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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휘문 주일 (김종규A)목자 목장 보고서. 2019.09.11

62-3 휘문 주일 (김종규A)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낙진(njkim1***) 1 73

김낙진(njkim1***)

2019.09.11

1

73

         

 

* 날 짜       :   2019 9.8.

* 제 목       :   성령의 선물 (사도행전 236~41.)

* 설교자     :   담임 목사님 .

* 참석자     :   김종규목자. 김낙진부목자. 홍억기집사.

* 시작기도 :   김낙진부목자.

* 인도자    :   김종규 목자.

 

* 말씀 요약  

 

성령의 선물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 찔림을 받아야 한다.

둘째 : 그리고 그 찔림에 어찌할꼬 하며 묻는다.

셋째 : 성령의 선물은 회개를 통해 받는다 하십니다.

넷째 : 성령의 선물은 3천명 속에 들어가는 공동체의 축복이 그 선물인 것이다.

 

* 나 눔 1 .

나는 말씀 가운데 찔림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

아님 사람의 말에 찔림을 더 잘받나

어떤 찔림에 더 괴로웠나요 ?

 

(홍억기)

무덤덤 하고 그렇습니다. 말씀 듣는 동안 졸기도 하고 때론 말씀에 가책도 느끼곤 한다.

그러나 사람의 말에 더 찔림 받고, 상처도 받는다.

 

(김낙진)

아직 설교가 마음에 찔림을 받은 정도로 말씀이 들리지는 않고요. 아직 깊게 회개가 되지 않아요. 그러나 예전에 비해서 많은 회개를 갖는다

 

<김종규>

저도 말씀 듣다 보면 늘 감동과 찔림을 받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때론 말씀가운데 깊게 가책과 회개의 마음이 든다. 이것이 찔림이라 생각되고 그 감정을 가지고 회개를 통해 성령의 선물 즉 성령세례를 받으라 하신 듯 싶습니다.

 

저도 목장 예배를 인도하고 하루 이틀은 성령으로 충만한데 시간이 지날수록 충만함이 식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늘 말씀이 가까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매일매일 회개로 하나님과 일대일 대화 즉 기도로 소통하는 시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나 눔 2

하나님과의 대화의 통로 기도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1 . 하나님 감사합니다 로 시작 하는 것이 기도라 생각한다.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와 이 시간을 갖게 됨에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함이 중요하다 생각되고,

2 . 하나님앞에 나의 죄, 부끄러운 고백을 먼저 드리므로써 나의 회개를 토해내는 것이 기도의 순서라 생각됩니다.

3 . 그리구 하나님께 구해야 할 것을 말씀드려야 한다. 내 자신의 믿음을 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지금 봉착된 문제의 해결을 위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것이 기도라 할 수 있죠 .

4 . 그러면 내 속에서 나뿐만 아닌 남을 위해 기도 할수 있는 중보기도를 드릴 수 있게 된다 생각됩니다. 예로써 목사님을 위해서. 선교를 위해서, 아는 지인들과 성도를 위해 때론 나라를 위해 하나님의 은총을 구하는 기도 이것이 중보기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순서로 하나님과의 대화가 기도 아닌가 싶은데 하루 한번은 그 시간을 갖으라 하시니 아침이든, 저녁이든. 짧은 시간이든 긴 시간이든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대화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권면 드립니다.

* 나 눔 3.

내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 고백할 수 있나, 인정이 됩니까 ?

 

(홍억기)

인정이 됩니다.

 

(김낙진)

저도  인정이 됩니다.

 

(김종규)

물론 저도 인정이 됩니다.

 

베드로의 지적처럼 3천여명의 성도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을 인정하고 성령세례를 받은 것처럼 우리도 세례인으로써 인정 해야 한다 생각됩니다.

 

* 나 눔 4 .

회개. 성령회개의 대해서 말씀을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김종규)

저는 언제나 회개를 합니다. 그러나 입으로 회개와 행동하는 삶으로 회개하는 두 종류의 회개가 있는데 저야말로 입으로만 회하는 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오늘 담임목사님이 암 사건을 통해 진정한 회개와 하나님과의 기도의 시간을 갖었다는 말씀에서 나도 같은 암 사건을 겪으면서 치유의 감사와 또 그당시 손주 아이들이 태어나는 감사의 시간을 가졌던 사람 으로써 내 가슴속 진정한 회개를 했었나 곰곰이 셍각하게 하셨다. 처음 6개월 암치료 위해 항암치료 할때가 가장 하나님께 진정성 있고. 깊게 회개가 되었는데 그 시점을 지나니 12년이 지나면서 7년이 지나 보니 내가 하나님앞에 회개하는 자세와 그 성령 충만의 강도가 약해진 것이 느낄 수 있었다. 내가 입으로만 해 왔던 것이 회개가 됩니다.

그리고. 과연 내가 3천명의 공동체에 들어갈 수 있을까 하는 질문에 진정한 회개를 모르는 내가 들어가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김낙진)

저도 우리들 공동체에 오기 전에는 회개라는 글짜와 회개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살아 왔습니다. 3천명의 공동체에 들어갈 수 있을까 질문에 아직 훈련을 더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이번에 양육교사 훈련 신청하였고, 토요일 반으로 접수되어 직장(현장 근무중)에 토요일은 쉬는 것으로 허락받아 이번 교육훈련에 적극 참석하려 한다.

 

(홍억기)

죄 짓고 회개 하고 또 죄 짓고 회개 하는 것은 죄 않짓고 회개를 모르는 것 보다 낫지 않나 생각 합니다. 아직은 한주 동안 기도 몇 번 드리지 못하고 있지만 좀더 자주 하나님앞에 기도의 시간을 갖도록 노력 하려 합니다.

 

<목자님>

인간은 죄에서 태어나서 죄를 않지을 수 없지요. 세상이 죄 이므로.. 죄 않짓고  살 수 있다면  따봉이지만 우리는 죄 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회개를 해야 합니다.. 회개는 꼭 필요합니다. 끝없이 자신의 부족함을 회개하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성령의 설교를 듣고 마음의 찔림을 받아 어찌할꼬를 부르짖으며 성령의 선물을 받는 우리들, 3천명 공동체안에 속해 통회 자복하는 우리 이기를 기도합니다.

 

 

* * 기 도 제 목 * *

홍억기 : 집 문제와 나의 미래 문제가 주님의 뜻 가운데 원만하게 이루어지기를...

김낙진 : 나의 죄 가운데 옛날에 지은 죄 회개하오니 용서해 주시옵소서

김종규 : 지선이가 믿음 회복을 통해 성령의 선물를 받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프로필이미지 김종규 19.09.11 15:09

김낙진 부목자님 목장보고서 작성하시느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말씀 가운데 회개의 시간과 기도의 만남을 통해서 하나님의 성령의 선물, 성령세례의 축복이 깃 들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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