니라고 하고 있다

-전재경
사건들 때문에 예수의 이름으로 전할수 밖에 없다

*한주간 살아 온 나눔
-A집사님
전에 같은 목장이었던 집사님과 이런 저런 사건들로 얶여 마음이 힘든데 ,몸이 너무 안 좋아 어쩔 수 없이 침방에 마주쳐야 하는 상황이라 그럴때마다 흔들리고 요동치는 내 모습을 보며 훈련받고 있다. 그전같으면 인내하는 게 힘들어서 정면승부 했을텐데 하루하루 마주치며 훈련받아가고 있다.
-->>핍박이 더 심해질 거예요. 이 사건을 집사님의 구원을 위한 사건이라고 생각하시고 인내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아들도 점점 건강해져서 아빠와 정신적으로 분리하면서 회사일에 참여하고 있고 성경책을 읽겠다고 한다.

-B집사님
시아주버님의 주식사건으로 별거에 들어가시는 형님을 교회 VIP로 초대하는 게 부담스럽다. 형님과 통화하며 아주버님 욕 하는 걸 실컷 들어준 후에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에게 생색을 냈다.시아주버님 부부의 사건으로 시부모님이 많이 힘들어하고 계시데 그걸 듣고 있는 것도 힘든 내 모습을 보며 내 안에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다는 게 인정이 된다. 얼마전 두 아들의 봉사점수에 필요하다는 생각에 남편회사에서 주최하는 벽화 페인트 봉사를 토요일에 가족 모두 신청해 놓았다. 그런데 막상 토요일에 두 아들은 사정이 생겨 못 가게 되고 남편은 양육교사훈련 때문에 시간이 촉박하게 되어 남편을 곤란하게 만든 상황이 되어버렸다. 
-->>집사님 생각에서 나오는 계획과 경영을 그만하세요

-C집사님
남편이 최근 아이들과의 관계,부모님의 이혼,예목훈련으로 부르심,회사의 업무과중으로 벼랑 끝에 서 있는 기분이라고 한다. 지난주일 예목 훈련중에 작년 윤서의 사건을 얘기하며 눈물이 주체할 수 없이 났다고 했는데 나는 오히려 속으로 무시와 판단이 되었다. 윤서가 폐쇄병동에 입원하는 수고를 했어도 남편은 그게 자신의 죄와 전혀 상관없는 것 같이 가정에서 달라진 게 없는 것 같고 아이에 대해 긍휼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없어보여서다.며칠전 남편과 얘기를 하며 서운한 마을을 전했더니 남편이 오히려 화를 내며 윤서가 수고하고 있는 게 자기의 죄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고,아이에 대해 애통한 마음도 없으며 아이가 힘들게 할때마다 아내인 내가 몸이 아픈게 신경쓰일 뿐이라고 했다.그래서 남편에게 당신이 나보다 믿음이 있다고 얘기해줬다.
-->>남편 마음을 그만 읽으세요.그리고 집사님이 수요 오전 예배를 사수하며 자리를 지키는 모습을 윤서에게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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