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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신림 (김병례) 목장보고서 2019.10.10

72-2 신림 (김병례) 목장보고서

등록자 : 박진문(ghqkr3***) 2 57

박진문(ghqkr3***)

2019.10.10

2

57

72-2  신림(김병례) 목장보고서




일    시: 2019년 10월 4일 금요일

장    소: 김은경집사님댁

인    원: 김병례, 이정숙, 이화춘, 김은경, 성영희, 고은정, 박진문

찬    양: ♬금과 은 나 없어도

기    도: 박진문부목자

말    씀: 사도행전 3:1~10 절

인    도: 김병례목자



목장풍경


김은경집사님의 아들이 목장은 정성껏 준비해야지 밖에서 대충하면 안된다는처방을 따라 손가락의 통증으로 힘듦에도 양식

중식 한식을 오가며 섬겨주시니 절로 은혜가 넘치는 목장입니다~~^^



Telling

우리의 기도시간이 무시로 하는가 정해놓고 하는가~~?


가집사님: 무시로

나집사님: 현재가 선물이기에 무시로

다집사님: 무시로

라집사님: 시간을 정해놓고 한다

마집사님: 무시로

바집사님: 무시로

사집사님:  들쑥날쑥한다


Holfying

사도행전 3:1~10절

상령의 기적

김양재목사님


빌립보서 3:15~21절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권덕주초원지기


Interpreting

주일예배 " 성령의 기적"

1.여전한 방식으로 기도해야 한다

2. 급한일보다 중요힌 구원의 일을 해야 한다

3. 내게 있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4. 찬송의 기적이다.


수요예배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1.하나님앞에 온전치 못함을 깨달아야 한다

2.나를 본받으라 하는 십자가 적용이 있어야 한다

3.하늘의 시민권을 바라봐야 한다


Nursing

Q.나는 아무것도 못한다는것은? 교회가는데 날마다 구걸하는 것은?


가집사님

운동을 안하면서 갱년기라 어쩔수 없어 한다. 


나집사님

감정조절이 안된는것 내 목소리  톤이 내 감정에 좌우되지 않기를 이런 기도를 못했구나 아이들이 목소리

조용조용히 하라고 딸이 아빠에게 잘 맞춰보라고 한다


다집사님

노후대책을 위해 배우고 운동도 해야지 하면서 힘들다는 핑계로 미루고 있다. 남들보기에 잘산다 생각하니

나 힘들다 하면 의아해 하며 관심도 없고 개그로 생각한다

목자님: 너무  괜찮은척 하고 살았다. 방어가 너무 리얼하시다 힘드셨겠다 먼저 자신에게 솔직히 반응하시며 표현하시는 나눔으로 자연스러워지면 좋겠다


라집사님

옛날로 돌아가 편히 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친정엄마를 오래 미워하고 기분이 나쁜지 왜 열받았나 했더니 돈이 있으면서도 큰도움을 안주는것때문이었다 이런 모습이

자존심 상하고 온 몸으로 돈을 구걸했다는것을 알았다. 언니는 간장 식초등을 주고 갔다.

목자님: 동생을 자식처럼 대하나 물질적으론 챙겨 주지는 않으니 화가난다.유대인에게 복음을 전해야하는 역할감당해야 하기에 세상에 구걸하지 않고 나사렛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게 하시려고 주신 환경이다

실물경제로 낮아지게 하시니 자존심 상하나 이제  없으니 받을 수 있어야하고 목장 섬기려고 주님이 주셨네하면 자존감으로 사는 것이된다


마집사님

우교 오기전에 교만하고 거만한 자리에 앉아 있었기에 망했다. 아프고 나니 건강우상이 되어 기도하지 않고

암보험 추가해서 든 것이 세상에 구걸하고 있는것 같다.

