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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호평/ 마석 (홍혜선 목자님) 목장 보고서 2019.10.10

4-2 호평/ 마석 (홍혜선 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배영선(sunyh***) 3 94

배영선(sunyh***)

2019.10.10

3

94

 

4-2 호평 / 마석 (홍혜선 목자님) 목장 보고서

 

일시: 104일 금요일

장소: 탐앤 탐스

참석: 홍혜선 김혜정 배영선 지유경

기도: 배영선 집사님

말씀: 사도행전 3: 1~10

 

 

 

* 목장 풍경 *

 

가을이 성큼 다가온 맑고 화창한 날에 목장 식구들이 모였습니다.

  

 

 

 

< 나눔 >

 

* 나의 기도 시간은 어떠한가? 무시로 하는가? 정해 놓고 하는가?

* 자신이 아무것도 못한다고 하는 것은?

* 그 모습 그대로 인정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걷는가? 은금으로 걷겠는가?

* 성전에 못 들어오는 이유는 무엇인가?

 

 

 

* 나의 기도 시간은 어떠한가?

 

홍혜선 목자님

요즘 무시로 계속 기도한다. 큐티하고 기도하는데 암 사건 오고 몸이 아프니까 더욱 수시로 기도한다. 병에 몰두하지 않고 말씀 따라 인도함 받으려고 한다.

 

 

지유경 집사님

- 형식적으로 기도한다. 기도제목 올라오면 그때그때 기도한다.

 

배영선 집사님

- 시간을 정해서 하지 못한다. 버스에서 기도하는 시간이 많다.

 

 

김혜정 집사님

기도를 안 했다가 이도저도 안 되고 상황이 안 좋으니 기도를 안 할 수가 없더라.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게 많다고 생각했는데 사건이 연달아 오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수업 전에 항상 기도를 하고 들어갔는데 요즘은 좀 익숙해지니까 요즘은 그냥 들어간다. 가장 힘든 게 내 뜻대로 안 된다는 것이다.

 

목자님- 영육의 전쟁을 치르고 가는데 힘이 있어야 전쟁도 치른다. 매일 말씀으로 공급을 받고 마음의 평강으로 지켜주시길 기도해야 한다.

 

지유경 집사님

- 여전히 남편이 밉다. 항상 돈 문제에선 회피를 하고 손 하나 까딱 안하는 남편을 봐야 하니까 내 몸이 아프다. 남편에 대한 소망이 하나도 없다.

 

목자님- 부부 목장에 꼭 함께 나가야 한다.

 

배영선 집사님

 

- 요즘 남편을 가장 많이 묵상한다. 어머니 아프고 추석 때 시댁 식구들을 만나고 작은 아버지 상까지 치르면서 남편은 신앙적인 것을 다 내려놓고 싶다는 말을 들었을 때 가슴이 철렁했다. 그동안 내가 많이 안일 했다는 생각이 들어 깨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요말씀 빌립보서 3:13-21>

 

 

* 나의 완전치 못한 모습 때문에 낙심한 적은?

* 생각 내 감정으로 상대방을 아프게 한 사건은?

* 포기해야 할 내 권리는?

 

 

목자님

암 사건이 가장 큰 사건이고 낙심해야 할 사건인데 말씀으로 나를 다독여주신다. 때마다 사건으로 지켜 주시고 만져주시고 서원을 받아 내신다. 하나님 앞에 잘 살겠다는 기도를 한다. 나의 목적이 이세상이 아니라고 하시니 아멘으로 받는다.

친정 엄마 시어머니 오히려 내가 위로하며 가야 하는 것이 있다. 나의 사명이 있다

 

 

지유경 집사님

늘 낙심하죠^^ 그런데 감사한 것이 있다. 나 같은 사람도 변하고 있다 남편이 더 잘 갈 줄 알았는데 나보다 좀 더딜 뿐이지 변했다. 목장서 권면하는 것들이 이제는 그 마음이 뭔지 알겠다.

 

 

배영선 집사님

- 늘 물질 때문에 낙담한다.

 

 

김혜정 집사님

욕심이 많다. 변 할 것 같지 않는 남편 때문에 낙담이 된다. 주님께 토스하며 가기를 소망한다.

 

 

 

<기도제목>

 

홍혜선 목자님

- 10/14 수술 모든 과정에 함께 해주시길

- 목장 식구들 영육간에 강건함 허락해 주세요

 

배영선 집사님

- 돕는 베필 역할 잘 하기를

- 말씀이 내 이야기로 들리고 회개하는 갊이 되기를

 

지유경 집사님

- 수호 수민에게 혈기 부리지 않고 양육 잘 할 수 있도록

- 남편에게 말씀 들리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길

 

김혜정 집사님

- 저희 가정 불쌍히 여겨 주소서

- 저와 남편을 고쳐 주소서

- 규민 규상 잘 키울 수 있도록 주님 지혜와 분별 주소서

- 남편 회사 생활 잘 하도록 영육을 지켜주소서

 

프로필이미지 홍혜선 19.10.10 13:10

배영선 부목자님~맛있는 음식과 목보까지~최고~넘 감사해요♡ 한주한주 말씀으로 살아내고 공동체에서 위로받고 갑니다~모두 감사해요~

프로필이미지 김혜정E 19.10.10 00:10

오늘 판교서 Adhd세미나 있어서 다녀왔어요. 저녁은 수요예배 조미영평원님 휘문서 듣고왔지요. 금욜은 목장예배로, 토욜 부부목장, 주일은 목사님이 주일예배로....좋은교회만나 가정의 인생의 방황이 끝나기를~ 우리들교회 짱!

암사건속에서도 견고히 서가시는 목자님 짱! 영육의 지침에도 목보올리는 부목자님 짱! 울 목사님 짱짱짱~~~♡♡♡ 들어주는 우리와 너희 울 목장식구들 고맙습니다!

프로필이미지 배영선 19.10.10 00:10

각종 사건으로 낙담도 하는 우리지만 목장서 울고 웃을 수 있어서 참 좋으네요 ~
미라 집사님 가족 여행은 잘 자녀왔는지요
목자님 암사건 앞에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 식구들을 위해 말씀 준비하고 목장 인도하며 가는 모습 참 감동 입니다.
은혜 많은 울 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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