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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잠실 (이영미 목자님) 목장보고서 2019.10.10

101-2 잠실 (이영미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조미선(mily***) 0 45

조미선(mily***)

2019.10.10

0

45

 

101-2 잠실 이영미 목자님 목장보고서




일시 : 2019년 10월 4일

장소 : 조미선 부목자        

모인사람 : 이영미, 박노경, 송성은, 이보배, 조미선, 방문자

기도 : 조미선 부목자

말씀 : 빌립보서 3장 15-21절     

인도 : 이영미 목자님



 

목장풍경


초등학교 단기방학으로 아이들도 함께 모였습니다. ^^ 아드님들이 넷이나 있었지만,, 너무 조용조용 사분사분하여 있는 듯 없는듯 있어주어서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송성은 집사님께서 산후 컴백~!! *^^* 100일 갓넘은 시아와 함께해서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되었어요~ 송집사님 그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목장예배시간 집사님들께서 한분한분 교대로 아기를 안아주셨어요~ 송집사님께는 잠시의 쉼을^^ 그리고 오랜만에 꼬물꼬물 예쁜 아기를 안을 수 있어서 새삼 기쁘고 감사했어요^^ 나를 본받아라 하고 싶은 것들, 서로에게 본받고 싶은 점들을 나누어 보며 훈훈한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습니다!!  




나눔


믿음으로 이루었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이 이루어주신 것은?



A집사님

힘든 시절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경책을 붙들고 의지하며 살았다. 그렇지만 결과가 좋고 이룬 것이 있으면 내가 이루었다고 생각했다. 외국에서 우연히 높은 지위의 이웃과 친해져서 남편의 직장에서 인정을 받는 것에 도움이 되자, 내가 잘해서 그런 것 같고, 노력만 하면 사람의 마음에 들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 노력해서 안되는 것이 없다고, 진심으로 대하면 사람 마음은 다 통한다고 믿고 싶었다. 그래서 시댁에 들어와도 무리없이 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것 같다. 시어머니의 벽도 넘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 것이 내 교만이었음이 여러 고난을 겪으며 인정이 되어진다.

  


B집사님

늘 잘난 줄 알고 살았다. 그래도 시작을 할 때에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기도하며 시작하였다. 시간 내에 다 할 수 없다고 낙심되던 과제를 밤새워가며 다 해냈을 때,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이 하신 것이라는 고백이 나올 수 밖에 없었다. 내게 부족한 여러 시간을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경험하였다.



C집사님

아이들이 밝은 것, 시댁식구들과 사이가 좋은 것은 내가 다 참았기 때문이라고 남편과 싸울 때 생색을 낸다.


 


내 생각, 내 감정으로 상대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적은?



D집사님

엄마와의 관계가 힘들다. 결혼 전에는 엄마를 닮고 싶었고 잘 따랐다. 그런데 엄마는 칭찬에 인색하셨다. 늘 동생을 더 챙기셨고 더 예뻐하셨다. 나도 엄마의 인정이 너무 받고 싶었다. 엄마는 늘 다그치거나 혼내거나 하셨다. 아니면 나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 성인이 되어 엄마와 크게 다툰 후에 집을 나왔고, 5년정도 혼자 살다가 결혼을 하게 되었다. 출산 후 친정에 잠시 있으면서 엄마와 부딪힘이 있었다. 서운함이 풀리지 않아 아이의 100일에 방문한 엄마와 서로 눈도 마주치지 않고 거리를 두었다.

 


나는 세상의 어떤 시민권을 부러워하는가?

 

E집사님

법무부장관 부인이 부러웠다. 남편은 서울대 교수, 본인도 교수. 애들도 잘 키운 것 같아서 부러웠다. 학벌이 부럽고 똑똑한 사람이 부럽다. 아들이 잘 생기고 똑똑하기를 원해왔고 내가 이렇게 잘 키웠음을 인정받고 싶었다.


F집사님

행복한 가족이 부럽다. 가족의 단단한 울타리를 가진 가족이 부럽다. 술을 가까이 하는 남편, ADHD로 힘든 아이로 우리 가족은 온전하지 못한 모습같이 느껴질 때가 있다.


G집사님

평안하게 살고 싶다. 평안에 대한 높은 기준이 있다. 객관적으로 큰 문제가 없음에도 불안이 높다. 노후가 불안하고 건강도 불안하다. 많이 변했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안되는 욕심으로 불안이 크다. 가치관의 변화가 필요한 것 같다.   





기도제목


이영미 목자님

내가 온전치 않음을 인정하고 내 부족을 보고 갈 수 있도록

승민이 선주 건강, 체력 지켜주시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남편과 성전 미문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을 찬송하는 인생이 되도록



박노경 집사님

이름도 빛도 없는 일에 헌신하길

친정부모님 구원위해 지혜롭게 복음 전하길

남편과 시부모님 잘 섬기길

예중이와 관계회복



조미선 부목자

하나님이 주신 자리에서 감사하며 순종할 수 있길

구원에 촛점을 두고 생각할 수 있길

남편 불안, 우울 만져주시고, 기쁨 회복할 수 있길

 


방문자

하나님 주인되시는 가정되도록

이사, 삶의 터전 인도해 주시도록(온전히 하나님 뜻대로, 아이들의 양육환경, 우리가 모아놓은 경제적 조건내에서)

하나님 말씀 늘 듣도록, 남편과 한말씀 듣도록

친정부모님 사건 주님의 공의 드러나도록

언니 예쁜 가정, 소중한 생명 허락하시도록



이보배

남편, 아들, 딸, 저  교회와 목장참석 잘 할 수 있게 해주세요

가족들 모두 영육간에 강건하게 해주시고 예수님 만나게 해주세요

 

성은  

오랜만에 다시하는 신앙생활, 삶이 안정되고 남편의 다음 일 적합한 것으로 찾길

가족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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