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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강남/압구정 (김완묵 목자) 부부목장 보고서 2019.09.11

28-2 강남/압구정 (김완묵 목자) 부부목장 보고서

등록자 : 이시용(siyong1***) 0 82

이시용(siyong1***)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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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2 강남/압구정 (김완묵 목자) 부부목장 보고서


- 일 시 : 2019. 9. 6(금) 19:30 ~ 23:10

- 장 소 : 양승필 집사님댁

- 본 문 : 사도행전 2장 22~36절

- 제 목 : 성령의 설교

- 참 석(7명) : 김완묵,김영미/ 이시용,정윤진/ 양승필,김수경/ 송재영

- 신앙고백 : 사도신경 (다같이 )

- 찬양 : 이 기쁜 소식을

- 시작기도 : 이시용 부목자

- 마무리기도 : 김완묵 목자



말씀 요약


성령의 설교에 대해서 다섯 가지로 살펴보기로 한다


1. 잘 들리게 합니다.

2. 잘 살게 합니다.

3. 잘 죽게 합니다.

4. 다시 살아나게 합니다. 바로 부활입니다.

5. 그러면 높아지게 합니다. 평강으로 이끄십니다.


나 눔


1. 성령을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김완묵 목자님: 내 마음속에 들리는 소리가 있는데 그것이 성령의 설교가 아닌가 한다

송재영 집사님: 악령에 대응하는 성스러운 영이라고 본다. 선한 인도하심, 깨달음도 성령이 아닌가 한다

양승필 집사님: 애통하는 감정인 것 같다. 요즘은 상태가 나아지니까 무덤덤해진 것 같다. 예전에는 성령이 운행하셔서 내게 동함이 있었다. 성령이 들면 기도, 예배, 찬양으로 연결된다

이시용 집사님: 잠잠해지는 것이 성령이 임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2. 성령의 말씀을 들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게 된다는데 목장에서 찌질한 얘기를 잘 하고, 듣고싶지 않은 얘기도 잘 듣고있는지?


송재영 집사님: 아내는 근본적으로 불신인 것 같다. 아들을 교회 데려가는 것도 싫어한다. 장인 장모도 교회다니는 걸 만류한다. 아내는 이혼까지 운운하며 본인이 종교적으로 학대당한다고 얘기한다.

김완묵 목자님: 아내에 대해 사랑의 마음을 잃지말기 바란다


3. 성령의 운행으로 나타나는 하나님의 권능, 기사, 표적이 무엇이 있었는지?


양승필 집사님: 그 때 그 때 나의 마음을 이끌어내시는 것이 표적이라고 본다. 병도 빨리 낫게 해주셨고 학교도 예상 외로 안정적으로 복귀했다.

김완묵 목자님: 교회가 잘 나가고 있을 때 담임목사님의 암 사건이 목사님의 열심과 자만을 돌아보게 하셨다고 한다. 온 교회가 목사님을 위해 하나님의 신비를 보여달라고 기도했다. 양집사님 작년 말 아프실 때 우리들 교회로 오게 한 사건이 하나님의 권능이 아닌가 한다. 힘들게 고난을 이겨내시고 목장에 감사하는 것도 하나님의 기사인 것 같다. 부부, 자녀관계에서도 하나님의 비전이 양집사님 가정에 실현되기를 바란다


김완묵 목자님: 성령의 설교를 들으면 잘 죽게된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정하신 뜻을 알고도 죽어지지 않고 고집을 부리는 것이 무엇인지?

이시용 집사님: 혈기를 잘 부린다. 평소에는 좋게 대하다가 내가 만만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드러낼 때도 있다.

김완묵 목자님: 지적받는 것에 대해 무관심한 것 같은데 하나님이 혈기를 줄이라는 뜻은 받아들이는지..

이시용 집사님: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것을 안다. 상대방의 지적을 듣기는 하는데 변화되는데는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 내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아서 주변사람과 문제가 별로 없다

김완묵 집사님: 부족한 상사에게 잘 죽어지는지? 똑똑한 부하가 치고올라오는 걸 못보는지?

이시용 집사님: 부족한 상사에는 순종하는데 권위주의적인 상사에는 잘 죽어지지 않는다. 똑똑한 부하는 인정하는 편이다.


김완묵 목자님: 구원의 은혜는 받았는데 무슨 문제가 생기면 요동하게 된다. 숨어 있는 나의 모습이 자주 보인다. 너무 쉽게 되돌아간다. 살아나는 것을 보여줘야 하는데 죽는 것만 보여주는 것 같다. 성령의 설교를 듣고 가족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길 소원한다.


김완묵 목자님: 하나님이 표적을 보여주실 때 어디까지 나의 사명이라고 깨닫는지?

양승필 집사님: 성경을 다 본 적이 없어서 제대로 양육받고 중, 고등부에서 교사역할을 하고 싶다.

김완묵 목자님: 아내와의 다툼이 소통의 문제일 수 있는데 성령의 운행하심을 통해 드러내는 것으로 보인다.

김영미 집사님: 양집사님 기도제목을 보면 아내에 대한 부분이 없었던 것 같다. 언제 아내를 위해 기도해 보셨는지?

양승필 집사님: 교회에서 한다


김완묵 목자님: 죽어지고 다시 살아난 후 내게 주신 사명은 무엇인지?

이시용 집사님: 하나님에 대해 묵상하며 조금씩 더 가까워지고 있다. 미지근한 신앙생활이지만 방향은 잃지않고 나아가고 있다.


기도제목


● 김완묵

- 성령의 설교에 순종하며 적용하여 옛습관으로 돌아가는 마음을 죽이도록

● 김영미

- 성령충만으로 잘 죽어지어 다시 살아낼 수 있길

- 재원, 재동이에게 믿음의 동역자를 허락해 주시길


● 이시용

- 성령을 통해 애통함과 긍휼함을 깊이 느끼도록

● 정윤진

- 영육 건강 회복시켜 주시길

- 유진이 취업진로 하나님의 세밀한 간섭이 있길

- 윤형이 군대 합당한 방법으로 빨리 입대할 수 있길


● 양승필

- 성령충만의 은혜가 매일 임해지길

● 김수경

- 예은이의 진로에 은혜와 축복이 임하시길

- 말씀으로 하나되는 가족이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 송재영

- 처와 주오의 구원과 믿음 확신, 양부모님의 구원의 확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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