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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자곡/세곡 (김정아c목자) 목장 보고서 2019.11.08

41-3 자곡/세곡 (김정아c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해영(steadf***) 0 79

김해영(steadf***)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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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41-3 세곡/자곡 (김정아c 목자) 목장보고서

 

 

*일 시 : 2019118일 금요일 오전 1030

 

*장 소: 석지연 집사

 

*모 인 이: 김정아 ,김해영, 이기오, 석지연 (4)

 

*찬 양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사도신경

 

*기 도 : 이 기 오 집사

 

*말씀인도: 김정아 목자

 

 

** 목 장 풍 경 **

수요말씀을 들으며 뜻을 정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온전히 신뢰하는 믿음으로 한발짝 나가기 위해 오늘도 목장예배로 모였습니다.

 함께 모여 작은 일부터 큰일까지 서로에게 묻고 나를 돌아보는 가운데 더욱 풍성해 지는 목장입니다

오늘 예배 처소로 섬겨주신 석 집사님은 뚝딱 뚝딱 가난하여도 가난하지 않은 모습으로 풍성히 섬겨주시니 감사합니다.

 

** 나 눔 **

주일말씀: 성령의 은혜(사동행전 4: 32~37)

살면서 돈에 가치에 대해 몇 번이나 생각하고 있나 인식해야 한다. 무엇을 구입할 때 결정의 요인이 돈인지 말씀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 

한번 씩 생각해 볼 수 있어야 되지 않을까?


성령의 기도로 은혜를 맞보면

1.재물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

2.큰 권능의 부활의 증언이 계속 되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3. 가난한 사람이 없게 하신다.

4. 자기를 나타내지 않는다.

 

** 나 눔 **

1. 가난하지만 가난하지 않은 적용이 있나요?

2. 재물의 가치관은 돈이면 최고라고 생각하나요?, 똥이라고 생각하나요?, 가치중립인가요?

 

A

목장을 섬기고자 하니 없는 가운데도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는 것이 있었다.

정말 남편이 망하고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나와야 했다. 그러니 목장을 섬기기 위한 그릇조차 없어서 

때마다 누가 그릇을 안 버리나 그것만 쳐다보고 다녔던 기억이 있다. 그래도 목장을 풍성히 섬기고자하니

창조적인 지혜가 생겨 몸이 고생스럽더라도 싼 닭고기로 맛나게 대접해 드리니 모두가 맛나게 잘 드시는 기쁨이 넘쳤다.

그러니 가난하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었다.

가난하고 힘든 그 한 집이 있으면 다른 집사님들도 자기 것으로 내세우지 않고 통용하는 것을 그 때 배웠다.

 

B

청소년 때 삶의 허무를 극심히 겪었다.

한 푼 없이 인생을 살아오시다 열심히 오천이라는 돈을 모으셨으나 외삼촌에게 오천을 다 날리셨다.

그 뒤로 아빠는 계속 자살 시도를 하셨다. 그 영향이 있었는지 나 역시도 너무 삶의 허무로 힘들어 수면제를 먹었으나 몇 시간 자고 깨어난 기억이 있다.

이렇게 삶의 허무를 겪고 주님을 만나고 나서인지 재물에 대한 가치중립적인 가치관이 생겼다.

 

가난하지만 가난하지 않은 적용이 있나요?

 

대학 다닐 때 가난했지만 가난하지 않았다.

아빠는 사기 사건으로 여러 번 자살 시도는 하셨지만 또 그 때문에 교회나가시며 회심의 사건이 되셨다. 그 뒤로 아빠는 다시 하루의 삶을 사셔서 노점 1,2호를 내셨다.

이렇게 주님을 만나고 다시 살아나시는 아빠의 모습을 보니 가난했지만 가난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하지만 요번에 둘째 딸이 발레를 하고 싶다고 해서 가볍게 알아보려고 갔다가 3개월치 학원비를 결제하고 오는 일이 있었다.

이 일을 보며서 내 안에 허영심이 있음에 많이 부끄러웠다.

 

C

어릴 때는 돈은 똥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돈돈돈 하는 사람을 참 낮추어 보는 가치가 있었기도 했고, 너무 돈이 없으니 그렇게라도 회피하고 싶지 않았나 싶다.

그러니 없는 살림에 어떻게 해서라도 보탬에 되려고 하기보다는 자기만의 생각에 갇혀 있었던 시간들이었다. 지금 돌아보면 그런 나 때문에 식구들이 전쟁 같은 삶을 살았음에 마음이 먹먹해 진다. 지금은 오히려 돈이 전부라는 생각에 많이 지배되어 있음을 본다.

 

가난하지만 가난하지 않은 적용은 없는 것 같다.

 

D

가난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일을 더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개인회생 신청기간동안 밀려있는 금액 600만원을 냈고 9.5%의 대출이자도 내야 하는 상황이지만 

남편은 1년 넘게 도박을 하고 있지 않고 있고 가정이 화목하니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다.

목요일에 가르치던 아이가 그만 두게 되어 목장준비로 청소를 하며 든 생각도 일을 하지 않아도 집에서 엄마로서의 일을 하는 것도 좋다는 생각도 들었다.

 

돈에 대한 생각은 돈이 별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최고 인 것 같기도 한 생각이 교차하지만 가치중립인 것 같다.

 

**기도제목**

 

* 김정아 목자

 

- 이사 순적하게 할 수 있도록

- 민경이 축농증 좋아지며 수시로 대학 갈 수 있기를

- 현재 군 생활 잘 하고 전공 공부 할 수 있도록

 

* 김해영 부목

 

- 양육을 통해 하나님 앞에 정직을 배울 수 있도록

-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을 인정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 석지연

 

- 윤준이 자존감 높일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길

- 남편 지금처럼 말씀의 힘으로 지켜 주시길

 

 

* 이기오

 

- 양육교사 완주하고 은혜입길

- 말씀 안에 깨어 있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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