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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 김상진목자 목장보고서 2019.10.09

141-1 김상진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임영택(limy***) 0 38

임영택(limy***)

2019.10.09

0

38

 

* 모임 일시 : 2019. 10. 8

 

* 모임장소 : 요나단 홀

* 모이신 분들 :

김상진목자님/김경애 권찰님, 박희봉목사님, 정혜련사모님

임영택부목자/김혜정 집사님, 박경호집사님, 김동호집사님,

이승복이집사님, (9 참석)

* 말씀 : 성령의 권능 ,사도행전311-26 

 

* 설교자 : 김양재 목사님

 

* 말씀내용

 

성령의 권능

 

1, 사람을 주목하지 않고 오직 예수님만 주목한다.

2, 내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인정하는 것이다

3, 회개하는 자에게 복을 주신다.

4,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신다.

* 예배순서

 

1. 사도신경 - 다같이

 

2. 시작기도 박경호집사

3. 말씀 읽기 돌아가며 통독

 

4. 말씀요약 - 김상진 목자님

 

5. 나눔

 

6. 마무리기도 박희봉목사님

 

 

 

 

나눔

 

지난주 어떻했습니까?

 

박경호집사님

지난주에 나의 어린시절의 상처를 건드려지니 정말 많이 힘들었다.

그래서 일주일 내내 잠도 많이 자고 밖에 나가지 않고 방에서 누워만 있었다.

 

김혜정집사님

지난주 초원님 이야기는 어리시절에 아버지와의 관계가 힘들었기에 그 것이 상처로 남아 지금 내가 그렇게 힘들게 사는 것 같다고 하신 것 같아요.

 

권찰님

상처가 별이 된다고 하셨는데 박경호집사님의 상처들이 별이 되었으면 좋겠다.

 

목자님 :

집사님의 상처로 변화되기 위해서 움직이고 순종하는 것이 힘이 드시겠지만

우리들교회 벽에 붙어있는 광고가 치우침 없는 발걸음이라고 적혀있는데 이처럼 우리가 단번에 확 변할 수 있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회개하는 발걸음을 통하여 조금씩 변화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박집사님은 단번에 변되되는 분수령적인 회개보다 목장에 나와서 자꾸 자신의 아픔을 오픈하고 말하면서 내가 회개하고 변화되어야 할 것을 생각하며 움직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자님

이승복집사님 새로운 직장에 가셨는데 어떠세요?

 

이승복

새로운 직장에 가서 일단 마음이 편하다

예전 직장에서는 마라톤을 준비하는 것도 눈치를 많이 보았는데 .... 이 직장에서는 사람의 눈치 볼일이 없어서 좋다.

 

특별히 아내가 직장에서 꾸지람을 받았는데 그것을 사건을 통해서 남편이 직장에서 얼마나 힘들었는가를 공감해주는 계기가 되었고 그동안 잘 직장을 잘 차고 다녀주어서 감사하고 말해주었다.

 

나눔 : 나는 사람을 주목하는지 예수님을 주목하는가?

 

김동호집사님 :

아직은 사람을 주목한다

요즘을 일하면서 목사님설교 들으면서는 조금씩 주님을 주목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박경호집사님 :

주님을 주목 할 때도 있고, 사람을 주목 할 때도 있다.

 

박희봉집사님 : 고난을 통해서 예수님을 좀 더 주목하게 되었다.

 

정혜련사모님 :

유리한쪽으로 주목하는 것 같다.

 

김혜정집사님 :

몸에 배인 것이 사람에게 주목하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 매일 큐티를 하면서 주님에게 주목하고 있다.

 

권찰님 :

사람에게 주목하는 것이 많다.

아직도 남편의 눈치를 보며 주목하는 것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이승복집사님 :

하나님의 눈치를 살펴야 하는데 사람의 눈치를 본다.

 

목자님 :

편한쪽으로 주목하는 편이다.

 

임영택집사 :

사람을 주목하는 편이데 그런데 주로 힘들 때에는 주님을 주목한다.

그리고 매일 아내와 같이 하루 종일 붙어 있기에 아내의 눈치를 보며 아내를 주목하는 것 같다.

 

김동호집사님 :

식구들이 저만큼 따라오지 못하기에 정죄 하는 부분이 있다.

 

목자님 :

김동호집사님 가정예배를 드리십니까?

어렵지 않아요.

그냥 어떤 형식을 갖추려고 하지 말고 우리 목장예배를 드리는 것처럼 큐티책을 펴놓고 자연스럽게 하세요.

예배를 드리다보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변화되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기도제목

 

 

김상진 목자님 : 나를 돌아보며 회개가 절로나는 성령의 권능이 임하길,

 

박희봉 목사님:

위암수술 후 온전한 회복을 위해 경계를 잘 지켜 관리하도록

찬영이 마지막 수시시험 연습한 만큼 잘 치루 도록,

 

정혜련 사모님:

일대일 양육자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찬영이 입시를 인도해 주시길기도합니다.

 

권찰님 :

희구, 구윤이 주님만 주목하길 기도합니다.

 

임영택집사 :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자녀와 아내를 대하며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수정이 현빈이 은빈이 말씀이 잘 듣고 자기 죄를 볼 수 있도록,

 

김헤정집사 :

말씀잃고, 명령찾고, 약속찾는 큐티쓰면서 묵상하도록,

 

박경호집사님 :

분수령적인 회개를 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길

우리가족이 각자의 죄를 깨달고 회개 할 수 있도록,

 

김동호집사님 :

지금까지 제 생각대로 하였던 것을 앞으로는 하나님께 묻고 갈 수 있도록,

저희가족의 이사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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