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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부부9-4 “휴게소" 목장보고서 (권원태 목자) 2019.07.12

강서 부부9-4 “휴게소" 목장보고서 (권원태 목자)

등록자 : 탁길수(33r***) 1 106

탁길수(33r***)

2019.07.12

1

106

 

강서 부부9-4 “휴게소" 목장보고서 (권원태 목자)

 

일 시 : 2019년 7월 5일(금요일) 20시

장 소 : 권원태♡한정민 목자님댁

참 석 : 권원태♡한정민, 탁길수♡배미영, 이종석♡김남희

기 도 : 탁길수 부목자

말 씀 : 열왕기상 19:9~21[7,000배의 응답]

인 도 : 권원태 목자님

 

 

목장풍경

실로 오랜만에 목장예배에 참석 할 수 있었습니다.

지방에서 일하느라 거의 한달 넘도록 목장예배를 참석 못하니 다시금 공동체가 얼마나 소중하고 그동안 축복을 누리며 살았는지를 알 수 있는 기간 이었습니다.

태산처럼 목장과 목원을 품어주신 권원태 목자님♡한정민 권찰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일당 100을 하신 이종석♡김남희 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예쁜 혜원이를 보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었지만 대전에서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진광염집사님과 고미옥집사님 슬슬 목장이 땡길 때가 되지 않았나요?

많은 인원의 다양한 의견과 나눔을 통해 우리들의 신앙의 지경을 넓혀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우리들에게 7,000배의 응답은 목장예배를 참석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더워지는 날씨 건강 유의 하시고 이번주 셋팅과 다음주 목장에서 뵈어요.

저녁식사를 너무 맛있게 하느라 사진을 못 찍어 지난번 정리한 사진 올립니다. ㅎㅎ

  

  

 

 

말씀요약

첫 째: 자기 자리를 찾아야 7,000배의 응답을 받습니다.

둘 째: 기적이 아니라 세미한 말씀을 들을 때 7,000배의 응답이 임합니다.

셋 째: 삶의 목표가 영혼구원 이어야 7,000배의 응답이 임합니다.

넷 째: 소명의 자리에 있어야 7,000배의 응답을 받습니다.

다섯째: 일상의 삶을 잘 살아야 7,000배의 응답을 받습니다.

   

 

 

나눔내용

 

단답형 질문

현재 내가 바라는 7,000배의 응답은?

 

권원태: 승용차(편리함과 섬김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서~)

한정민: 받은 응답(목자의 직분) / 받고 싶은 응답(직장)

탁길수: 자녀의 건강한 삶(우진, 황재)

배미영: 전원주택(평안한 삶)

이종석: 가족의 건강

김남희: 집(저와 남편의 직장과의 교통이 편리한 집)

    

 

이혼 또는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있나요?

 

권원태 목자님

아내의 강박증이 심했을 때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이혼과 자살을 생각해 본적이 있었지만 자살은 차마 지옥 갈수 없어서 접었고, 이혼은 부부 싸움 끝에 양가 어머님과 3자 대면 하면서 힘들고 난처했지만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아내와 힘들 때 예배를 드리며 말씀으로 인도 받은 은혜가 있어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종석 집사님

이혼은 사랑하기 바빠 아직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기록하는 저는 이렇게 들렸습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은 부모님의 다툼과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힘들고 어려울 때 우울한 시절을 보내며 평온한 삶의 마무리를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기적 보다는 세미한 음성이 제 스타일입니다. 집 문제를 통해서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예배로 오게 되었고 교회의 현수막을 통해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집 주인을 용서 하게 되었습니다.

 

탁길수 부목자

아내를 더 이상 힘들게 하고 싶지 않고 고생만 하는 것 같아 이혼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참 속 못 차리고 게으르고 무능했으며 한마디로 쓰레기 같이 살았거든요.

죽고 싶다는 생각은 기회가 될 때 마다 했지만 가장 결정적일 때는 이민 실패와 큰 아이의 사춘기 방황이 겹쳐 힘들 때 해결책이 내가 없어지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 때였습니다. 그 무렵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우진이가 아직도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데 예배까지 소원해져 걱정이 되어서 교회 갔다 오면 용돈을 주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학생일 때 다른 분들 자녀들이 용돈 받고 교회 간다는 말이 참 이해하기 쉽지 않았는데 지금은 어떤 심정이었을지 조금 이해가 됩니다. 그래도 아직도 내 죄보다는 제대로 살지 않고 방황하는 우진이가 판단이 되고 정죄가 됩니다.

 

♥ 부목자님은 조건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거하면 저것을~ 저것하면 이것을~

하나님께 온전히 맞기시고 조금 편안하게 대해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김남희 집사님

아직 콩깍지 장착중이라 이혼 생각은 안해 봤습니다.(기록하는 저는 이렇게 들렸습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은 예전에 뜻대로 무엇인가 잘 안되고 힘들 때 생활과 삶을 쉽게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삶 자체가 기적이라고 생각이 들고 말씀과 예배와 큐티와 목장을 통해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는 것 같습니다.

 

배미영 집사님

수없이 많이 이혼 생각을 했습니다. 남편이 너무 힘들게 했거든요. 돈이 없고 능력이 없어 이혼을 못했는데 다행이죠.

예전엔 힘들어서 갔으면 했지만 지금은 누리고 싶어 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ㅎ

힘들 때 남편의 변화를 위해기도 했는데 지금은 7,000배의 응답이 남편이라 생각합니다. 저 사람이 변했으면 했지만 하편으로는 과연 변할까 생각했었는데 영적 진실성이 인내라고 하신것 처럼 지나고 보니 기적입니다. 지금은 행복합니다. 아파보니 열 자식 보다 남편이 나은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권원태

-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 말씀 묵상 하도록~


한정민

-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 하기를~

    

이종석

- 가족 모두 건강하고 구원 받기를~

- 혜원이가 대전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도록~

 

김남희

- 혜원이가 대전에서 건강히 지내도록~

- 엄마와 아빠의 관계도 건강히 유지 되도록~

- 직장 복직하여 잘 적응하며 질서에 잘 순종 할 수 있기를~

 

탁길수

- 가정과 교회와 직장에서 제 자리를 잘 지키며 생활 할 수 있도록~

- 우진이 황재 사건을 통해서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회개 할 수 있기를~

 

배미영

- 우진이 황재가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 남편 롯데월드타워 유지보수 담당으로 일 할 수 있기를~

- 남편과 저의 건강 잘 지켜주시길~

프로필이미지 권원태 19.07.12 09:07

탁길수 부목자님 지방에서 계속되는 근무로 바쁘신데 보고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정적인 근무지가 허락되어 사모하시는 목장예배가 온전히 드려지길 기도합니다.
이종석 집사님 혜원이 보고싶을텐데 목장을 우선순위로 두시고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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