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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대충’목장 (류동수 목자) 보고서 2019.11.09

21-2 ‘대충’목장 (류동수 목자) 보고서

등록자 : 박세진(mart***) 2 92

박세진(mart***)

2019.11.09

2

92

■ 모인날짜 : 2019.11.02.(토) 저녁 6시

■ 모 인 곳 : 박세진 부목자님 댁
■ 인 도 자 : 류동수 목자님
■ 시작기도 : 박세진 부목자
■ 찬 양 :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 모인사람 : 류동수 목자님♡정은주 권찰님, 배찬원♡이미영 집사님, 박세진♡서하영 집사님
  


박세진 서하영 집사님이 마포 맛집 마산 아구찝을 대접하셨습니다. 



[ 주일설교 나눔 ]
■ 제 목 : 성령의 기도
■ 말 씀 : 사도행전 (4:23-41)
■ 말씀요약 :
첫째, 동료가 있게 하십니다.
둘째, 말씀에 근거하여 기도합니다.
셋째, 담대한 복음증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넷째, 예수 이름으로 표적과 기사가 이루어지는 기도입니다.




-마음열기) 내가 동료는 누구인가? 무엇을 위해 서로 동료가 되었다고 생각하는가?
류동수: 세상 헛것들 위해 동류가 있었지 구원을 위한 동류가 없었다. 우리들교회와서 공동체 지체들이 동류이다.
배찬원: 교회죠 교회. 친구? 없어요 다 떠남. 친구 친지 다 없게 된다.  세상친구들 헛되다는 생각 든다.
이미영: 보살핌 받는 입장에서는 목자님 목장이 위로를 주고 동류같다. 분별 및 결정해야할 때 도움을 받은 적있다. 목자가 되고 나니 그런 역할 해줘야 하는데
몸이 힘들다 보니 힘이 많이 빠지고 막혀있는 기분이다. 몸도 아프니 좀 기운이 빠진다. 
해야할 일 견뎌야 할 일들만 많고 재미난 일이 좀 없는 것 같다. 선생님도 재미없이 산다는 거 같다. 
권찰님: 동류가 없었다. 친한 친구도 친하고 싶은 친구도 없었고 비즈니스적 친구들이 좋았던 것 같다. 
우리들교회 직장목장 특성상 깊이있는 나눔은? 우리들교회와서 처음으로 내 마음 털어놓은 동류.
그래도 제일 유사한 그 사람은 남편. 깊은 것 까지도 나눌 때 위로도 받고 
예전에는 싸우면 딱히 풀지도 않고 복수하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런 것이 없다. 

서하영: 동류 많이 붙여주셨다. 우리공동체 붙여 주셔서 교회안에 친구들도 많고 그들이 다 동류이다.
남편이 동료가 되어주어서 내가 워크샵으로 힘들 때 남편이 힘이 되어 줬다. 

목자님: 회사에서 힘들때 남편이 잘 위로해줘야 한다.

서하영: 저의 스트레스는 어떻 하나요?

배찬원: 그것은 딱 하나 뿐이 없어요. 앉은뱅이를 일으킬 때 베드로가 어떻게 했냐고 할 때, 내가 믿음이 좋아서 했다. 내가 한거다 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한 것이다. 라고 했다. 정답이 그것이다. 
목자님: 하나님께서도 몰아가신 것이다.  백 투 베이직. 이제는 아내입니다. 청년이 아닌 아내입니다. 
아내이고 엄마이다 나의사명 그 사명을 하기위해서 회사가 필요한 것. 

박세진: 청년부 같이 함께했던 친구들 그들이 동류인 것 같다. 아내와 그들에게 우리가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 그들로 하여금 결혼이 하고싶게 만드는 것이 우리 목표이다. 
무엇보다도 아내가 동류이다. 나눌 수 있는 것들이 많다. 아내를 위해서 내가 기도해야 할 것 같다.



