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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 동천(백성은 목자님) 목장보고서 2019.11.08

125-3 동천(백성은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현숙(pure0***) 0 135

이현숙(pure0***)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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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 동천(백성은 목자님) 목장보고서


▶일    시: 11월 8일 금요일 10시30분
▶장    소: 양희망 집사님
▶참 석 자: 백성은, 이현숙, 장정민, 양희망, 이현진, 정유진
▶기    도: 장정민 집사

▶말    씀: 사도행전 4장 32절-37절


♣나눔


- 여러분의 재물의 가치관은 돈이면 다입니까? 돈이 똥입니까? 아니면 가치중립입니까?

A : 돈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다는 아닌 것 같디.

B : 돈이 필요하지만 돈으로 안되는 것도 많다

C : 말씀의 촛점이 흔들리면 돈이 있으면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했다.

D : 다라고는 생각 안하는데 출산이 임박하니 이사온 후 정리가 안된 부분을 정리를 해야지 하는데 몸이 무거우니 정리하는 사람을 부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E : 맘카페에서 산후조리원 가격을 보니 가격이 너무 비싸니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된다.

F :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없었다. 아르바이트를 했어도 내가 쓰고 싶은 것을 썼다. 지금은 돈 쓸일이 없는 것 같다.


- 날마다 부활의 간증을 하는가?

A : 고난이 있으니깐 은혜가 충만할 때는 간증을 했는데 그 때를 제외하고는 은혜의 간증이 안되는 것 같다. 이제는 조금 누리고 싶으니 부활의 간증이 없는 것 같다

B : 매번 자기소개를 하라고 하는 것이 어렵다. 내가 구원의 목적을 두지 않고 내 죄 때문에 십자가의 죽으심을 믿지 못하니 간증하는 것이 어려운 것 같다.

C : 교회에 처음 와서는 간증하고 것이 적응이 안되었다. 목장을 나갔는데 다들 간증을 하는 것이 놀라왔다. 남편이 양육과 목장이 있는 교회를 원했기에 교회에 등록하게 되었다.


- 가난하지만 가난하지 않은 적용이 있는가? 가난을 훈련으로 주셔서 감사한가?

A : 마음이 가난한 것 같다. 재정을 남편이 관리하니깐 내가 신경쓸 부분이 없고 관심을 두지 않았다. 남편을 통해 절제하는 환경을 훈련받는 것 같다.

B : IMF로 집을 날리고 지하방에서 6년을 살았다. 그 시절에는 해석도 안되고 지하방을 벗어나는 것이 기도제목이 였는데 지금은 그 시절의 훈련이 감사하다. 지금 아파트에 사는 것 자체만으로도 감사하다. 부모님을 원망을 했기도 했는데 목사님의 말씀처럼 예수 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님인 것 같다.

C : 지금이 제일 가난한 것 같다. 동생이 결혼을 앞두고 있으니 남편은 자기 상황이랑 많이 비교하는 것 같다.

D : 부모님이 원하는 것은 다 해주신 것 같다. 부족함이 없었던 것 같았다.

E : 가난하지 않았지만 주위환경에 비해 가난하다고 느낀 것 같다. 그 환경을 통해서 돈을 쓰고 싶은 대로 쓰지 않고 저축하는 것을 배운 것 같다.


-헌금을 알아주기 위해서 합니까? 신앙고백으로 하는가?

A : 월급이 적을 땐 감사함으로 했는데 마음의 여유가 생기니 몰아서 할 때도 있었고 마이너스 상황에서도 할 때는 빚내서 십일조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고 있다.

B : 습관적으로 하면서도 기복적으로 하는 마음도 있다.

C : 첫 월급을 그대로 십일조를 하였다. 십일조 항상 하였는데 습관적으로 해 왔다.

D : 남편이 알아서 한다. 남편은 양육수당도 십일조를 하라고 하는데 그것까지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

E : 대학 다닐 때는 감사함으로 했었다. 연말정산을 한 것을 보면 가끔 빼먹고 안 할 때가 있어서 지금은 계좌이체로 하는데 납부하는 느낌이 든다.


♣기도제목


백성은 : 규모에 맞게 생활 잘 하고 아이들은 물질 훈련 잘 시키도록/아침마다 QT하면서 아이들과 같이 기도하도록

이현숙 : 양육의 기간동안 은혜로 자기 죄를 잘 볼 수 있게/현준이 AD치료에 약이 잘 맞춰 질 수 있게

장정민 :  시간의 나의 것이라는 생각을 내려놓고 생활예배가 잘 되길 원합니다/남편과 아이들에게 사랑의 언어를 쓰길

양희망 : 둘째 태아 건강히 잘 자라고 순산할 수 있도록/출산준비잘하고 선우 말씀안에서 잘 양육하도록

이현진 : 가족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길/둘째와 서윤이의 건강지켜주시길

정유진 : 여자목장에 적응을 잘해서 이안에서 훈련받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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