목자님: 바람돌이 같은 여인이 몸이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 있는것이 넘 힘들것이다 하나님도 사정이 있으셔서 오죽하면 못나가게 했을까 생각하시라 요즘 평안해 보이셔서 좋네요


바집사님

말씀을 들었기에 꼬장을 피우다가 한계를 느끼면 또 적용하고 간다

목자님: 크신 은혜를 입은 집사님이지요 지금 살아있고 사람들 앞에서 편히 얘기하는 것이 기적이다. 잘 하고 계신다 본인이 알고 있으니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잘 살아낼것이다


사집사님

남편이 생일선물로 4번 자진해서 4번 교회를 가줬다 하며 화를 내고 교회를 왜 못가게 할까 생각해보니 함께 일하는 가게에

남편과 똑같이 내가 나가서 도와준다며 생색을 내머 의시대니 남편과 똑같다는 생각이 든다



Q.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는가? 은과 금으로 일어나는가?


다집사님

힘드니 요실금 수술받고 500만원 받고 싶은 마음이 든다


Q. 나의 온전치 못한 믿음으로 낙심한 것은,?

그럼에도 하나님이 인도하신 사건은?


가집사님

어머님 시집살이 너무 힘든어 언제 끝나나 하며 모두 반대하는데 개척하러 나갔다 쫄딱 망해서 분수령적인 회개를 하고

날때부터 죄인이구나 깨달았기에 나사렛 예수 이름을 얻을수 있다는 것이 너무 찐하게 느끼고 이 사랑이구나 생각하고 간다


나집사님

운전 못하고 영어 안되어 혼자 있는것 땜에 말씀볼 수 있는 환경되어 조금이라도 사림을 살릴수

있었다. 한국에 있는 두 자녀도 성령공동체에 붙어 가도록 지켜 주셨다.


다집사님

어려서 혼자 있는 외로움이 밑바닥에 있기에 관계에서 두려움은 옢에 사람이 떠날까봐 언제나 잘 살아야 한다는 거짓 자아에

속아 사기 배신으로 빼겼으나 난 관찮아 니들 없어도 나는 잘 살아였다.

나와 관계에 뒤에서 끊으려는 이간질에서도 낮아지고 죽으라 하시니 속에서 올라오는 계속되는 싸움이 있었다. 같이 식사하고

커피 마시고 나와서 벤치에 앉아 내가 보기에는 말이야 서로 와해하나 보더라 하는 말을 뱉고 나서 내 맘이 얼마나 불편한지 속이

뒤집어지는 지옥이라 그 밤에 회개하고 이젠 미친년이 되고 죽어도 말 안하리라 다짐하게 되었다.

목자님: 요즘 말 안하기 적용 잘하시는데 칭송받을 때가 위기이다 날마다 전쟁이 있는것은 예수님의 신부라는 증거이니 이제는 과거습관에대한  후회나 자기 정죄보다는 현재를 잘 살아내며 푯대를 항해 그날그날 말씀들리는대로 순종하심된다




라집사님

20년을 예수믿게 해달라 기도했던 드럼하는 친구랑 남편과 음악으로 볘트남을 접수하려고 했었다 지금은 친구들도 다 잃었고

하나님이 완전히 막으셨다고 생각이 든다.

목자님: 할줄 아는게 너무 많아 이 정도는 할수 있다는 것이 있기에 세상을 끊어내는 사건이다 이제는 구원의 통로로 가야 하기에

볘드로가 예수님 부인하고 물고기 잡으러 갔다가 부활하신 주님 만났듯 마침내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살텐데 갈등하는 것이

축복이다 언니의 수고지요?


마집사님

일 중심적이라 망상도 있고 계획대로 행하고 다스리기 좋아하는데 집에만 있으려니 이전에는 보지도 않았는데 습관적으로 TV를

켜고 쇼핑으로 이전처럼 자책하지 않고 일상을 누리기도 한다

남편에게 모세는 광야에서 죽었는데 이 병도 내 삶의 결론이라고 하니 남편도 자신도 악해서 형이 1년밖에 못산다며 책임지지 못할걸 알면서도 여기저기

돈을 막 빌린다며 형 전화 뱓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 전엔 솔직히 감정을 드러내지 못했는데...남편과 교제가 되는것이 기적이다

목자님: 남편과 말씀으로 나눔이 되니 기적이다 부부가 구별되고 거룩으로 가고 계시다 오죽하면 중국대륙에서 보냈을까 구속사의 말씀을 듣게하시려고^^ 택자라는 증거지요 예수 흔적 남겨 주려고 예배중 앰블란스에 실려가게 하시고 중환자실에서 회개케하시고 집에만 있게 하시니 경건훈련에 힘쓰며 가족과 시간을 잘 보내시면 좋겠다