돌아보기 2) 무엇을 기도하고 있는가? 나의 기도는 어떤 기도인가? (정요, 문제해결, 변질된 예수, 이름 vs 구원 하나님 나사렛 예수 이름) 

류동수: 나는 직장 연말 그런 시기 지금은 공부의 시기 뭐하나 왜하나 그런 생각 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배찬원: 기도 안하고 있습니다. 
목자님: 기도로 좋은 길 예비하시기를 구하면 어떤가요? 
배찬원: 그렇게는 안해봤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나의 동역자로 여기시는 행위.
목자님: 하나님을 찾으니깐 내가 기도하는 순간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순간일 것. 

이미영: 계속 사건들이 오는 것이 우연이 아니란것 알게 하셨다. 하나님앞에서 깨닳지 못한 죄같은 것 깨닳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내 기도를 이루어 가신다 라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이 상급이 되는 인생이 뭔지를 깨닳게 해달라는 기도 했다. 
삶의 기쁨 소망 담대함 없어서 회복시켜 달라는 기도를 하고 있다.

권찰님: 기도를 잘 안해요. 하나님 들어주세요 하는 기도. 일방통행 기도. 기도 하면 뭐해 들어 주시지 않을텐데 라고 생각든다. 
최근 설교 들으면서 말씀이 에서와 야곱. 야곱이 그날 밤에 기도안했다고 죽임당하거나 기도를 해서 죽지 않았던 것 아니다.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 하나님께 주권을 인정. 은혜. 하나님이 하신 것.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 들어주시겠지. 
신명기 안와닿았다. 명령 규례, 등 얘기가 나오니 뭔가 해서 십계명이나 읽어보자 하고 읽었다. 
    열번째 계명.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하나님관계가 닫혀있어서 그런지 누군가의 기도응답이 마냥 기쁘지만 않을때가 있다. 
그런 나를 보며 네 이웃의 집을 탐하지 말라는 말씀이 계명으로 있는 것을 알게 해 주셨다. 역시 난 옆순이. 계명을 지키고 살아야 한다.

서하영: 식기도만 합니다. 새큐 듣고. 큐티말씀 기도 보고 아멘, 기도제목 늘(성령 잘 받을 수 있도록) 
요즘 목사님 기도 강조하셨다. 그래도 더 기도하고 싶습니다.

박세진: 목장 시작전 기도. 나머지는 정욕적인 기도 프로젝트를 위한 기도만 하고있습니다. 

목자님: 아이를 위한 기도는 중요 모든 상황속에서 하나님과 함께 길을 걸었다는 기도. 
공부는 똑똑함이 아닌 절실함. 기도도 내 지식이 아닌 절실함. 
성령의기도 배찬원 이미영 서하영 집사님 많이 힘드신 것 같다. 기도가 필요할 때인것 같다. 
건져내 달라고 기도합시다. 
 

기도제목:
-류동수: 날마다 주시는 말씀을 통해 기도가 마르지 않는 은혜 주시길
-배찬원: 잘 붙어 갈 수 있도록
-이미영: 남편 예배 사수할 수 있는 직장의 문 열어 주시길
        우울증 공황장애 잘 극복해 갈 수 있기를
-권찰님: 마음이 불안하고 염려가 올라올 때마다 말씀보고 기도할 수 있길
        지혁 학생의 때 성실히 보낼 수 있기를
        가정경제 규모있게 잘 관리할 수 있기를
-서하영: 체력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박세진: 오더 2건 좋은 결과 나오도록
        성령의 기도생활 잘 할 수 있기를 ( 최소 1주 1회) 


프로필이미지 정은주 19.11.09 17:11

몸이 좀 안좋았는데, 아구찜과 맛난 간식을 먹고 급 회복이 되었어요ㅎ 맛있는 식사 먹여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목장식구들의 기도제목들이 속히 응답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릴수있는 믿음과 건강허락해주시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류동수 19.11.09 17:11

박세진 부목자님, 서하영 집사님~ 비싸고 맛있는 음식과 아늑한 처소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명환 부목자님 박형숙 집사님~ 우리만 맛난 것 먹어서 죄송해요~^^;; 이번주는 우리가 정말 기도가 너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 시간들이었다 생각이 듭니다. 내일 일은 난 모르니 우리가 할 것은 오직 기도, 그리고 오늘을 충실히 사는 것이겠지요. 기도할 수 있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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