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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파주/교하(최기호B 목자)보고서 2019.10.09

12-2파주/교하(최기호B 목자)보고서

등록자 : 남기용(cjsrn***) 2 62

남기용(cjsrn***)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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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파주/교하(최기호B 목자)보고서(24)

일시 및 장소: 20191004일 금요일 20:00 남 기 용 부목자님 가정

찬 양: 예수 예수. 일어나 걸어라

사 도 신 경 : 다같이(신앙고백)

시 작 기 도 : 노준석 부목자님

본 문 말 씀 : 사도행전 3:1~10 성령의 기적

설 교: 김양재 목사님

요 약: 최기호 목자님

인 도: 최기호 목자님

기 록; 남기용 부 목자님

참 석 인 원: 최기호/박혜천. 남기용/전영선. 노준석/김이향 김건호/원지영 ( 8)

말 씀 요 약

1.여전한 방식의 기도입니다.

2.급한 일보다 중요한 구원의 일입니다.

3.성령의 기적은 내게 있는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4.찬송의 기적입니다.

적 용 나 눔

Q나의 기도시간은 어떻습니까? 무시로 기도합니까? 정해서 기도합니까? 기도의 내용은 무엇입니까?

Q날마다 세상에 구걸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Q그 모습 그대로를 인정해야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 자신입니까? 타인입니까?

Q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걷겠습니까? 은과 금의 힘으로 걷겠습니까?

Q힘든 문제 해결됐을 때 어떤 반응을 보입니까?

Q공동체고백의 딸이 내 딸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나 눔 요 약

Q나의 기도시간은 어떻습니까? 무시로 기도합니까? 정해서 기도합니까? 기도의 내용은 무엇입니까?

노준석 부목자님☞☞ 낮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밤에 일을 하기에 주로 잠을 자는 시간이고 안전운행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내용은 반복된 생활이다 보니 안전운행과 어머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건호 집사님☞☞ 못하고 있습니다.

 

원지영 집사님☞☞ 정해놓고 기도합니다. Q T하는 시간동안 기도하고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기호 목자님☞☞ 찔림이 많습니다. 저는 전에는 큐티하고 나서 가족위해, 목장을 위해 자주 많이 했는데 요즘은 Q T를 많이 안하고 있어 기도의 시간이 없어졌습니다.

출퇴근 시간 때 설교 말씀도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라디오를 틀어도 뉴스만 듣곤 합니다. Q T설교말씀도 아침에 듣는 것이 아니라 집에 올 때 듣습니다. 여러모로 기도의 시간과 말씀 듣는 시간이 줄어든 상태입니다.

 

박혜천 권찰님☞☞ 출퇴근 시간 각각 30분입니다. 차에서 늘 합니다. 내용은 안전운행이나, 직장에서 만나는 동료들을 미워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남기용 부목자님☞☞ 식사시간이나 운전할 때 정해진 시간이고 무시로 순간순간 힘들 때 합니다. 주로 건강과 안전운행 위해 합니다. 물질도 채워 주시길 기도합니다.

 

전영선 집사님☞☞ 정해놓지 못하고 무시로 합니다. 문제 해결방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순간순간 기억나는 사람을 위해서 중보합니다.

 

김이향 집사님☞☞ 무시로 합니다. 설거지 할 때나 퇴근할 때 집안 정리 시에 합니다. 전에는 기복적인 기도였고 지금은 혈기를 다스리기 위해 기도합니다.

 

Q날마다 세상에 구걸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최기호 목자님☞☞ 아직도 물질을 구걸하고 있습니다.

 

노준석 부목자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못하니 연금도 못 받고 생활의 어려움이 예상되고 더 안 좋아지면 신앙적으로도 유지가 가능할까? 하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확신도 없고 그렇습니다.

 

남기용 부목자님☞☞ 간섭 받는 것을 싫어합니다. 자유를 구걸합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이나 어떤 누구에게도 간섭이나 참견 없이 자란 탓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박혜천 권찰님☞☞구체적으로 달라는 것은 없습니다. 지금은 세월이 빨리 흘러갔으며 좋겠습니다. 달력 넘어가는 것, 한 주가 지나가는 것도 좋고 쉬는 날만 기다려지고 월급날이 다가와 지면 좋고 편안한 시간이 늘 기다려집니다. 이것이 구걸입니다.

 

김이향 집사님☞☞ 무기력 증에 걸린 듯합니다. 인간적인 강박이나 불안감이 있기에 환경이나 물질에 구걸하게 됩니다.

 

원지영 집사님☞☞ 앉은뱅이처럼 다리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갑니다. 가면 주사를 놓습니다. 낫고 싶습니다. 오래 치료를 받아도 낫지 않아서 지금은 구걸 수준입니다.

 

전영선 집사님☞☞ 인정과 칭찬, 공감을 구걸합니다. 남편의 눈치를 많이 봅니다.

 

김건호 집사님☞☞ 구걸하는 것은 없습니다.

 

Q그 모습 그대로를 인정해야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 자신입니까? 타인입니까?

