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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93-3 "힘빼~"목장 (이청수 목자) 목장보고서-20191004 2019.10.09

부부93-3 "힘빼~"목장 (이청수 목자) 목장보고서-20191004

등록자 : 이준호(sda***) 0 73

이준호(sda***)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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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93-3 “힘빼~“ 목장(이청수 목자) 목장보고서

 

모인 날짜 : 20191004() 20:00

 

모인 장소 : 김석동 김은호 집사님 가정

 

모인 사람 : 이청수박미숙, 김석동이은호, 이준호이여진(시온), 조상수 (7/ 영적후사1)

 

예배 인도 : 이청수 목자님

 

찬       양 : 일어나 걸어라, 예수님은 누구신가

 

신앙 고백 : 사도신경

 

시작 기도 : 김석동 부목자님

 

Telling 목장풍경

  

10월과는 어울리지 않는 태풍이 올라오면서 주변 분들의 피해는 없었기를 기도합니다. 채경석 집사님 가정이 여행으로 못나오셨지만 단체톡방으로 간간히 소식을 알려주시며 목장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그럼에도 나머지 목원들은 김석동 부목자님댁에서 은혜로운 목장예배로 모였습니다. 지난주 김석동 부목자님이 몸살로 못 나오셔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건강한 모습으로 맞아주시네요~. 맛깔난 상차림의 식사와 다과로 섬겨주신 김은호 집사님 감사합니다~. 한동안 몸 컨디션이 좋지 않은 시온이도 한 그릇 뚝딱 헤치우고 뻥튀기는 시온이가 올 킬 한 것 같네요. 여유있고 안정적인 모습으로 목자님께서 목장예배를 인도해주시고 말씀 속에서 나눔을 은혜롭게 이어갔습니다. 여전한 방식의 기도와 급한 일보다 중요한 구원의 일을 하며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찬송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Holifying 말씀으로 은혜받기

말 씀 : 사도행전 3 : 1 ~ 10

1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2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4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5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9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송함을 보고

10 그가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심히 놀랍게 여기며 놀라니라

 

 

Interpreting 설교요약

성령의 기적 (김양재 목사님)

첫째, 여전한 방식의 기도입니다.

둘째, 급한 일보다 중요한 구원의 일입니다.

셋째, 내게 있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넷째, 찬송의 기적입니다.

 

 

Nursing 구속사로 해석하기

[나눔#1] 내 자신이 못한다고 하는 것은? 교회는 가는데 교회는 뒤로 하고 날마다 세상에 구걸하는 것은?

<이청수 목자님>

목사님의 최씨 예화에서 본인의 직함이 있을 텐데 기분이 어떨까 생각해봤다. 낮아지는 훈련이 되지 않으면 기분이 나쁠 것 같다. 현 회사 직함이 상임고문으로 되어있는데 별로 좋지 않다. 직원들에게 대접을 받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못 받으니 섭섭한 마음이 든다. 최씨예화와 나의 환경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훈련이 안 되있던 예전에 비하면 달리 생각이 든다. 입장을 바꾸어보면 더 죽어져야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계획된 개발이 끝나면 어떻게 될지 불안한 마음도 있는 것 같다. 이런 모습이 교회는 가는데 세상에 구걸하는 모습인 것 같다.

 

<김석동 부목자님>

교회가는 것이 설레이고 기쁘게 가야 되는데 그냥 안가면 안 되는 것처럼 몸이 익혀서 가는 것이고, 설레이고 기대되는 것이 잘 안 된다. 예배는 집중해서 드리지만 항상 세상을 향해 구걸하는 것이 많은 것 같다. 매일 큐티묵상하고 말씀 보면서 적용 못하는 것이 제일 못하고 있는 것 같다. 큐티의 꽃이 적용이라 하셨는데 제일 안 되는 것 같다.

 

이청수 목자님 : 나도 적용을 많이 못한다. 쉽지는 않은 일인 것 같다. 아내와 큐티하면서 불편한 것은 내가 리드를 당하니 그런 마음이 드는 것 같다.

