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목장

여자목장      

93-4 (박소현 목자) 목장 보고서 2019.10.09

93-4 (박소현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심지나(jeani***) 2 67

심지나(jeani***)

2019.10.09

2

67

 

93-4 박소현 목장

 

일시: 2019 104일 금요일 10시반

장소: 홍성혜 집사님

인원: 박소현, 심지나, 홍성혜, 김양진, 서은정,

말씀: 사도행전 31-10절 김양재 목사님  

기도: 김양진 부목자님

찬양: 금과은 나 없어도

인도: 박소현 목자님

 

목장 풍경:

 

오늘은 홍성혜집사님 댁에서 모였습니다. 오늘은 민주도 방학이라서 함께 같이 예배 드렸습니다.  엄선아 집사님은 집정리와 첫째가 집에 있어서 참을 못하셨습니다. 다음주에는 목자님댁에서 목요일에 모입니다. 모두 다음주에 만나요~^^

 

나눔제목:

 

1.우리는 기도시간은 무시로하나 정해놓고 하나? 기도의 제목은 무엇인가?

2. 그 모습 그대로 인정해야 하는 사람은 누구이며 자신인가 타인인가?

3.우리는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걸을텐가 금과 은으로 걸을텐가?

 

나눔:

목자님: 주일 설교 제목이 성령의 기적인데 나에게 어떤 말씀을 주실까 기대하는 맘으로 말씀으로 들었다. 처음에는 집중 못하다가 앉은뱅이 애기들으면서 전율이 느껐다. 난 판교에서 드리고 남편은 휘문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남편이 자기가 앉은뱅이라고 고백 했다. 원래 힘든 얘기를 안나누는 남편이였는데 어제 처음으로 목장에서 나눴다. 남편이 삼촌에거 지금까지 일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삼촌하라고 하는걸 따르겠다고 전했다. 아이들에게도 아빠 상황을 전하고 아이들도 납득했다.

 

 

1.

 

서은정: 기도를 너무 안한다. 최근에 예은이 아파서  간절히 기도했다. 열이나서 39에서 계속 안떨어졌다해열제를 먹여도 인떨어져서 한림대를갔다. 다행이 목요일부터 떨이지기 시작했다. 열꽃이막 퍼지기 시작하니 너무 걱정됐는데 기도 덕분에 빨리낫고 열꽃도 싹 없어졌다.

 

심지나: 아인이랑 큐티하면서 목장 식구들, 가족를 위해 기도한다. 이번 사건을 통해 남편과 자기전에 같이 손잡고 기도를 다시 시작했다. 아인이 낳기전에는 자기전에 남편과 손잡고 기도했는데 언제부터 안하기 시작했다. 이번사건으로 인해 다시 기도 시간을 회복하게됐다.

 

홍집사님: 민주 재우기전 기도한다. 목장 카톡에 긴급기도 올라오면 같이 기도한다.

 

김양진: 큐티할때 여자목장 부부목장 가족식구들 위해 기도한다. 중보기도는 청소하면서도 다른 일 하면서도 수시로한다.

 

목자님: 이번주는 우리모두 기도에 더욱 집중하면 좋겠더. 

 

2.

 

서은정: 이번주 상담받으면서 남편이 밉다고 말했다. 남편이 자기 잘못은 인정 안하고 매번 남의 탓을 하는게 싫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하기가 힘들다.

 

심지나:  목장에서 남편의 잘못을 고발하고 모든게 남편 잘못이라고만 탓했는데 이번 사건은 나에게 주신 사건이라는걸 인정하게 됐다. 남편이 드라마 음악 제작을  했는데 다 끝나가는 무렵에 갑자기 사건이 터졌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남편과 같이 손잡고 기도했다. 울면서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너무 멀리갔다고 회개했다. 지금 물질적으로 힘든데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으니 기도만 하고 있다.

 

홍성혜: 남편과 석촌호수갔다. 뭘 물어보면서 모른다고 하니 넌 그것도 모른다 구박을 하기 시작했다. 남편이랑 식사하려 식당에 가려고 하니 너무 비싸보여서 남편한테 여기 너무 비싼거 같다고 맥도날드 가자고 하니 너무 좋아했다. (집사님 너무 잘하셨다. 예전이였으면 오랫만에 나왔는데 그냥 좋은데서 먹고 가자고 했을텐데 남편 수준의 맞춰서 잘하셨다.)

 

김양진: 남편이였다. 나의 기준의 남편이 아니라서 화가 났지만 지금은 남편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을 하게됐다.

 

3.

 

목자님: 난 완전한 이세벨이다. 지금까지 남편일을 해결 해주고 있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안하고 남편과 나누고 가고 있다. 하나님이 시작하셨으니 끝내는 분도 하나님이시라는 걸 아니 남편과 같이 나누고 가는거 밖에 없다. 금과 은으로 돕고 싶지만 안된다는 걸 안다.

 

부목자님: 할 수 있는게 없다. 내 힘으로 안된다는걸 인정하고 간다.

 

 

기도제목:


홍성혜 강민주 () 학교에서 친구들과 의사소통 잘하고 잘 놀수 있도록, 민주와 주일 예배에 꼭 참석 할 수 있도록, 시간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서은정: 건강 지켜주시길, 이사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이사가는 곳의 유치원, 어린이집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시길

 

박소현: 10/12 준서 연세대 자연계논술 시험에 은혜 주셔서 합격하기를

 

김양진: 시어머니와 가족 중국여행 감정 상하지 않고 잘 다녀오기를, 남편(고용필) 만나주시고 하나님 의지하여 어머니와 분리되기를, 아미.유미.은철이 공동체 나올 환경 열어주시고 신교제 신결혼 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엄선아: 가족의 건강과 행복하도록

 

심지나: 아인이 양육하면서 건강과 지혜를 허락해주세요, 물질적으로 힘든 가운데 주님만 의지하고 남편의 일을 인도해주세요, 언니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예배가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박소현 19.10.10 08:10

심지나부목자님 육아로 늘 지쳐 계신데 사명의 자리 잘 지키고 계셔서 감사합니다.부목자님의 지금 상황에 대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홍집사님 목장 섬겨주셔서 감사하고 민주 헉교 생활과 친구들 관계위에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 하기 하시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양진 19.10.10 00:10

부목자님 목보 감사합니다~^^엄선아집사님 이사후 너무 무리하지 않도록 하시구요. 목자님 준서 10/12에 있을 연세대 자연계 논술시험에 그동안 준비한것 잘 할수 있기를 합격의 은혜주시길 기도합니다~~홍집사님!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