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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38-1부천 "빡센 야동" (유춘근 목자님)목장보고서 2019.06.12

부부 38-1부천 "빡센 야동" (유춘근 목자님)목장보고서

등록자 : 천대근(cheon***) 3 213

천대근(cheon***)

2019.06.12

3

213

68일 목장예배

- 일 시 : 201968일 토요일

- 장 소 : 김주현 부목자님 댁


[ 예배 순서 ]

- 신앙고백(사도신경)

- 찬 양 :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 기 도 : 천대근 부목자

- 성경봉독

- 설교요약 : 유춘근 목자님

- 나 눔

- 마침기도 : 유춘근 목자님

- 주기도문


-예배 참여 인원 (9)

유춘근 /정영주, 김주현 /배선미, 김성일 /주의율, 송정섭, 천대근 /김영애(천혜원)



목장풍경

우리 목장의 영적 아버지이신 유춘근 목자님의 생신을 맞아 맛있는 케익으로 파티를 하였고 김주현 부목자님과 배선미 집사님의 합동 작품으로 지금도 생각하면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는 돼지갈비찜과 맛깔스런 반찬들로 정성스레 목장예배를 섬겨 주셨습니다. 싸랑합니다~~♥





<주일말씀 요약 및 나눔>

-열왕기상 18:30~46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1. 무너진 예배가 회복되야 합니다.

2. 더 힘든길을 택하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3. 말씀으로 회개케 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4. 불로 하나님 되심을 보이십니다.

5. 큰비로 응답하십니다.



-나눔질문

1. 우상인 가족과 이웃이 망했습니까?정죄합니까? 연설합니까? 침묵합니까?

2.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기 위해 내가 택해야 할 더 힘든 길은 무엇입니까? 내려놓아야 할 자존심, 편리함, 안일함, 혈기, 체면, 자동차 중 무엇입니까?

3. 긴박한 상황에서 기도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해결입니까? 해석입니까? 회개입니까?

4. 나의 말이 아니라 능력으로 명백하게 증명한 하나님이 있습니까? 회개입니까? 낮아짐입니까? 오픈입니까? 말씀의 준비입니까?

5. 8501 대결에서 큰 비의 소리를 듣습니까?



적용1) 이단에 빠진 이웃을 정죄하는가?애통해하는가?


목자님예수님보다 나의 애통함이 없는 모습으로 가족들을 섬기니 전도가 되지 않는다. 변하지 않는 모습에 정죄하는 악한 마음이 있다.


김주현 부목자님

애통해하는 마음이 있지만 섬기는 데까지 나아가지 못한다.


김성일 집사님

가족들을 애통해하지 못한다.


송정섭 집사님

집안 식구들 중에 이단에 빠져있는 형제도 있고 경제적으로 망하기도 하고 대부분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모습을 보면서 내 죄를 보게 된다.


천대근 부목자

우상에 빠지고 가정이 깨진 이웃과 친구를 보면서 애통해하기보다 정죄가 되는 마음이 있다. 이단에 빠진 친구에게 권면했는데 내 말을 안듣는 친구가 미워졌다.


김영애 집사

안믿는 친구와 예전 직장동료들을 교회로 인도해도 상황이 부유하니 믿지 않는 모습에 안타까움이 있고 기다리고 있지만 애통함으로 섬기지는 못한다.


배선미 집사님

예전에 우상을 섬길때는 하나님을 모르다가 우리교회와서 처음으로 하나님을 믿게 되니 가족들이 이상하게 여긴다.


주의율 집사님

엄마가 예수님을 믿는데도 아빠에게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아빠와 형제들에게 복음의 씨를 뿌려놓은게 없어서 그렇다.


정영주 권찰님

안믿는 사람들은 오히려 전하면 듣는 모습이 있는데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도 강팍한 사람들을 볼 때 답답함이 있다.



적용2)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기 위해 택할 더 힘든 길은?


유춘근 목자님

알량한 자존심을 못내려놓았는데 지금 힘든 상황을 인정하고 하루하루 힘든 일에도 감사로 지낸다. 예전에 자존심으로 자동차를 무리해서 샀었다.


김주현 부목자님

혈기,체면,자존심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전과 달리 지금에 만족하고 있다.

만족하는 것이라기보다 집에 대비해서 넘친 것이다.


김성일 집사님

일터에서 자존심이 앞설 때가 있는데 양육을 받으면서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된다.