 

<이준호 부목자님>

수요예배는 변명할 여지가 없다. 바쁜 일도 마무리 되었는데 참석이 쉽지 않다. 조금 만 틈이 생기면 그 틈으로 핑계를 데는 모습을 본다. 이번에 크고 작은 사건이 있는데 힘들기만 하고 해석이 잘 되질 않는다. 기도는 그때그때 힘들 때 찾게 되는 것 같다. 훈련이 되지 않으니 기도가 짧게 끝나는 것 같다.

 

박미숙 권찰님 : 사람도 한번 보고 두 번 보면 조금씩 할 말이 생기듯 기도와 친해지면 할말이 많이 생긴다. 그것과 똑같은 것 같다.

 

이청수 목자님 : 기도도 습관, 여전한 방식으로 해야 한다는 말씀이다. 베드로가 백성들에게 칭송을 받을 때 기도하러 들어간 것처럼 잘 나갈 때 일수록 기도를 해야 한다는 말씀인 것 같다.

 

[나눔#2] 그 모습 그대로 인정해주어야 할 사람은? 내가 구원의 시각으로 도와야 할 사람은? 무엇으로 돕겠는가?

<이청수 목자님>

은석이가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쉽지 않다. 말만 꺼내도 성질을 낼 것 같다. 안되니 남의 일처럼 멀어지는 것 같다. 올 가을 전도축제 때는 꼭 한번 아들과 같이 가볼 생각이고 기도제목이다.

 

<김석동 부목자님>

자녀들인 것 같다. 현수와 딸 내외도 그렇다. 딸 내외는 신앙생활을 하지만 해외에서 주일날 일을 하게 되어 있어서 예배를 나가지 못한다. 현수는 학교생활은 잘 하지만 교회는 잘 나오질 않는다.

 

박미숙 권찰님 : 끊임없이 기도를 해주셔야 될 것 같다.

 

<박미숙 권찰님>

목자님인 것 같다.

 

<이여진 집사님>

부모님들 인 것 같다. 부모님에 대한 원망이 계속 생긴다. 시댁과 친정 둘 다 똑같은 마음이 든다. 그대로 인정을 했다가 요동을 칠 때가 된다. 과거의 일이 자꾸 오버랩 되어 인정이 잘 안 된다. 애증처럼 증오도 공존하는 것 같다. 친정엄마한테 유독 심하게 풀어버린다. 좋은 말을 해줘야 하는데 안 좋고 서운한 말만 하는 것 같다. 안 된다 하면서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된다. 그렇게 하고 나면 후련해야 하는데 후회만 하게 되는 것 같다.

 

이청수 목자님 : 인정을 해버리는 것이 두분 다를 위한 것이다. 인정을 해주고 그럴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해야 한다. 당장은 힘들겠지만 그때를 통과해야 한다.

 

<김은호 집사님>

나 같다. 현수 사건으로 묶여 있을 때는 설레이고 말씀도 사모가 되었는데, 지금은 의무적으로 하는 것 같다. 편해져서 그런 건지 큐티도 거의 안하게 된다. 내가 하는 일에 매어 있는 것 같다. 신앙이 둘째가 되어 버린 것 같다. 현수의 거취가 결정이 되니 편안해 진 것 같다. 하나님 앞에 더 기도하고 나아가야 하는데 이제는 놔 버린 것 같다.

 

<이준호 부목자님>

아버지인 것 같다. 아버지는 자기성향이 뚜렷해서 본인만 옳다는 분이시다. 예전에는 그리 심하지 않았는데 어머니 돌아가시고 우울증 걸리시면서 더 심해지신 것 같다. 아내한테도 하지 말아야 할 말씀을 하셔서 힘들게 하신다. 그런 모습이 참 답답하다. 얼마든지 젠틀하고 멋있게 지내실 수 있을 것 같은데 가끔은 창피하기도 하고 불쌍하고 안타깝다.

 

이청수 목자님 : 아내 집사님 보다는 부목자님이 더 가깝게 지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조상수 집사님>

아버지는 다시 일을 구하셔서 일을 나가신다. 분위기도 좋다 하시고 만족해 하시는 것 같다. 아버지가 차가 막히는 것을 싫어하셔서 일찍 나가시는데 어머니는 또 그걸 싫어하신다. 그런 상황에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 할지 어렵다. 아버지는 MRI를 찍어봤으면 하는데 아버지는 괜찮다고 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하다.

