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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일산/마두/능곡 장은경 목자 목장보고서 2019.09.11

21-2 일산/마두/능곡 장은경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미영(friend0***) 1 57

김미영(friend0***)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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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21-2 일산/마두/능곡 장은경 목자 목장보고서

 

모인일시: 201995(오전1030)

모임장소: 장은경목자님

모인이들: 장은경 김미영 류정길 홍승아 (유준)

기도: 김미영 부목자

말씀: 사도행전 2 : 22~36

말씀인도: 장은경 목자님

 

목장스케치

가을장마가 며칠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갑작이 예배 날자와 장소가 목자님 댁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늘은 검고 국지성 폭우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예배를 너무 사랑하는 마음으로 유준이를 데리고 한달음에 달려온 홍승아 집사님 ...약속을 취소시키고

예배를 우선순위를 정하고 오신 류정길 집사님...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수제스테이크와 갖가지 맛있는 밑반찬과 다과로

섬겨주신 목자님 감사합니다.

 

나눔

1. 성령의 설교가 잘 들리나

2. 내 삶을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권능. 기사. 표적은 무엇인가

3. 하나님이 정하신 뜻을 알고도 죽어지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 집사님

*성령의 설교가 잘 들리나

딸의 학교친구 모임에 가면 사주를 보고 점을 보러 다니는 세상 사람들이다.

그런데 나는 직접적으로 복음을 전하지는 못하지만 간접적으로 성령의 설교가 들린 만큼

대화 중에 혼전순결은 꼭 지켜야 한다고 강조를 한다 .

그러면 그들이 거룩하다거나 순수하다는 말과 요즘사람이 아니라는 말을 듣는다.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던 나를 하나님이 환경으로 혼전순결을 지켜 주셨다

고 생각이 들어서 감사했다.

 

. 집사님

* 성령의 설교가 잘 들리나

나는 성령의 설교가 잘 안 들렸던 것 같다.

청년 때부터 우리들 교회를 다니면서 말씀을 듣고 목장도 나갔지만

혼전임신을 하고 목장에서 그렇게 말렸지만 불신결혼을 하였다.

우리 부부는 부모로써 아직 모든 것이 서툴다.

남편은 연약하여 직장을 오래 다니지 못하니 경제적으로 넉넉지 못해서 힘들다.

나는 산후 우울증으로 힘들고 ..

아이를 보육하는 것이 힘들고.... 살고 싶어서 지난 주 부터 목장예배 나오니 힐링이 되었다.

요즘 아가서 큐티 말씀에 남편을 안아주고 수고한다고 하라는데 적용이 잘 안 된다.

 

 

. 집사님

* 내 삶을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권능. 기사. 표적은 무엇인가?

말씀을 듣고 내 삶이 구속사적으로 깨달아지기 전과 후로 바뀐 가치관은 최근에

합의이혼을 진행하고 있던 조카에게 내 간증을 하면서 강권하였다 .

자식들에게 더럽혀진 호적등본을 남기지 않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고....

그리고 그 결과로 관계회복은 아직 잘 되지 않았지만 917일 법원에

출석하지 않고 단호히 이혼만은 안하겠다고 말하였다고 한다.

말씀이 들리는 나를 통해 하나님이 표적을 보여주시는 것 같았다.

믿지 않는 조카 부부를 위해 목사님 저서도 전해줘야 하고 아직 할 일은

남아있지만 급한 불을 끈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장은경: 남편 믿음으로 상처회복하고 말씀이 들리도록

김미영: 내 역할에서 잘 죽어지고 수요예배를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이 열리도록

류정길: 시댁에 잘 다녀오고 시어머니가 예수님 만나도록

           남편이 쿠웨이트에 잘 다녀오도록

홍승아: 건강한 영육을 주셔서 유준이를 잘 양육할 수 있는 체력과 지혜를 주시기를....

           내 힘과 열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 살아내도록

           남편(송호석)의 직장문제를 주님께서 합당한 곳으로 이직할 수 있도록

           친정 부모님의 정신과 치료에 하나님께서 도와 주세요

프로필이미지 김미영 19.09.11 17:09

빗길에 목장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유준이를 데리고 한 달음에 달려온 승아집사님~~
오래 참고 기다림으로 오늘을 이야기하면서 감사가 나오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류정길 집사님~~ 갈등없이 약속도 취소하고 목장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댁에 다녀오는 길에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자님~~ 목원들을 위해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처방해주고 체휼해 주셔서 늘 감동입니다.
김예숙 집사님~~ 한 주 못뵈서 아쉬운데 추석지나서 건강한 모습으로 뵐께요^^
울 목장 식구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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