송정섭 집사님

힘든 어린시절 환경에서 허락하신 대기업에서 자존심이 앞서고 교만하였다. 너무 올곧은 성격으로 대기업을 박차고 나온 것이 후회가 된다. 자동차가 오래되서 페인트칠이 벗겨지니 아들이 비아냥되었다.

아들의 소리를 듣고 인정하는 데까지 나아가야 한다.


천대근 집사

우리들교회 오기 전 자존심 때문에 부모님의 권유에도 정신과를 가지 못했는데 우리들교회에 오면서 내 상태를 인정하고 자존심을 내려놓고 정신과를 계속 가게 되었다. 택배기사 하는 것에 대해 교회나 가족들에게는 괜찮은데 혜원이 어린이집에는 수치심이 있다. 자동차에 대한 욕심도 있는데 지금에 만족하려고 한다.



적용3)긴박한 영적 싸움에서 해결,해석,회개 중에 무엇을 하는가?


정영주 권찰님

예전에는 기도를 도깨비 방망이처럼 생각했는데 말씀을 들으면서 회개를 하는 기도로 나아갔다. 남편처럼 내 속의 안일함을 보게 되었다. 자녀를 믿음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했던 과거를 회개한다. 공부의 목적을 남을 무시한 교만에 둔 것을 회개하고 가야한다.


김영애 집사

해결에 머무른 기도를 하다가 암사건과 리베이트 사건을 통해 말씀으로 해석되어 회개하게 되었다. 결혼해서도 해결에 머물렀는데 남편과 제가 영육이 무너지는 사건을 통해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저의 악을 보고 회개하게 되었다. 지금 목장에서 좋은 사람이 되고싶어 싫은 얘기를 못하는 것이 악한 이기심인 것을 회개한다.


배선미 집사님

해결해달라는 기도를 많이 했다. 남편이 어깨 아픈 사건을 통해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


주의율 집사님

해결에 머물렀는데 남편과 힘든 결혼생활을 통해 갈급해졌고 목장을 통해 저의 모습을 보고 회개하게 되었다.



적용4)850:1의 대결에서 큰 비의 소리를 듣고 있는가?


김성일 집사님: 큰 비의 소리를 듣기 위해 일대일양육을 받고 있다.


천대근 집사: 엉덩이 아픈 것에 대해 아내 탓했는데 요즘에도 힘든 것에 대해 아내를 미워하는 것이 있다.

그것이 우상이다. 미움을 회개해야한다. 아내 탓하는 말이 점점 줄고 있는 것이 구름이 보이는 것이다.



기도제목


유춘근/정영주 목자님 댁

-믿지 않는 형제와 그 가족들에 대한 애통함으로 기도하지 못함을 불쌍히 여기시고 애통함을 가질 수 있길.

-나의 바알을 끊어 낼 수 있도록

-병욱 민진 고모 가정에 구원받을 수 있길

-목장 잘 섬길 수 있길 집을 인도해 주시길


김주현 /배선미 부목자님 댁

-세상 욕심 내려놓고 말씀 안에서 살 수 있도록

-가족 건강 지켜 주시길

-예배 사수하고 말씀 안에서 살 수 있도록

-가족 건강 지켜주시길


김성일/주의율 집사님 댁

- 새로운 사업에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할 수 있게 해주시고

-가정화목하게 해주시옵소서.....

- 남편과 함께 주님 주인 되시는 가정으로 굳건히 세우지도록 목장 공예배 꾸준히 참석

-영적 육적후사 주시길

-양육 과정을 통해 우리 부부가 성숙해지도록


송정섭 집사님 

제가 가족 형제자매를 구원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옵소서


천대근/김영애 부목자 가정

-엉덩이가 건강해 지도록

- 택배 동료를 무시하고 미워한 것을 회개하고 돌이키도록

-아내에게 잔소리하지 않도록

- 내 속에 바알 우상을 회개하여 말씀대로 사는 재활용 인생 되길

-남편 건강을 지켜주시길



다음주 광고

장소: 천대근 부목자 가정

기도: 김주현 부목자님

프로필이미지 송정섭 19.06.12 21:06

천부목자님 목보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프로필이미지 김성일 19.06.12 20:06

천부목자님 감사합니다.고생하셨습니다.
‐-----------♡♡-------------♡♡♡-----아멘

프로필이미지 유춘근 19.06.12 19:06

택배 일을 효과적으로 잘 적용해서 건강 염려증도 이기고 혜원이 양육도 도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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