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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진주(남태현 목자) 부부 목장 2019.12.03

65-2 진주(남태현 목자) 부부 목장

등록자 : 공옥남(emooo4***) 1 75

공옥남(emooo4***)

2019.12.03

1

75

 


일시: 2019. 12. 1


장소: 남태현/한인숙

참석: 유환두, 노홍, 한인숙, 공옥남, 고영숙(방문자)

 

목장풍경


2019년 한해를 한 달 남겨둔 12월 첫 날에 목장예배로 조촐한 식구가 모였습니다. 남태현 목자님께선 예목 중이시라 매주 서울로 올라가시고... 오늘은 유환두 부목자님께서 인도 해 주셨습니다.

예배 후엔 권찰님표 돼지수육에 김장 보쌈김치를 해 주셨는데 그 맛을 결코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주일예배(성령의 표적. 사도행전 5:12~16) -김양재 목사님-

 

적용질문

1.당신의 손에는 표적과 이적이 있는가?

2.한 마음이 안되는 곳은 어디인가?(가정, 목장, 회사)

3.칭송은 하지만 가까이 하기는 싫은 사람은 누구인가?

4.나는 복음의 지경이 넓어지고 있는가? 그대로 있는가? 좁아지고 있는가?

 

유환두

2. 한 마음이 안되는 곳은 어디인가?(가정, 목장, 회사)

가정이다. 집안에 돈 문제나 아니면 사소한 것 때문에 문제가 생겼을 때 상처를 받고 한 마음이 안되는 것을 느낀다.

 

3.칭송은 하지만 가까이 하기는 싫은 사람은 누구인가?

옛날보다 서로 노력을 많이 히기에 달라졌다고는 하나, 평소 아내가 말을 잘 안 하기때문에 답답 할 때가 있다. 나중에 가서 대화를 해 보면 그땐 미쳐 생각을 하지 못 했다며 오해를 푼다. 며칠 전엔 약이 다 떨어져 병원에 가니 요즈음은 어떠냐고 의사가 묻길래 전과 다르게 아내가 불안해서 말을 못 하겠다고 하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고 말 할 수 있었다.

요즈음 아내가 산에 가서 땔감을 만들어오고 진액이 다 빠진 것 같다.

 

4. 나는 복음의 지경이 넓어지고 있는가? 그대로 있는가? 좁아지고 있는가?

몸으로 삶 속에서 행동으로 보여줄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노홍

1.당신의 손에는 표적과 이적이 있는가?

상처 많고 힘들게 살아온 아내가 천국에 간 것이 표적이다.

 

2.한 마음이 안되는 곳은 어디인가?(가정, 목장, 회사)

주로 회사에서 내 생각과 다르면 뭔가 반박이 일어나고 한 마음이 안된다

 

4. 나는 복음의 지경이 넓어지고 있는가? 그대로 있는가? 좁아지고 있는가?

아직 무엇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안드니 시간이 더 필요 함을 느낀다.

 

고영숙

 

2.한 마음이 안되는 곳은 어디인가?(가정, 목장, 회사)

가정이다.

지금 이 상황에선 나라도 잘 있어야겠다고 생각이 들고, 주님과의 관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을려고 노력한다. 작은 애한테는 무엇을 어떻게 해 줄 수도 없는입장이고, 큰애한테는 성경 말씀도 보내고 카톡도 보내곤 하지만 큰애는 아빠에 대해 분노하고 있는 것 같다. 아빠도 외로울 수 있으니까 가끔 전화를 했음 좋겠다고 말 하니 자기가 자초한 일이라고만 일축 해 더 이상 말하지 않았다.

사실 남편과 관계가 멀어지게 된 원인도 시부모님 영향이 있다. 집안에 행사 있을 때도 며느리인 나 한테는 한 번도 얘기하지 않으시고 남편 한테만 이야기를 하곤 하셔 나를 속인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한인숙

1.당신의 손에는 표적과 이적이 있는가?

작은 딸이 어릴 때 부터 병치레를 많이 해서 병원을 많이 다녔다. 우리 부부가 초신자였는데 남편과 새벽기도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을 내니 교회서 직분을 맡겼다. 설교를 듣던 중 남편이 갑자기 할렐루야를 외치니 옆에 있던 내가 놀랐다. 하나님께서 표적을 보여주셨다.

 

2.한 마음이 안되는 곳은 어디인가?(가정, 목장, 회사)

가정이다. 부모 자식 간엔 문제가 없고 사이도 좋은데 작은 딸이 교회 이야기를 하면 싫어한다. 이 번에 딸이 왔을 때도 남편이 교회 다녀야 된다며 간절히 이야기를 하니 공부 해야된다고 일축해 버렸다

.

 

공옥남

1.당신의 손에는 표적과 이적이 있는가?

우리들 교회에 와서 가치관이 바뀌었는데 지금에 있어서의 표적과 이적은 작은 것에 감사 할 줄 알고, 자족하고, 무엇을 하던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것이 나에게 있어서 표적과 이적을 보여준 것이다.

 

2. 한 마음이 안되는 곳은 어디인가?(가정, 목장, 회사)

역시 가정이다.

 

3.칭송은 하지만 가까이 하기는 싫은 사람은 누구인가?

남편을 칭송(?) 은 하지만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다.

 

4.나는 복음의 지경이 넓어지고 있는가? 그대로 있는가? 좁아지고 있는가?

옛날 같으면 동생에게 이렇게 하나님 이야기를 못했을텐데 지금은 복음의 지경이 조금 넓어졌기에 담대하게 지적도 해주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라, 우리들 교회 목장에 오라고 담대하게 할 할 수 있게 되었다.

 

기도제목

 

유한두

상종하는 자가 없어도 회개하며 따뜻한 손이 되기를 인도하소서.

온 가족의 영 육을 강건케 하옵소서.

 

한인숙

없은 것 찾지 말고 주어진 내 환경에 감사하며 살길.

선주 예배를 사모하며 목장에 잘 붙어가길 .

수정이 주일예배 성수 지킬 수 있기를

 

공옥남

남편 말씀이 들리고 목장예배 사수하기를.

아들 우리들 공동체에 인도해 주세요.

동생 우리들 교회 잘 정착하기를

 

노홍

아내를 통해 영원한 표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의 인도함 속에 일상생활 이어 갈 수 있도록 은혜 허락하옵소서.

 

프로필이미지 한인숙 19.12.03 11:12

공부목자님! 목보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추워지는 냉랑한 겨울이지만 울 목장 식구들은 영육이 따뜻해지는 훈훈한 12월을 보내길 바랍니다
목자님의 예목으로 인한 빈자리임에도 여전히 자기자리 지키며 목장을 사모하며 동행해가는 진주 목장식구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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