 

[나눔#3] 나는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걷겠는가? 은과 금의 이름으로 걷겠는가?

<이청수 목자님>

은금으로 해결을 하려는 모습이 있는 것 같다.

 

<김석동 부목자님>

사람인지라 세상적으로 물질적으로 욕심은 가지만 분별하면서 가야 할 것 같다.

 

<이준호 부목자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걸어야 하는데 틈만 나면 세상적으로 빠지는 것 같다. 이 적용 질문을 들으면서 50:50이 있으면 균형도 있고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달리 생각을 갖게 된 것 같다.

 

<조상수 집사님>

예수의 이름으로 걸어야 하는데 참 어려운 것 같다.

 

이청수 목자님 : 전도는 못해 봤어도 자신의 믿기 전후를 보며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여주며 전도를 하면 쉽게 다가갈 수 있다.

 

[나눔#4] 나는 무엇 때문에 성전에 못 들어가는가? 세상적으로 내려놓지 못한 것은 무엇인가?

<이청수 목자님>

성전에는 들어가는데 내려놓지 못하는 것은 세상모임(동창회)인 것 같다. 103일 태풍이 온다고 했는데도 동창회 모임을 갔다. 아직까지는 많이 모이는 것 같다. 몇 년 남지 않아서 가고 싶어도 못가는 모임이라 성전과 양다리 걸치고 있는 것 같다. 그럼에도 교회가 우선이다.

 

박미숙 권찰님 : 그런 곳에 가면 모두 세상 예기뿐이여서 우리의 영이 뺏기기 쉬울 것 같다.

 

<김석동 부목자님>

세상적인 모임이 세모임 정도 있다. 모임 친구들도 교회다니는줄 아니 배려를 편이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세상적으로 나가서 즐기는 것을 끊지 못한다. 완전히 유턴이 되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된다. 세상이 재미가 있으니 발을 담구고 있는 것 같다.

 

<이준호 부목자님>

세상모임은 거의 없다. 지금은 내 이름 걸고 회사를 운영해 보고 싶은 생각도 있고, 마침 사장님도 좋은 제안을 해주셔서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고 있다. 그런 생각 때문에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칠 때가 많다. 그런 말을 들으니 욕심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 같다. 잘 내려놔 지질 않는다.

 

박미숙 권찰님 : 하나님도 이 땅에서 잘 살길 원하시는 것처럼 꼭 내려 놓아야 할 필요 없고 기도하면서 준비하고 하나님이 주시면 충실히 하면 되는 것이라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기도제목

01. 이청수 목자님 : 아들(은석) 구원의 길로 인도 할 수 있도록

 

02. 박미숙 권찰님 : 영적 앉은뱅이와 같은 저의 믿음이 발과 발목에 힘을 얻어 일어나게 하소서. 은석, 은미 예배 회복되도록

 

03. 김석동 부목자님 : 성령의 공동체에 함께 하면서 여전한 방식의 예배와 기도를 통해 성령의 기적을 이루게 하소서

 

04. 김은호 집사님 : 기쁨의 예배를 드릴 수 있길, 현수가 예배가 회복되길...

 

05. 이준호 부목자님 : 시온이 구내염 잘 회복되고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장모님 눈 수술 잘 이루어지고 쾌유되도록

 

06. 이여진 집사님 : 엄마 망막이 잘 수술되고 시력이 회복될 수 있길, 가족건강과 영적생활 놓고 늘 기도하며 중보할 수 있도록

 

07. 조상수 집사님 : 회사 생활 잘 할 수 있기를, 가족 건강

  

 

공지사항

[1] 다음 주 목장예배는 채경석 황정선 집사님 가정에서 섬기십니다.

 

[2] 중보 해 주세요~

- 김석동 부목자님의 아들과 며느리(현수와 우빈)의 가정이 말씀으로 설 수 있도록

- 양신현 집사님 가정 긴 기다림에 인내하며 지치지 않고 말씀으로 설 수 있도록

- 조상수 집사님 믿음의 배우자 만나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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