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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25-3 가면 캐슬 목장 (권오훈 목자) 보고서 2019.12.02

부부 25-3 가면 캐슬 목장 (권오훈 목자) 보고서

등록자 : 이영권(leeyo***) 1 87

이영권(leeyo***)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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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부부 25-3 가면 캐슬 목장 (권오훈 목자) 보고서

 

 

 

일시 : 20191129 () pm 8;00

 

참석: 권오훈/장해연, 이영권/김연수, 이기성/임영순, 최형욱/윤소영, 김지호/차진명, 정석원/옥비나 (12)+영적후사 7.

 

장소 : 이영권/김연수 부목자님댁


인도 : 권오훈 목자님

 

찬양 :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기도 : 이기성 부목자님

 

목장풍경

 

11월의 다섯째 주 새로 이사 간 이영권/김연수 부목자님댁에서 돼지고기수육으로 맛있게 먹고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Telling(마음열기)

 

 

 

 

 

Holyfing (말씀읽기) 성령의 표적 (5;12-16 )

 

1.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나타났습니다.(12)

 

2.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모여야 합니다.(12)

 

3.상종하는 자가 없게도 하십니다.(13-14)

 

4.주께로 나오는 자가 더 많게 하십니다.(14-16)

 

Interpreting (해석하기)

 

 

나눔 질문

 

1. 여러분의 회개의 손을 통하여 일어난 표적과 기사가 있습니까?

여러분의 손은 그래서 부지런합니까, 깨끗합니까, 따뜻합니까?

 

2. 한 마음이 안 되는 곳은 어디입니까?

가정입니까, 목장입니까, 회사입니까?


3. 여러분은 상종하는 아교풀 같은 지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나를 뒤에서 칭송하는 것 같습니까, 뒤 담화 하는 것 같습니까?

 

4. 여러분의 복음은 점점 지경이 넓어지고 있습니까, 그대로 있습니까, 좁아지고 있습니까?

 

나눔 질문1. 여러분의 손은 그래서 부지런합니까, 깨끗합니까, 따뜻합니까?(단답형)

 

목자님; 부지런하고, 따뜻하다.

 

이영권; 부지런하다.

 

김지호; 모두 아니다.

 

임영순; 부지런하다.

 

윤소영; 부지런하다.

`

최형욱; 부지런하다.

 

나눔 질문 2.한 마음이 안 되는 곳은 어디입니까?

가정입니까, 목장입니까, 회사입니까?

 

이영권; 가정, 목장이 하나가 된다.

 

김지호; 회사, 가정이 하나가 아니다. 혈기는 확 올라가다 확 내려간다.

 

임영순; 직장에서 한 마음이 된다.

 

목자님; 내 삶은 약재료가 없다. 큰 딸에게 폭력 행사한 것이 죄패이다. 목자가 되자마자 한 일이 딸을 때린 일이다.

 

윤소영; 가정에서 하나가 되어가고 있다. 신랑이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집에서 화를 푼다. 목장은 천국이다.

 

최형욱; 직장이 사장님과 나와 기준이 달라서 한 마음이 안 된다. 가정은 하나가 되어가고 있다. 화가 확 올라갔다가 양육 받으면서 예전보다 화를 푸는 속도가 빨라졌다. 화가 나면 가족이 차를 함께 타면 난폭 운전을 한다. 시우가 이중인격자 아빠는 싫다고 했다. 목장에서 한 마음이 돼서 그런 것 같다. 예전엔 아내에게 목장에서 나누지 말게 했다.

 

나눔질문 3.여러분은 상종하는 아교풀 같은 지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나를 뒤에서 칭송하는 것 같습니까, 뒤 담화 하는 것 같습니까?

 

이영권; 아교풀 같은 지체가 있다. 칭송하는 것 같지는 않다. 뒤 담화는 제가 전공이다. 소장 뒤 담화를 많이 한다.

 

김지호; 잘 모르겠다.

 

차진명; 지체가 있다. 뒷 담화를 할 것이다.

 

김연수; 지체가 있다. 둘 다 할 것 같다. 뒤 담화 듣기 싫어서 사람을 잘 안 만난다. 여러 사람 만나면 듣게 되니까.

 

윤소영; 지체가 있다. 둘 다 있다.

 

옥비나; 지체가 있다. 뒷 담화 한다.

 

정석원; 월말 금요일이라 회식 있었지만 2차는 지인 집에 가야 한다고 해서 왔다. 회식에 빠지면 뒷 담화를 당한다. 아내와 아교풀 같은 지체가 되고 싶다. 처가 집에는 뒷 담화를 할 것 같다. 나눌 수 있는 목장이 있어 숨을 쉰다.

 

최형욱; 한 마음인 형님이 있다. 칭송함 뒷 담화는 존재감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목표가 존재감 없이 지내 것이었다. 이전 목장에선 오픈을 안 했다.

 

목자님; 아교풀같이 교감할 지체는 없다. 가족은 빼고~. 딱 떠오르지 않는다. 뒤 담화가 있다. 칭송은 듣기 좋으라고 한고~

 

나눔질문4.여러분의 복음은 점점 지경이 넓어지고 있습니까, 그대로 있습니까, 좁아지고 있습니까?

