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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강성원목자 ) 목장보고서 2019.08.14

91-2 (강성원목자 )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상규(ksg0***) 3 111

김상규(ksg0***)

2019.08.14

3

111

 

                          91-2 (강성원목자 ) 목장보고서

 

 

일시 :  2019726일 금요일 저녁 8

장소 :  지주환, 김수희

참석자 :  강성원, 문길남, 지주환, 김수희, 김상규, 김경숙, 주금만, 임지혜, 서병후,

              평숙영, 김승재, 김성신, 이삼현   

사도신경

찬양

시작기도 :  김상규부목자

말씀인도 :  강성원목자님

말씀 :  열왕기상 21: 1-16

제목 :  여호와께서 금하실지로다

 

 

나눔: 지금 심판이 다가오고 있는데 탐내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목자님: 기름진 음식에 술이 생각난다.

 

김상규: 저도 술, 친구입니다. 평상시 감정표현 없다 외국에서 근무하는 친구가 옴

조절 못하고 한없이 망가진다 . 공부하는 딸에게 자꾸 말을 시키고..

 

주금만: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새벽큐티랑 음악을 듣고 싶어서다. 요즘을 시간가는 줄 모르게 공부한다.

 

김수희: 여자의 커리어이다. 종류별로 탐한다.

 

문길남: 악세사리와 몸무게관리이다.

 

김경숙: 멋진 화장실이다.

 

김성신: 옷 사입는 거, 근데 돈이 없다. 목장을 나가면 우리 부부는 말을 안한다

  각자각자 밥해 먹는다. 남편은 24시간 정치 뉴스 보고 듣고, 나는 설교를 듣는다.

 

임지혜: 악세사리, 그릇, 옷 좋은거

 

평숙영: 헌 빌라 사서 싹 수리해서 임대사업하는 거다.

 

지주환: 아내가 내 낚시대를 뿌러뜨려서 전동휠에 탐을 낸다.

화난 아내를 보며 장인어르신을 봤고 고유정이 생각나더라.

목장이니까 이런 얘기해도 안창피하다.

시험에 불안증이 생겨서 짜증을 냈다.

큰 딸 성경이는 안된다 하는거에 4번이나 연속 물어본다.

겪어본 사람만 알 것이다. 나도 아버지를 화나게 했을 거 같다.

아내의 폭력과 욕하는 것을 보며 시험 원서기간였는데 심난해서 원서를 못 썼다.

8개월 안싸웠는데 이번 일로 내 죄를 보니 성경이에게 심하게 했고 아내도 상처가 있어 그랬다 싶더라.

공부 길이 아님 막아달라고 기도했다

  장사도 하고 싶고 배우고 싶은 것도 낚시 유트브 올리고 싶어 사고 싶은 장비도 많다.

차 영업에 질렸다.

 

--> 맘에서 뜨면 안하고 싶다. 그러나 익숙한 일이 실수가 적다.

새로운건 또 두려운건데 실패는 더 두렵다. 실수를 최소화해야한다.

다른 거 하기보다 리스크 최소화해야한다.

 

--> 부부간 싸우느라 자녀에게 갈 힘이 없다.

목장에서 싸우는거 건강한 거다.

 

서병후초원님: 사람에게 인정 받는 거에 탐낸다.

 

김승재: 이 나이에 먼 갈 해보고 싶은데 이게 내 탐심이다.

 

김수희: 남편은 일방적인 대화이지 내 생각은 수용이 안돼 힘들지만 날 품어주고 울타리가 돼 주니 감사한게 많다

  근데 조선시대 사람으로 대화가 안되는 고난이다. 나는 패미니즘은 아닌데 내 생각이 많아 남편에게 폭발한다.

 

--> 똑같은 상황에 서로가 틀릴 수 있다. 참으며 표현을 안하니 다른 말을 한다

  수희집사가 주눅이 들어 표현을 안 한다. 그때그때 얘기하시라.

 

김수희: 상황설명 함 수용을 못한다. 화만 내고.

나도 남편에게 원하는게 많은데 남편은 성인 ad같이 우리한테 잔소리를 많이 한다.

 

--> 자기 말한 그대로 얘기해 보시라. 힘들다고.

 

이삼현: 나는 갖고 싶은게 없다.

얘기를 들으니 아버지 DNA가 있어 나도 (폭력을 가하진 않지만) 말로 계속 안되면

목소리가 커지고 자제를 못한다 . 애들이 보는데서도.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참다 인격이구 머구 전기선이 끊기며 사람을 잡아 학생들이 힘들어했다.

예수 믿는데 안되지 싶어 절대 안그럴께 하지만 또 하고.. 했다.

지금 물어보면 엄청 좋아졌다고 한다.

나한테 묻지도 않고 부모에게 전화해 돈 보낸거 화낼 충분한 이유가 있다 생각했다.

설명해도 기억 못하는 학생들, 학부 공부하지 대학원에 왜 왔냐고 폭언을 했는데

회개하고 지적보다 설명을 해주니 공부를 잘한다 .

