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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일산/정발 (금) 백은희 목자님 2019.11.08

24-2 일산/정발 (금) 백은희 목자님

등록자 : 남진주(wlswn0***) 1 98

남진주(wlswn0***)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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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24-2 일산/정발 () 백은희 목자님


*일 시 : 111() 오전11~

*장 소 : 남진주 부목자

*참 석 자 : 백은희 .김보영. 조희정.김미자, 남진주(5)

*시작기도: 김미자부목자님

* 말씀인도 : 백은희목자님

 

*목장풍경

아픔과 고난을 함께 나눌수 있는 귀한 집사님들과 한자리에 모여 식탁교제를 하였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처음으로 집을 오픈했는데 차린건 없지만 맛있게 드셔주시고, 음식솜씨는 없지만 과한(?) 칭찬으로 저의 기를 살려주신 울 집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주님께 목장예배 올려들립니다.

 

*말씀

 -주일말씀: 사도행전 4:23~31 "성령의 기도"

 -수요말씀: 시편132:9~18

 

*나눔제목

 1.날마다 의를 옷입기 위해 가장 부족한 것은?

 2.나는 언제 쉼을 누리나?

 3.복권을 사봤나? 점집에 가봤나 오늘의 운세를 보나?

 

 *나눔

가집사님

 Q) 복권사봤나. 점이나 오늘의 운세를 보는가.

 A) 결혼전에는 사주카페를 많이 다녔다. 결혼하고 부터는 남편이 싫어하기 때문에 잘 가지 않는다.

 최근에는 조카결혼때문에 인터넷으로 사주 풀이를 찾아보다가 가족들것도 궁금해서 다 보았다.

 어린시절 접 집에 갔을때 당신말이 틀리다고 싸우기까지 했었고 과거는 맞을지 몰라는 미래는 다 안 맞다.

 로또도 엄청 많이 사봤다. 마두역 앞 1등 나온 집이 있는데 그곳을 지날때마다 너무 하고 싶지만 참고 있다.

 

 

나집사님

Q)1.복권사봤나. 점이나 오늘의 운세를 보는가

   2.나는 언제 쉼을 누리나

A)1.결혼전에 점집을 엄청다녔다. 맞는 것이 있으니 미신 믿는 것을 못내려 놓는 것도 있다.

   2.말씀안에서 안식을 누리고 싶은데 남편에게 해방됐을때 쉼을 누린다.

     요즘 남편이 프랑스. 베트남등으로 여기저기 사업을 벌려놓고 있다. 나는 안했으면 좋겠고 불안하다.

     남편은 옛날 황금기때를 못 버리고 지금 시장이 좋지 않음에도 펫관련된것과 캠핑쪽으로 확장시키고 싶어한다. 물론 잘 될수도 있겠지만

     예전에 힘들었던 것을 떠올리면 불안하고 싫다.

     남편이 아무것도 못하게 속박하고 ,억압되어 있어 살기가 너무 힘들다. 나는 사람만나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 잠깐이라도 밖에서 일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지만 남편은 분명 싫어할게 뻔하다. 그래서 목장에 나오는것이 너무 귀하다. 나의 삶 중에서 목장예배를 우선순위에 둔다.

 


 

다집사님

Q) 날마다 의를 옷입기 위해 가장 부족한 것은?

A) 처음 우리들교회에 와서 예배와 양육을 받을때 많은 은혜를 받았다. 그 시기가 지나서 조금 느슨해진것 같다. 예전에 예목을 받으라고 했으면 참 기뻤을 텐데, 지금은 두려움이 앞선다. 남편의 수금문제와 교통사고로 절망이 되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 두려웠다. 왜 이런 사건들을 주셨을가 많은 묵상이 되었다. 나는 너무 주변 잡다한것에 포인트를 준다. 남편사고를 통해 나에게 경종을 울리신것 같다. 나의 거룩을 위해 남편이 수고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신다.예목이 부담스럽고 숙제로 느껴지지만 남편을 옳고 그름으로 판단해 세상으로 떠내려 가려고 하는 지금 나의 거룩을 위해 순종해야 할 때라는 것이 깨달아졌다. 기쁨으로 양육의 때를 잘 보내길 소망한다.



라집사님  

Q) 나는 언제 쉼을 누리나    

A) 고3이후부터 아르바이트를 해 왔기에 부모님께 돈을 타 써본적이 없다. 십여년 다닌 직장을 내려놓는 적용(두번의 유산으로, 남편과 영육으로 하나되어 육적후사를 위해)으로 주님께서는 육적인 쉼을 허락하셨지만 정신적으로는 남편에게 돈을 타서 써야 하기에 어색하고 불편함이 있다. 시댁에서는 결혼전부터 맞벌이를 원하셨기에 직장을 그만두고 쉬고 있는 며느리가 못 마땅 하신지 최근 아버님을 뵐때 마다 언제까지 놀래? 언제 일하니? 라는 말을 듣는다. 내가 왜 이런 말을 들어야 하나 억울함이 몰려와 남편에게 얘기하면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참으라는 대답으로 마음이 답답하다. 영육으로 쉼을 잘 못누리고 있다.

 

*기도제목


백은희 

-믿음의 동류가 있는 목장 잘 섬기며 가기를

-남편의 생업을 지켜 주시길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할 수 있기를


김보영

-남편을 더 섬길수 있도록, 남편의 언어를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큰아이 학교 생할 잘 하고 예비하신 길 인내하고 기다릴수 있도록

-작은아이 믿음의 동역자 잘 만난수 있도록


조희정

-예배회복

-매일 큐티 습관화 되도록

-승한이(동생아기)회복과정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도록

-남편을 사랑으로 잘 섬길수 있도록

 

김미자

-남편을 탓하기보다 내 죄보게 하여 주옵소서

-하은이 입시와 한결이 수능에 건강하게 실력 발휘 잘 할 수 있도록

-남편 영육강건과 사업경영에 지혜주시길

 

남진주

-육적후사주시길

-남편 마라톤대회 다치지 않게 하여주옵소서.

-말씀보고 내죄만 보고 갈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백은희 19.11.08 20:11

진주부목자님~~ 신혼티가 물씬 풍기는 알콩달콩 보금자리 오픈해 주고 정성껏 준비한 월남쌈 맛있었어요^^ 목보까지 정리해서 올려주고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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