 

목자님; 2010년 교회에 발 들여 놓은 시점을 생각하면 이슬비가 젖듯이 조금씩 젖어가고 있다. 신앙인으로서 내 세우기엔 창피했는데 사랑부 봉사를 하다 보니 많은 사람을 알게 되었다. 지경이 많이 넓어졌다.

 

이영권; 우리들교회에 와서 회개의 지경이 넓어지고 있다. 우리들교회가 회개 지상주의이다.

 

김지호; 목장하다 3년 쉬었다. 예배만 드렸다. 사람에 대한 관심이 없다. 친구들도 보고 싶어 만나는 것은 없다. 목장에서 많은 분을 만났는데 지경이 넓어진 것이 아니다. 첫 목장식구들은 지금도 만나면 반갑다. 그 이후는 별로이다. 목자님은 네 분 거쳤다. 새로운 목장을 하는 것이 두려울 뿐이다.

 

목자님; 권찰은 사명으로 초원지기를 한다. 26개 목장을 사명감으로 돌아본다. 권찰은 담임 목사님을 닮아간다. 나와 비교해 볼 땐 불사사의하다. 거의 매 주 목장 탐방을 간다. 목자가 해외여행가서 대신하러 간다. 이 걸 다 챙기는 걸 보면 나는 좇아 갈 수가 없다.

 

김연수; 알게 되는 사람이 많아 졌다. 근데 내가 사람을 가린다. 좀 믿음이 신실한 사람과 사귀고 싶다. 나이롱 신자와는 멀리하고 싶다.

 

차진명; 넓어지고 있다. 남편이 교회에서 아는 사람과 만나면 안 좋아해서 모르는 채한다.

 

목자님; 권찰의 오지랖 때문에 더뎌서 먼저 간다.

 

윤소영; 넓어지고 있다.

 

옥비나; 넓어지고 있다. 직장목장은 낮 목장보단 친밀한 교제가 덜 하다. 청년들은 다 흩어져서 부부목장에서 만날 수는 없다.

 

정석원; 세 번째 목장이다. 첫 주일목장에서 부목자로 세우셨다. 헤어질 때 서운하고 아쉬움이 있지만 새로 편성되니 기대는 된다.

 

최형욱; 목장이 세 번째이다. 존재감 제로가 목표여서 첫 목장에선 삶을 안 나누었다. 둘째 목장부터 삶을 나누었다. 6개월, 1년에 목장을 바꾸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다.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기준이 다름을 느꼈다. 올 해 처음으로 수요예배를 드렸다.

 

목자님; 교회 봉사하는 것도 중요하다. 교회에서 하루 종일 머무는 사람이 있다. 저 역시도 사랑부 사진사로 봉사한다. 봉사 안 하면 집에서 시간을 헛되게 쓴다. 연말 사역 지원서를 쓴다. 지원해 보시라.

 

목자님이 대표기도를 하시고 마치셨습니다.

 

다음 목장예배(12/6)는 최형욱/윤소영 집사님댁에서 하겠습니다.

 

 

Keeping(살아내기)-기도제목

 

권오훈; 내일(11/30) 이사 과정 순적이 이루어지길.


장해연; 부부가 한 마음으로 목장 잘 섬기도록.

남편 사업장 운영 인도해 주시길.

순적하게 이사하고 이사 후 마무리 잘 하도록.

내경이 예배 회복되도록.

민정, 내경이 신 교제, 신 결혼 하도록.

 

이영권; 이사한 새 집에서 목장예배를 드려서 감사.

딸이 육아, 가사, 알바를 잘 감당하도록.

 

김연수; 전광훈(지인 아들 21) 종자세포암 항암치료중인데 이를 계기로 본인과 부모들이 죄를 깨닫고 삶이 해석되도록.

 

이기성; 가정이 경제적 어려움이 생기지 않도록.

회사 경제적 어려움이 없도록.

창현, 서빈 좋은 친구 만나도록.

아내, 부모님 건강하도록.

 

임영순; 말씀으로 한 마음 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직장에서 맡은 역할 잘 숙지하며 매일 큐티가 되길.

 

최형욱; 말씀과 공동체 안에서 새 직장을 분별하며 준비할 수 있도록.

양가 부모님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윤소영; 남편의 새 직장 말씀가운데 선히 인도함 받게 하소서.

매일 큐티하며 세 자녀 양육의 지혜를 구합니다.

시우, 윤우, 민우 믿음의 은사를 구합니다.

 

김지호; 말씀 잘을 수 있게 부지런해지길 기도합니다.

가족 건강을 위하여.


차진명; 자식을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욕심과 우상을 깨뜨리고 돌이켜 살도록.

 

정석원; 아내와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

말씀을 듣고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동생의 신 교제/ 신 결혼을 위하여.

 

옥비나; 말씀이 중심이 되는 생활할 수 있도록.

육아와 일에 필요한 체력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이영권 19.12.02 22:12

목자님 권찰님 한 해 동안 목자와 권찰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교제하며 삶을 나눈 이기성 부목자님, 최형육 집사님, 김지호 집사님, 정석원 집사님 함께 해서 즐거웠고 감사했습니다. 함께 한 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지나가네요.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과 동행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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