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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129-3 수원/영화/연무(염성택)목장보고서] 2019.08.14

[부부 129-3 수원/영화/연무(염성택)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재용(jylee1***) 0 93

이재용(jylee1***)

2019.08.14

0

93

 

[부부 129-3 수원/영화/연무(염성택)목장보고서]

 

 

일    시 : 20190809() 오후 8

모 인 곳 : 이 재 용 부목자, 김 은 숙 집사댁

참 석 자 : 염 성 택 목자, 박 혜 순 권찰 이 재 용 부목자, 김 은 숙 집사, 강 정 구 부목자, 주 성 화 집사,

          장 태 복 집사, 김 강 림 집사, 문 종 엽 집사, 이 재 숙 집사, 오 동 근 집사, 홍 진 숙 집사

           (12)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찬    양: 지금까지 지내온 것

시작기도 : 이 재 용 부목자

예배인도염 성 택 목자

마침기도 염 성 택 목자

주기도문 : 다 같 이

 

 

목 장 풍 경

이 재 용 부목자, 김 은 숙 집사께서 삶은 감자, 모히또와

각종과자, 쥐포볶음 등으로 목원들을 섬겨주셨고

차와 과일을 들고 담소를 나눈 후,

목장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예 배 말 씀]

 

전쟁 없이 삼 년을 지냈더라

열왕기상 2201~ 12/ 김 양 재 담임목사님

  

  

 

(설 교 요 약)

 

            1. 또 다른 세상전쟁을 꾸민다.

            2. 물을만한 선지자 미가야를 미워한다.

            3. 길한 말만 듣기를 원한다.

 

 

 

                            〔목사님 보석글전쟁 없이 삼 년을 지냈더라중

 

              1. 우리 인간은 이기면 내 실력이고 지면 남탓,하나님 탓을 합니다.

 

              2. 팩트를 인정하는 것이 실력 중의 실력입니다

.

              3. 자존감이 놓아야 자존심을 내려놓고 사과할 수 있습니다.

 

              4. 자기를 위하여 만든 것은 열매가 하나도 없습니다.

 

 

 

                                        ❲나   눔

 

                                               (심   층   나  눔)

 

                   1. 내 죄를 나에게 묻는 것이 좋습니까? 자녀 대에 묻는 것이

                   좋습니까?

                2. 여러분은 지금 전쟁의 시대입니까? 전쟁이 잠깐 없는

                   시대입니까?

 

                3. 여러분은 어떤 사람과 가깝게 지냅니까?

 

 

 

    . 내 죄를 나에게 묻는 것이 좋습니까? 자녀 대에 묻는 것이

        좋습니까?

 

 

염 성 택 목자

 

내 죄는 나에게 묻는 것이 좋고, 자녀에게 묻는 것은 믿음을 떠나서 내가 지은죄는

내가 받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

 

[강 정 구 부목자]

 

내 죄를 남에게 묻는 것 보다 나에게 묻는 것이 좋은 것 같고, 예수님 믿기

전에는 악하고 음란한 삶이 었습니다 , 내 의지대로 산 삶이고, 당대 신앙 이지만

나의 음란을  끊을 수 있게 하셨으며 자녀가 없는 것 도 나의 음란한 삶의 죄로부터

시작 된 것 같습니다 .

자녀에 대한 간절한 마음도 없어졌지만 말씀 듣고, Q/T도 열심히 하는 삶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장 태 복 집사〕

내가 저지른 일은 모든 것에 책임을 지어야 하고, 죄를 묻는 다면 제 때에 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오 동 근 집사]

 

죄는 나에게 묻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아들이 알바를 해서 명품 지갑을 샀는데 잃어

버리게 되자 또 알바를 해서 지갑을 사게 되는 과정에서 인터넷 사기를 당했습니다 .

아들에게 너의 욕심이 많기에 그런 일을 당하는 것이 죄를 못보고 남에게 전가한 결과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

문 종 엽 집사

 

내 죄는 나에게 묻는 것이 좋습니다.

 

[이 재 용 부목자]

 

내 죄를 자녀 대에는 되물림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하겠으며, 내가 지은 죄는

나에게 묻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

 

 

 

. 여러분은 지금 전쟁의 시대입니까? 전쟁이 잠깐 없는

   시대입니까?

 

[염 성 택 복자]

 

전쟁의 시대는 아닌 것 같은데 내 마음속에 전쟁이 있는 것 같고 자존감이 있어야

자존심을 내려 놓을 수 있는데 , 자존감이 없어서 아내가 별말이 아닌 것을 말해도

짜증이 나고 분이 나고 생색이 올라오곤 합니다 . 아내가 하는 흉한 말을 잘 듣도록

하겠습니다 .

 

[강 정 구 부목자]

 

이번 휴가때 형님과 조카들과 함께 고향 시골 집에 다녀 왔으며, 시골집 문제는

 제앞으로 명의 이전도 완료 했습니다 .

집으로 향하는 귀경길에 둘째형님 조카들을 형님이 기다려도 마중 오시지 않는 것에

화가나고 분이 올라와 동행했던 조카들을 중도에 내려놓는 관계로 형님과 다투게 되었습니다 .

내 죄를 회개하고 형님 구원의 길을 막는 것 같기에 다음날 전화를 드려 사과를 드렸습니다.