최기호 목자님☞☞ 제가 9살 때 어머님이 할머니 병간호와 농사일로 고생하시다 패혈증으로 죽다 살아나셨습니다. 지금까지도 그 합병증으로 편찮으셔서 늘 아프다는 소리를 듣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건강하고 활달한 아내를 택했습니다. 그러나 결혼 후 여기저기 아픈 아내의 모습을 인정하기 힘들었습니다. 큰딸은 ADHD가 있는데 어릴 때부터 잘못했다는 소리를 전혀 안 하고 행동도 자기 멋대로 입니다. 요즘은 미안하다, 잘못했다는 말도 하고 참을성도 생겼습니다. 뇌의 어느 한 부분이 덜 자라서 그런 병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많이 좋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이해하지 못할 행동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아픈 아내와 딸이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할 사람입니다.

 

노준석 부목자님☞☞ 쌍둥이 중 둘째는 야무지고, 나를 닮은 큰딸은 지각대장에 남성스러운 성격이고 털털하고 엉뚱하고 엄마한테 많이 혼나고 맞았습니다. 그래도 예쁘게 잘 컸고 직장생활 잘 하니까 인정하게 됩니다. 쉽게 변하지 못하니 내 자신입니다.

 

남기용 부목자님☞☞ 저 이외에 모든 사람을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내와 직장 동료와의 관계에서 인정이 더욱 필요로 합니다.

 

박혜천 권찰님☞☞ 타인입니다. 급식 실 영양사가 20년 경력자인데 인정을 못하겠습니다. 올해 부임해 왔는데 오자마자 조리사들을 꽉 잡고, 레시피도 조리방식도 처음 보는 복잡한 방식을 고집합니다. 게다가 원칙대로 하니까 따질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것은 제게 감사한 일입니다. 저도 신참이라서 선배들에게 한참 들볶일 차례인데, 새 영양사가 와서 모두를 잡으니까 저를 들볶을 겨를이 없습니다. 그래도 저는 힘들다고 다른 조리사들보다 더 불평하는 것 같습니다. 시골 학교 시설이 안 되서 교실까지 배식을 날라다 주는 환경이어서 어깨가 너무 아픕니다. 내년 초에 운정에 새로 생기는 학교로 이직할 수 있어서 날짜만 세고 있어요. 남편도 제 불평을 잘 들어주고, 같이 제 편을 들어줍니다.

 

김이향 집사님☞☞ 남편! 남편이 잘못을 덮어씌우거나 인정하지 않을 때, 끝까지 그 말을 들으려고 집착하는 것이 남편을 이기려고 하고 구걸하는 것이었습니다. 남편은 인정받기 원하는데 복수심에 반대로 적용하면서 살았습니다.

남편이 직장을 옮기는 것을 서두르지 않으니, 내가 더 조바심이 나는데 그대로 인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본인도 하고 싶은데 맘대로 안 되서 힘겨워 하는구나, 불쌍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지영 집사님☞☞ 장애인 돌 봄 일을 하는데, 지적장애면서 자폐증인 남학생을 김포까지 데려다 주고 데려오는 일을 합니다. 워낙 힘도 세고 고집도 있어서 실랑이도 많고 다루기가 힘들지만 3년 동안 길들여져서 제가 다룰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어도 최대한 잘 맞춰주고 끈기 있게 배려하는데도 그 엄마는 너무 야박하게 행동하며 자기위주로 생각합니다. 고마워할 일에도 고마워하지도 않아서 더 힘들 때가 많습니다. 그 엄마도 집에서 장애아들에게 밀쳐져서 맞고 애가 물건을 집어 던져서 집이 엉망입니다. 그 엄마를 인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전영선 집사님☞☞ 자신의 우울불안증, 강박증. 남편의 거친 언행, 언어표정의 습관.

 

김건호 집사님☞☞ 아내!!! 아내는 다른 사람에게는 싫은 소리를 하나도 못하고 집에 와서 내게 징징대고 하소연합니다. 나는 옳은 소리와 해결책을 얘기해 줍니다. 세상물정을 모르는 아내를 딸처럼 키운다고 생각합니다.

 

☞☞기도제목

1

최기호

 

.믿지 않는 가족과 지체들의 구원을 위해 무시로 기도하는 삶을 살게 되도록.

.말씀이 삶에 뿌리내려지는 인생이 되도록

2

박혜천

 

.성령의 기적으로 맛볼 기쁨을 매일 누릴 수 있기를

.팔 목 어께의 통증 잘 다스려 운동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기를

 

3

남기용

 

.아픈 목과 허리치료를 위해 스트레칭과 운동을 꾸준히 잘 하도록.

.언행을 조심하고, 말씀대로 행하는 삶을 살도록

4

전영선

 

.가족과 목장을 위해서 맛있고 건강한 밥상을 차릴 수 있도록

.청소 .정리정돈. 살림. 육아. 재정(카드)의 강박대신 성령의 지혜를

.성령의 기적으로 에배가 중수 되도록

5

노준석

 

.아내의 직장생활로 인해 건강 잃지 않고 시간적 여유가 생기기를

6

김건호

 

.목장 식구 모두가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7

원지영

 

.내가 영적 앉은뱅이임을 알고 세상에 구걸하지 않고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찬송하도록

.아들 민석이가 주일성수 할 수 있는 가장 합당한 직장으로 인도하소서.

8

김이향

 

.힘든 환경에도 질서에 잘 순응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남기용 19.10.14 22:10

세상에 구걸하지말고 말씀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최기호 19.10.10 09:10

부목자님 수고많으셨습니다. 한결같은 섬기심에 감사드립니다. 김건호 집사님 다시 목장에서 섬겨주시니 감사드려요^^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며 늘 기도로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가는 우리 목장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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