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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화성 향남지구 "그럴수도 있지" 부부목장 ( 박찬완목자 ) 보고서 2019.11.08

131-3 화성 향남지구 "그럴수도 있지" 부부목장 ( 박찬완목자 ) 보고서

등록자 : 홍성호(tocoa***) 1 60

홍성호(tocoa***)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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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목장 11월2일 토요일


사도행전 4장 23절~31절


 나눔
각자의 위기 가운데 위로를 받는지 안 받는지?


목자 : 권찰인 것 같다 


안진현 : 아내가 동료 공동체가 있어 위로를 받는다 옆에 있어 위안을 받는다


가용훈 : 지금 계신분들이 동료로 느끼고 있다 전에는 왜 가야 되는지 주말만 가면 됐지 하는 생각이었다.

             지금 겪는 상황을 부모님에게 의지도 못하겠고 처가에는 알리지도 못했다.같은 상황과 방향을 보고

             가니 의지가 되더라 지금 누나랑 예기하면 예전에 나를 보는것 같았다. 먹고 살려고 붙어야 되니 여리고 성을

             돌면서 무너뜨리듯 천안 공장을 가서 7번 돌자고 해서 가서 돌려고 했다. 가서 보니 다 돌기는 힘들었지만

             공장을 돌면서 기도하는 것을 적용하려 했다. 과거 직장은 오너일가가 운영했지만 여기는 전문 경영인이

             운영하는것이라 마음에 들었다.


권   찰 : 하나님은 주실 것이다 시온이가 4시간을 잘 참고 보내더라 연합예배때 무의식속에 안정감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 주더라 2세대를 위한 축복의 시간인 것 같다.

 
가용훈 : 1차 면접 때 내가 자신있는 분야로 풀수 있는 상황으로 면담을 가질 수 있었다. 
             월요일 면접을 잘 볼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이경화 : 동료가 있다. 시기할거야 했는데 다른 분들은 전혀 믿지 않더라 아버님 사건들이 있어서 위로를 많이 받는다.

             남편도 목장도 위안을 받는다 시기는 안당한다. 확실히 알게됐다.


우동미 : 동료에 대한 환상이 깨졌다. 인부들과 낮술을 너무 많이 먹는다고 한다. 정화조 관련해 완공이 다 되어야 하는데

             다시 해야 되는 상황 헛점이 많이 보이기 시작한다. 두리뭉실 넘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에 대해 힘이 들게지만 도련님은 같이 교육벋은 사람들이 내려 온다고 하는데 형님을 이용하려는 모습이 보인다고 한다.  
             자기의 현실을 은행가서 알게 되고 낙심 하는 것 같다. 


목   자 : 지금은 쟈유로운 시기다 지혜롭게 위로하고 다독이면 조언해야 한다 .


곽미정 : 공동체보다 가족과 애들이 있어서 이다 사실 애들이 자지립 할때까지 기다리고 우리들 교회 온거 후회하지만

             내가 오자 해서 나갈 수 없다.


안진현 : 이번 아파트 사건도 하나님이 선수 쳐서 이번 사건이 있었다.


김옥례 : 시가 받은적 있고 목장이 동료이다. 시댁이 워낙 편해서 너무 좋다. 동료가 시댁이다.

             내가 가서 활기를 불어넣어주고 호응을 너무 많이 해 주어서 좋은 것 같다 


문승재 : 생물나라 사장님이 보자 해서 집사람을 데리고 만나러 갔다. 사업동료로서?? 끝까지 생각해 보자고 의논 끝에..

 

김옥례 : 안하기로 했다 같이 갔을 때 너무 질려서 나눠서 남편에게 주고 처분하고 싶어 하더라 예길 들어보더니 400도

             못 버는 사업이란게 짐작이 들더라


홍성호 : 우리 목장 한 사람의 사건 사고들이 나의 위로와 회개가 된다.


김상희 : 우리들 교회 공동체 친구들이 있다 위기때 전에는 친구들이 대타 였는데 지금은 남편이 많이 위로가 되고

             친구들과 연락을 잘 안한다 사건이 오면 공동체를 더 찾게 된다  


목   자 :  친구들은 구속사를 모르기에 위로가 안된다. 같은 말씀으로 나누기 때문에 위로가 되는 것이다 


기도제목


박찬완 : 큐티 빼먹지 않고 그날 말씀으로기도생활 이어지게 / 아내 건강 회복 되도록


양신재 : 비교와 안목의 정욕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 내 죄만 생각 나도록 / 생활예배 성실히


홍성호 : 장인어른 주님 영접 할 수 있도록 / 어머니, 인기 잘 섬길 수 있도록


이경화 : 담주 토요일 11시에 친정 아버지 세례 받으려 합니다 거부 안하고 받을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안진현 : 날마다 큐티 할 수 있도록


곽미정 : 20년 1월에 이사 갈 수 있도록 현재 집 날짜에 맞게 전세 나가고 진행 잘 이루어지게 / 큐티하기


문승재 : 말씀 가까이 할 수 있도록 ( 큐티,주일말씀 , 수요설교 ) / 복원수술이 잘되고 믿음의 후사 이을 수 있도록


김옥례 : 남편 정관 복원 수술이 잘 아물어서 정자가 살아날 수 있도록 / 건강한 혜리 동생을 허락하여 주시길..


가용훈 : 취업의 문을 열어 주셔서 11월4일 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아내의육아가 힘들지 않고 슬기롭게 지나가기를.. / 시온이가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자라도록


김삼희 : 11월4일 2시 면접 잘 보고 신명기 말씀대로 응답되길 / 매일 말씀과 기도 안에서 육아 및 아내의 시간 잘 보내길

             시온이가 믿음 안에서 건강한 자존감 가지며 성장하길


우동미 : 남편을 향한 주님의 눈길을 거두지 말아 주시길 / 병낫기를 구하는 기도가 아니라 어떤 환경이 주어지더라도

             잘 해석 받고 위에서 굽어보시는 주님을 경험하길 
 

프로필이미지 박찬완 19.11.13 09:11

홍성호 부목자님 목보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인어른의 하나님 영접 할렐루야 입니다. 항상 인기와 어머니를 잘 섬기시는 홍부목님 되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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