 

장 태 복 집사

 

전쟁이 잠깐 없는 시대이며 태만한 상태로 가고 있는 것 같고, 전쟁이 있었으면 영적으로

성장이 되었을 것 같으나 현재는 매우 편안하고 좋습니다 .

이 번주는 아내가 나에게 흉한 소리를 많이 했으나 흉한 소리를 잘 듣겠다고 하는

마음이기에 잘 받아 드렸습니다 .

[오 동 근 집사]

 

지금은 전쟁의 시대도, 전쟁이 없는 시대도 아닌 것 같으며 예전에는

많은 전쟁의 시대 였습니다 .

 

문 종 엽 집사

 

영적 전쟁이 8개월간 지속되고 있으며, 영적 전쟁에서 이겨야 함을 알면서도

목사님 말씀이 더 들리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 재 용 부목자]

 

힘든 전쟁의 세월이 있었지만 지금은 잠시 전쟁이 없는 것 같습니다.

 

 

 

. 여러분은 어떤 사람과 가깝게 지냅니까?

 

 

염 성 택 목자

 

세상적으로 만나는 사람은 형제들 밖에 없고 목장 식구들과 교회에 계시는 분들과의

만남이 많기에 하나님께서 안고 가는 것 같습니다 . 제가 직장생활을 했거나 건강이

허락 했더라면 교회 생활은 등안시 했을 것 같습니다 .

 

강 정 구 부목자

 

목장 식구들과 우리들 공동체 식구들과 가깝게 지내며, 세상적으로는 레카를 운전하는

친구인데 첫 인상을 외모로 판단하여 싫어 했었지만 그 친구의 불행한 삶을 알게 되면서

잘 해주게 되었고 , 그 친구가 마음을 열게 되었습니다. 현재 암 수술 후 병원에 입원

중인데 믿지 않는 그 친구에게 복음을 전했으며 , 구원을 위해서 가깝게 지내고 있습니다.

 

[주 성 화 집사]

 

남편이 아프면 자가 진단을 하는 버릇이 있는데 안 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장 태 복 집사]

 

세상적으로 가깝게 지내는 사람은 없는 것 같으며, 가깝게 지내는 지체는

교회 공동체 식구들인 것 같습니다 .

 

[오 동 근 집사]

 

가깝게 함께 하는 사람들 모임을 안나가기에 사람을 만나는 일이 없고,

교회가고 목장 가는일 밖에는 없기에 편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문 종 엽 집사]

 

처가 모임이 월 1~2회 만나기에 가족들과 가깝게 지내고 있으며, 세상적으로는

모든 모임을 끊은 관계로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

 

[이 재 용 부목자]

 

세상적으로는 직업상 만나는 사람들과 가깝게 지내기 보다는 현업에 충실하려

하고 있으며 목장과 공동체 식구들이 가장 가깝게 지내는 사랍들입니다 .

 

    






     

마 무 리

 

한 주간도 주님 말씀 붙들고 승리하는 삶이되시길 소원 합니다

 

    


 

 

[우리들의 기도제목]

 

 

염 성 택 목자

 

혜미 믿음 회복하고 신결혼 하고 건우 맡은 직분 잘 감당하기를

길한 말보다 흉한 말을 잘 듣고 가기를

 

박 혜 순 권찰

 

혜미 예배 회복되는 공동체와 믿음의 지체 붙여 주시길

말씀 묵상과 기도가 끊이지 않도록 건강 주시길

 

[강 정 구 부목자]

 

일하면서 힘들다고 불평과 짜증내지 않도록

말씀 묵상을 통해 내 죄를 볼수 있도록

 

주 성 화 집사

 

무기력의 자리로 내려가지 않고

회개의 자리로 올라갈 수 있도록

 

[이 재 용 부목자]

 

전쟁이 없기에 또 다른 전쟁을 꾸지 않고

내 죄를 보게 하소서

 

[김 은 숙 집사]

 

흉한 말 잘 들을 수 있도록, 성관 결혼 과정 인도

성민, 경연 예배회복, 말씀이 들리도록

 

[장 태 복 집사]

 

흉한 말 잘 듣고 공동체에 잘 묻고 갈수 있도록

 

김 강 림 집사

 

영육간에 깨어 분별하는 일상이 되도록

자녀 윤실, 윤제 공동체에 잘 묶여가면서

신 결혼 할 수 있도록

 

문 종 엽 집사

 

현 고난의 때를 말씀으로 회복되길

일터를 허락하여 주시길

 

이 재 숙 집사

 

아들 주현이가 한 달 동안 인제로 훈련을 떠났습니다.

건강 지켜 주시길, 남편에게 새 직장 주시길

가영이 위염이 빨리 쾌유 되길 기도해 주세요

 

[오 동 근 집사]

 

가족 건강과 가족이 하나 되기를

지금 하는 일에 안전과 건강 하기를

 

[홍 진 숙 집사]

 

9월부터 새롭게 미용실을 연중무휴로 돌아가는데

함께 일하는 분들 건강과 말씀으로 잘 운영 되기를

남편의 저녁 식사 차려주는 것에 생색 내지 않고

질서에 순종하며 함께 지혜로 헤쳐 나가길

 

 

 

 

 

 

[공지사항] 

 

1. 다음 목장 예배는 20190816(금요일) 오후 830

   오 동 근 집사,홍 진 숙 집사댁에서 목장에서 드립니다.

 

2. 담임 목사님의 건강이 회복되시도록 목원님들의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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