술상이 맘에 안든다고 던지고 현관문과 유리창을 일주일에 한번씩 갈아치우셨던 아버지셨다.

가족력으로 부모에게 보고 배운게 큰데

성경말씀 덕분에 회개, 연습하고 고쳐야할 거 같다.

 

나눔 2: 거절당하는게 무엇인가?

 

목자님: 가난하게 살다보니까 돈에 대한 거에 힘듦을 알아 돈을 벌려했다

  욕심이 생겨 도박으로까지 갔다.

건져주신게 거절당한 사건이지않나 싶다. 목자까지 됐으니.

돈을 주면 다시 갈까봐 막아 주시는 듯하다.

 

김상규: 살아오며 혈기가 없었는데 참았던게 요즘은 민감히 반응해 부부쌈이 된다

  아내는 목장에 오며 술 먹은거 추궁을 하고 술 같이 먹은 그 친구 욕을 하는거다.

내가 잘못한 것도 모르겠고 화가 나며 혈기가 조절이 안된다.

싸우니 대화를 단절하고 싶다.

부부란게 하나됐다 싸웠다 하는건데.

집 누수문제로 공사하느라 고3딸이 할머니댁에 왔다갔다 하며 불편해하고

피해를 고스란히 당할수도 있는 힘든 상황 중에 이러고 있다.

 

주금만: 공부하느라 내 코가 석자라 만화볼 시간도 없다. 금하신걸 안하고 있지만 금단현상이 얼굴로 나타났다.

 

지주환: 아내 말처럼 나는 성인 AD가 있어 산만하다.

금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한다.

 

서병후초원님: 자양분이 되는 건데 남의 평가에 예민했다.

키가 작고 정규 고등학교가 아녀서 열등의식이 있었다.

지금은 바뀌었지만 그런 가치관이 술과 인정으로 가서 하나님이 금하신 걸 해서 삶의 결과라 생각한다.

 

김승재: 하나님이 금한 것만 한 것 같다.

돈에 한이 많지만 미련이 없다.

 

이삼현: 일본에 잘 갔다왔다. 미슐랭타이어 연구소에 학생들 데리고 가서 대접 받았다.

내 전공인 메타물질 연구와 접목해서 타이어 문제점의 해결점을 찾으려한다.

하나님 뜻에 좋은 방법으로 하길 원한다.

 

기도제목~~~~~~~~~

강성원: 탐욕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술을 끊어낼수 있도록.

문길남: 아합처럼 술을 탐하는 남편의 구원 때문에 나봇처럼 죽으면 죽으리라 거절하게 하옵소서

김상규: 아들 군생활과 딸 공부생활 잘 할 수 있게 하옵소서

집 수리가 온전히 마무리 될 수 있게 하옵소서

김경숙: 자기애에서 나와 거절을(남편 술) 잘 받아낼 수 있게

폭염에 남편 건강, 진경이 큐페 가고 입시, 진철이 군생활 지켜주세요.

지주환: 예배 사수, 매일큐티, 내 죄 볼 수 있게 해주세요.

김수희: 남편이 두려워할 때 체휼하고 위로하는 돕는 베필이 될 수 있게도와주세요

  내 죄보고 분별하여 가정에서 중심잡게 도와주세요.

서병후: 심판이 있음을 알고 탐심을 버리고 말씀과 예배로 승리케하소서

평숙영: 모친여생을 주님이 지켜주소서

이세벨같은 배우자 되지않기 원합니다.

김승재: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하나하나 실행에 옮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성신: 할렐루야! 삶속에서 예수님을 잘 붙잡고 가기를 기도합니다.

주금만: 견손히 내 할 일에 최선히 다 할 수 있도록

내 연약함을 그대로 주께 고백하여 한 주간 잘 지낼 수 있도록

임지혜: 계획적인 규모 내에서 하함이 맞이 준비를 잘 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삼현: 딸 영진이와 영서가 주님 앞에 나아와서 온가족이 함게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게 되기를.

 

프로필이미지 문길남 19.08.15 00:08

힘든 상황에서도 목장지체들을 위해 제육볶음과 콩나물 비빕밥을 준비 해 주신 수희부권찰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권찰 되는게 최고의 소원이라시던 정희라초원님처럼 권찰되기를 소망하시며 돕는 에제르역할 잘하시는 경숙 부권찰님 보고서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디

프로필이미지 강성원 19.08.14 22:08

이른아침 일 나갓다가 조금전 들어 왔습니다
내 악행을 속지 않으시는 주님이 노동의 벌을 주시며 거룩을 향해 가게 하시니 은혜 입니다
리얼한 나눔을 현장 리포터처럼 생생하게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소로 섬겨 주신 지부목자님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평숙영 19.08.14 00:08

죽어라 싸운나눔이 ᆢ참 즐겁고 재미있습니다
심판이 아닌 구원으로의 결론 이여서 겠죠
모두의 기도제목에 함께합니다
하나님의 근심을하는 우덜 되어요
보고서 섬기신 김부목자님네 화장실이 넘 예뻐요~
하나님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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