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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금곡/마석)부경미목자님 목장보고서 2019.08.13

5-1 (,금곡/마석)부경미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신지원(shin***) 1 131

신지원(shin***)

2019.08.13

1

131

모임일시 : 2019 8 9일 금요일 A.M 10:30

      : 부경미목자님댁

 모임인원 : 부경미, 김은주, 신지원, 김미란, 한연수, 전유미 (6)

      : 주님 말씀하시면, 이 세상 험하고

      : 신지원집사님

 말씀본문 : 주일예배 김양재목사님 전쟁없이 3년을 지냈더라 왕기상 22:1-12

 

★목장풍경★

8월의 중반을 지나 더위는 기승을 부렸지만 시원하게 소나기가 내리고 더위가 조금은 식혀져 상쾌한 기분으로 예배를 드릴수 있었습니다. 부경미목자님께서 귀한 오향장육과 텃밭야채와 과일들을 넣은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준비해주셔서 몸과 마음이 풍성해 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신동혁집사님의 커피쿠폰으로 맛난 커피도 즐길수 있어 예배가 더 한층 활기를 띤 것 같습니다. 조윤미집사님 기다리고 있으니 다음주는 꼭 목장예배 참석하시길 한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주일예배 말씀

1)또다른 세상 전쟁을 꾸밉니다.

2)물을 만한 선지자 미가야를 미워합니다.

3)길한 말만 듣기를 원합니다.

 

 



적용질문

1)내 죄를 나에게 묻는 것이 좋습니까? 자녀에게 묻는것이 좋습니까?

2)지금 전쟁의 시대입니까? 전쟁이 잠깐 없는 시대입니까?

3)어떤 사람과 가깝게 지내나 물을 만한 선지자를 머리로 좋아하나 가슴으로 좋아하나?  

4)남에게 듣기 좋은말만 해주고 나도 길한 말만 듣기 원하는가?







나눔

1)내 죄를 나에게 묻는 것이 좋습니까? 자녀에게 묻는것이 좋습니까?

부경미: 나에게

김미란: 나에게

한연수: 나에게

김은주: 나에게

신지원: 나에게

전유미: 나에게

 

 



 

2)지금 전쟁의 시대입니까? 전쟁이 잠깐 없는 시대입니까?


부경미

:우리들교회오기전 남편과 늘 전쟁이 있었고 하나님 앞에 겸비했다. 우리들교회와서 고난이 사라졌다. 요즘은 성차별 때문에 집회를 가는데 정치인들을 욕하면서 간다. 가보니 노인들과 아이들이 많이 왔고 1인 시위도 할수 있다. 이 성차별금지법 반대하는 것이 다음세대로 넘기지 말아야할 또다른 전쟁같다. 귀를 열어놓아야 한다.

 



김미란

:전쟁이 있어야 긴장도 하고 그런 것 같다. 요즘은 남편과의 전쟁도 있다.  시어머니 생신상을 집에서 치렀는데 시댁식구의 영혼구원을 위해 해야하는데 남편은 보여주기 식으로 하는 것 같고 진실해 보이지 않았다. 음식도 이것저것을 사라고 하고 회도 케잌도 주문하고 심지어 이불과 베개까지 샀다.  나는 충분히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관여를 깊게하니 영혼구원을 위해 그러려니 했는데 부부싸움을 하게되더라. 근데 나는 자꾸 둘러둘러 애기 하게된다.

목자님:신혼때부터 쌰워야할 가치관을 이제야 싸우는 것이다.

김미란:남편과 싸우고 큐티를 하니 말씀이 들어왔다.

목자님:둘이 맞추어가는 과정이다.

 

 

 

전유미

:물질, 관계성의 전쟁의 때인데 말씀을 보지 못하고 있다.

신랑이 먼저 손을 내미는데 나는 아이들에겐 살갑게 대하는데 남편에게는 못한다.

목자님;아내의 자리를 지키라. 부부가 하나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제일 중요한 교육이다.

둘째아이가 수련회를 갔다가 다른반 아이가 때려서 싸웠는데 그 아이는 늘 말썽을 일으키는 아이였다. 담당선생님이 그 아이에게 내가 경찰을 부를수도 있다고 그아이를 겁을 주신 것 같다. 그아이가 불안해 하는 것을 우리아이가 봤다고 하더라.

목자님:집사님이 직접 가서 그아이에게 오해를 푸는것도 좋을 것 같다.

 

 


김은주

:실직의 시간인데 전쟁의 시간이다. 우리부부는 전쟁을 전쟁처럼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다. 감정이 상하고 그런게 싫어서 싸움을 안 하는 것 같다. 심각함이 없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실직의 문제를 남편의 것으로만 여기는 게 있다. 내가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순간만 넘기려하고 내 죄를 보려 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하나씩 전쟁을 터뜨려 주시는 것 같다. 아합의 수준이 드러나듯이 우리부부의 수준을 드러내 주시는 것 같다. 부부목장에서 좀 치열하게 나누었으면 좋겠는데 태평하게 보일때가 있다.