바집사님

너는 뮛땜에 그렇게 당당하냐 남편이 묻기에 내가 당당하지 못한 이유가 뭐냐고 했다. 전에는 남편보다 돈을 더 많이 벌었는데 남편이

왜 당당한가 했더니 돈을 벌어서 그렇구나 생가하그 잘못했다고 하니 남편이 시누 상견례 하는데 옷 샀냐고 뽀대나게 가려고 하는데

나는 가야하나 망설이고 있는데 남편이 구원이 목적이라며 가야지 한다.

목자님: 남편에게 미안하다는 적용과 몸이 기억하는 예배로 가는것이 하나님의 엄청난 카운트다. 영원이 서원이 때문에 하는것이 곧

남편에게 하는 것이니 사나 죽으나 목장 가기 위해서만 하시라.


사집사님

연 이틀을 술 마시며 시장을 돌며 추태를 부리며 사단에게 끌려다니는 남편을 안타까워 집에 가서 쉬라고 했더니 넌 내 말도 안듣고

니가 하고 싶은대로 한다며 욕을 하고 고회를 욕하나 이전같으면 옳고 그름의 판단이 앞섰는데 남편도 자기 힘으로 안된다는것이

보이니 토를 달지않고 들어주고 가는 힘이 조긍 생긴것 같다




Keeping(살아내기)


김병례

온전치 못함을 말씀을 통해 늘 인정하여

가족구원을 위해 40년을 잘 기다리게


이정숙

시윤이 힘든 학교생활과 양육 통해 나사렛 예수의 이름이 들리길

나면서부터 앉은뱅이였던 나에게 은혜 주심을 기억하며

말씀묵상 충실히 하도록


이화춘

일상의 기적을 통해 주님만이 나의 상급되길

말씀이 들리는 가족들이 되길

목장처소로 섬길 임대A  주시길


김은경

말씀안에서 사춘기 아들과 지낼때 지혜주시길

아들 사춘기 지켸 주시고 진로 이끌어 주시기를

믿음주셔서 잘 죽어지도록


성영희

남편 신성광 일대일통해 구속사 말씀이 들리도록

직장 동료과 좋은관계 유지하도록 안전운전으로 지켜주세요

아들 학봉이 피부병 사건에 마음 만져주시고 되돌려 예배 회복되도록

신교제 신결혼하고 청녀큐페 참여할수 있도톤

담도관 스텐드 잘 빼고 회복 잘되어 사명으로 나가도록


고은정

남편과 구원이 목표가 되어 소통이 잘 될수 있도록

영원, 서원이 아이들 밥과 간식 챙겨줄수 있는 적용하도록


김혜원

구속사의 말씀이 들려 삶이 해석되어 구원의 통로되게


박진문

하늘의 시민권자의 프라이드로 가족의 구뭔을 위해 여전한방식으로 기도하도록

남편과 두아들에게 복음이 이르도록

어머님 구원확신 친정아버지 구원받도록

시동생의 백수 건강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프로필이미지 성에스더 19.10.10 11:10

부목자님. 목보 올리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
목장식구들 넘치는 나눔속에 유무상통이 되여 성령의 공동체가 되여가니 매주 공동체나눔이 너무 설레이고 기대 됩니다.
새롭게 편성된 마을님오셔서 넘 좋습니다.
울 목자님 온전한 말씀나눔으로 앞에서 본이 되여 주심 항상 감사합니다.
은경집사님 ~~ 야채셀러드와 오이셀러드 넘 맛있게 먹었어요.
울 목장식구들 사랑해용~~♡♡♡

프로필이미지 김병례 19.10.10 01:10

부목자님~힘든 남편과 늦게 까지 일도하시며 목보섬기시느라 수고가 넘 많으셔요 감사해용^^

은경집사님~풍성한 홈파티섬겨 주셔서 넘 감사하요 넘 맛있고 즐건식사가 됐어요 울 영적후사 동선이 영원이 반가웠당 알라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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