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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시흥) 최선희 목자 목장 보고서 2019.09.11

26-2(시흥) 최선희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조미정(cho1***) 2 126

조미정(cho1***)

2019.09.11

2

126

 26-2 목장 보고서

 

 

모인 때: 2019831()

모인 곳: 논현 처소

모인 이: 최 선희, 김 동녀, 조 미정, 권 경효

 

찬 양: 시선

기 도: 조 미정 부 목자

말 씀: 최 선희 목자

 

 

Think

 

목 장 풍 경

여전한 방식의 모임으로 예배의 자리로 나오는 우리들의 발걸음이

짐이 아닌 기쁨이 되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찬양과 기도와 나눔

그리고 맛난 점심으로 영, 육이 충전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넘어지지만 말씀으로 일으켜 주고 다시 세워 주는 목장의

식구들이 있어 힘이 나는 만남들이 되었습니다.

 

 

Holfying(말씀묵상)

 

주일설교))

본문말씀: 열왕기상 22:41~53

    : 여호와 앞에서 선한 왕 악한 왕

    : 김 양재 목사

 

본문을 통해 선한 리더십과 악한 리더십이 어떻게

다른지 보겠습니다.

첫째: 여호와 앞에서 선한 왕 여호사밧

1) 믿음의 부모가 중요합니다.

2) 여호와 앞에서 정직이 행하였습니다.

3) 폐하지 못하는 산당이 있습니다.

4) 치명적인 실수를 했습니다.

5) 마지막 징계로 유턴하는 사람입니다.

둘째: 여호와 앞에서 악한 왕 아하시야

 

 

 

수요설교))

본문말씀: 시편 122:1~9

    : 박 홍채 초원지기

제 목: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여호와의 집에 올라갈 때는?

첫째: 내가 기뻐해야 합니다.

둘째: 찬양하고 감사하야 합니다.

셋째: 예루살렘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Telling

 

나는 어떤 부모인가요?(이세벨? 아수바?)

공동체에서 정직하다고 평가 받고 있는가?

  혼자 정직하다고 평가하는가?

폐하지 못한 산당은?(관행이라고 행하는 것은?)

일시적 화평을 위해 치명적으로 행한 실수는 무엇인가?

 

 

목자- 50:50으로 여전히 묻지 않고 내 생각으로 자녀들을 미국유학 시키며

         시댁과 남편을 회피하며 넘어가는 것들이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

 

 

김 동녀 부 목자- 자녀들 특히 큰아들 그리고 남편과의 일시적 화평을 깨기

            싫어서 아무 말 하지 않고 내 생각으로 정리하며 회피하는 것들 있습니다 .

           또한 흉한 말이 듣기 싫어 목장에서 정직하지 못했음도 고백합니다.

 

 

조 미정 부목자- 아직도 큰아들에게는 이세벨과 같은 편하지 못한 엄마인 것 같아

            마음이 힘들고 이 부분이 내가 회개하고 애통해야할 것 같습니다 .

            여전히 내 생각으로 결정해서 판단하며 일을 진행하려는 산당을 폐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

 

 

 

권 경효 집사- 내가 빵점짜리 부모인데 자녀에게 힘들 때 잘 견뎌주고 가정을 지켜 주어

            감사하다는 말을 듣게 하시니 더욱 회개함으로 아수바의 길을  걷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

 

 

 

 


Interpreting(나눔)

 

교회에 가는 것 즐거운가? 아니면 예배와 목장이 짐으로 느껴지는가?

나는 교회와 나 중 어디에 관심이 있는가?

 

 

 


Nursing Keeping

 

 

최 선희 목자

봉사에 있어 본질보다 비 본질에 중심을 두니 나의 예배가 기쁘게

드려지지 않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론 의식적으로 우선순위를 분별하며 가려고 합니다.

 

 

 

김 동녀 부 목자

저 또한 예배를 의무적, 기복적인 마음으로 드리며 한편으론 말씀에 대한

기대도 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대한 기도도 하지만 언제나 나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았습니다.

 

목자님)) 남편의 출입에 일비일희 하지 마시고 겉으로 감정을 드러내지 말며

            내 힘을 빼라는 훈련으로 알고 가기를 바랍니다.

 

 

 

 

 

 

조 미정 부 목자

부모님 덕분에 예배가 숨 쉬는 것과 같은 나이기에 참으로 예배의 자리가

즐겁습니다. 그러나 나의 숨은 기복과 믿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뒤섞여서

가끔은 태만하며 게을러 진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목장을 위한 기도는

건성이 되고 나의 원함만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권 경효 집사

처음에는 나의 필요에 의해 교회에 갔고 나중에는 죽을 것 같아 살려고 갔고

지금은 평강의 때를 사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간호 학원 끝나고 수요 예배를 가려고 하는데 계속 사건이 생기면서

예배를 미루고 있습니다 .

 

목자님)) 학원 공부로 힘들겠지만 수요예배를 꼭 사수하기를 바랍니다.

 

 

 

 

 

                  


                               목자님들의 중보의 기도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기 도 제 목

 

 

최 선희C

·이기적으로 버려진 인생을 다시 돌아오게 하심에 감사.

·믿음의 부모로 잘 살아낼 지혜, 분별 주시길...

·자녀들(창근, 창민) 잘 기다려 주고 합당한 길로 인도해 주시길...

 

김 동녀

·저와 사랑이가 우울증 치료 잘 받기를...

·기쁨으로 예배드리러 가며 정직을 구하는 자가 되기를...

·의규, 미르 내년 3월 결혼식을 우리들 교회 목사님 주례로

 할 수 있기를...

·남편(강병용) 의규, 성주, 미유, 미르가 예배에 나오길...

·사랑이 대학도 집에서 통학 할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해 주시길...

 

조 미정A

·실습을 통해 내 생각의 산당을 폐할 수 있기를...

·남편(김기철집사)이 주일을 온전히 성수 할 수 있는 직장으로

 인도해 주시길...

·자녀(종민,종수) 주일 예배가 온전히 회복 될 수 있는 마음 주시길..


권 경효A

·사랑하는 마음을 주셔서 원수 같았던 남편도 나를 닮아 수용하기

 힘든 자녀들도 품을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남편(최호진집사) 백내장 수술 잘 치료 받게 해 주시길...

·대한, 민국, 주희 진로, 학업 지켜 주시길...

·엄마 믿음 일 건강 인도해 주시길...

·간호 실습갈 곳도 인도해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김동녀 19.09.18 15:09

조 부목자님 공부하고 실습도 하는 바쁜 가운데 보고서로 섬겨주셔서 감사해요. 하늘로 부터 오는 지혜의 온유함으로 구원을 이뤄 가는 우리들이 되길 ,행함이 있는 우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최선희c 19.09.18 11:09

믿음의 부모로 잘 살아낼수있는 지혜와 회개로 내안에 산당을 폐하며 갈수있길 소망합니다~여러가지 안팍의 일로 분주하지만 주신역할에 감사하며 갈수있는 우리 모두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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