목자님:치열하게 싸울 것은 싸워야 한다. 창고 빌리는 것도 부부목장에서 나누라 남편이 안나누면 본인이라도 나누라. 잠자는 남편을 일깨우는 역할을 하라.

 

 

 

신지원

:남편이 지난주에 뇌경색으로 쓰러져 119를 불러 응급실에 갔다가 입원을 했었다. 60대이상 노인들에게 오는 병이라 30대에 일어난 것이 이상하다며 심장과 혈관도 다시 검사를 했다. 전쟁 같은 상황에도 남편이 걱정되기 보다는 그동안 무절제하게 살아온 남편에게 너무 화가 났다. 난 정말 사랑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란 것이 깨달아졌다. 그러다 난 집에 와있었는데 그 다음날 아침 일찍 병원에서 전화가 왔는데 못 받았다. 그때는 정말 무슨일이 생겼나보다 하고 가슴 철렁내려 앉고  걱정이 되고 회개가 나오더라. 믿음없는 나와 남편을 긍휼히 여기셔서 남편의 상태는 호전되고 3일만에 퇴원했다. 요번 기회에 술은 끊게 되었는데 그래도 약은 평생 먹어야 한다고 한다.

목자님:상태가 나아지면 3개월 후엔 다시 에전처럼 돌아갈수 있다. 우리는 죄인이라 죄성이 있어 그렇다

 

 

한연수

:시온이와 전쟁을 치르며 가고있다. 방학이라 아이를 9-10일 데리고 있으니 머리가 띵했다. 엄청난 스트레스가 왔다고 생각이되어 센터에 다시 아이를 맡겨도 되냐 물으니 괜찮다고 하시더라. 예전엔 한계상황이 오면 아이가 방치되곤 했는데 지금은 아이를 보낼 수 있긴한데 앞으로 언제 아이를 데리고 와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주님께 물었다.

목자님:엄마와의 관계가 회복되면 아이와 24시간 붙어있지 않아도 된다.엄마의 패턴에 아이가 맞추기도 해야한다.

 

 


 


 3)어떤 사람과 가깝게 지내나 물을 만한 선지자를 머리로 좋아하나 가슴으로 좋아하나?  

김미란:믿음의 사람들과 가까이 지낸다. 머리와 가슴이 같이 가는 것 같다.


신지원; 공동체와 가까이 지낸다.가슴으로도 머리로도 좋아한다 사람을 미워하진 않는다.


한연수:공동체다. 싫은얘기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 듣게된다. 나를 위해 이런말을 해주겠지 하고 생각한다.물을 만한 선지자들이 주위에 있어서 머리로만 생각하다 마음이열렸다. 진심으로 사랑을 느꼈다.

  

 




4)남에게 듣기 좋은말만 해주고 나도 길한 말만 듣기 원하는가?

김미란

:남에게 듣기싫은 소리를 하기도 한다.

 

 

한연수

:길한말만 들으면 불안하다. 듣기싫은 소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내 선택의 실패를 맛본후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맹목적으로 들었다. 그러나 사람들의 말이 다 아니라고 생각이

 

 

신지원

:다른사람에게 그렇게 나쁜이야기를 해주는 편은 아니다 좋은 이야기를 해주는 편이다. 남편과 치열하게 싸운적도 있지만 그렇게 싸우는 걸 싫어한다. 예배와 목장은 무조건 사수하라고 싸우는 편이다. 요즘은 건강 때문에 담배를 끊으라 싸우고 있다.

 



 

 

♥기도제목♥

김은주

:전쟁이 와도 늘 남이 얘기 같고 안일한 생각에 빠져있는 제게 늘 말씀으로 깨어있게 하소서,

자녀에게 지헤롭게 양육할수 있게 하소서..

 

한연수

:시온이와 같이 합치는 상황에서 주님이 이끌어주소서, 일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시간을 귀하게 사용하고 깨어있게 하소서..

 

김미란

:시댁(시어머님, 고모,아주버님)친정(남동생, 여동생, 친정어머니)의 영혼구원을 위하여 복음의 통로가 될수 있도록, 남편과 제가 늘 깨어 기도하며 말씀에 살아있도록 하옵소서, 요섭이가 군에서 믿음의 사람을 만날수 있는 만남의 축복과 주일예배를 드릴수 있는 환경을 열어주시고 예배 가운데 주님을 만나는 축복을 주시옵소서..

 

신지원

:남편 신동혁 말씀과 에배에 온전히 감사함으로 드릴수 있게, 뇌경색약 빠지지 않고 잘 먹을 수 있도록, 물질의 주인이 주님이심을 고백하는 삶을 살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부경미 19.08.19 16:08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전쟁이 없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말씀해주시니
늘깨어서 있었야 함을 봅니다.
연수집사님 시온이와 점점 연합이 되어가고 때론 힘들때도 있는데 겁네지 않고 한발 한발 앞으로 가시는 모습이 은혜가 됩니다
전유미집사님 돌보는 아이가 좋은 선생님을 만날길 기도하며 무엇보다 엄마가 돌볼수 있는 환경이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신지원 부목자님 늘깨어 있게 하시는것 같습니다.
목장보고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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