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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5 주일목장(강석근 목자)보고서] 2019.06.12

[136-5 주일목장(강석근 목자)보고서]

등록자 : 현진상(hja***) 2 151

현진상(hja***)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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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136-5 주일목장(강석근 목자) 보고서]

 

일     시 : 20196914:00~ 16:00

장     소 : 판교채플 66나눔실

참 석 자 : 강석근 목자, 김학기 집사, 이우길 집사/정화섭 집사, 김명길 부목자/김둘애 집사, 이강영 집사, 정운교 집사, 현진상 집사 (이상 9)

예배인도 : 강석근 목자

신앙고백 : 사 도 신 경

시작기도 : 정운교 집사

설교요약 : 강석근 목자

마침기도 : 강석근 목자

 

목장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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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 열왕기상 19:1~8]

 

[어루만지시는 주님 / 김양재 목사님]

 

[설 교 요 약]

 

 하나님의 사역을 성공적으로 행한 자라도 힘든 일을 만나면 절망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택한 자는 낙심하는 상황에서도 일어나 먹고 마시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택자를 언제 어루만져 주시는지를 보겠습니다.

 

 첫째, 믿음으로 행한 일이 참담할 때도 어루만져 주십니다.

 둘째, 이 세상 형편이 하나님보다 더 커 보일 때도 어루만져 주십니다.

 셋째, 홀로서기가 아니고 혼자라고 생각할 때도 어루만져 주십니다.

 넷째, 엘리야를 생각하시며 일어나 먹고 마시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쓰러져 있는 엘리야를 불쌍히 여기시고 미안한 마음으로 그에게 다가가 일으키시며, 연약함 그대로,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 주십니다. 사역이 힘들어도 하나님에 대한 절대 신앙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 단답형]

 

아합과 이세벨은 부부의 금슬을 악을 행하는 데 사용하였습니다.

부부가 합심하여 하나님을 거역하고 악을 행한 일이 있습니까?

 

[목원 전원]

 

없습니다~~!

 

 

[적용질문]

 

나를 겸손케 하기 위해 온 사건은 무엇입니까?

 

[강석근 목자]

 

지난 주 초원 목자 모임을 마친 후 아내가 기다리는 곳으로 차를 몰고 갔으나, 아내가 아직 약속장소에 나오지 않아 서행하며 주차 장소를 찾던 중 비좁은 도로에 걸쳐 주차한 차와 접촉사고를 내는 바람에 피해차량에 보상을 해 주었습니다. 오늘 목사님 말씀 중에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는 것으로 자동차를 예로 말씀해 주셨는데, 자동차를 내려놓으라는 음성으로 들렸습니다.

 

 

[현진상 집사]

 

군에 간 아들이 면회를 와달라고 하였지만, 근무에 매여서 가지 못했었는데, 마침 엊그제 야간근무가 취소된 날이 있어서 아내와 함께 면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아들에게 가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하나님께 기도가 되어 면회할 수 있는 날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가족을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이우길 집사]

 

몸이 아파서 집에 있으니까 아내와 자꾸 부딪히게 되었는데, 내 죄만 보게 해 달라고 많이 회개하고 기도를 많이 합니다. 요즘은 아내와 대화를 많이 하고 있고 아내 말에 토를 달지 않습니다.

 

 

[정화섭 집사]

 

남편과 대화를 하다가 다툼이 생길까봐, 화내지 말라고 미리 선포를 했는데도 남편이 화를 낸 적이 있었습니다.

 

 

[김학기 집사]

 

저도 자동차를 좋아해서 신형 차가 나오면 사고 싶어 합니다. 또 수중에 돈이 있으면 써버려야 합니다. 75세가 넘으면 적성검사기간도 단축된다고 하고, 80 넘으신 분이 유치원 차를 받는 사고도 있었다는 말을 듣고, 나도 그럴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리고 차 때문에 허비를 많이 하는데, 자제할 나이가 되었으니 자제해야지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듭니다.

 

 

[김명길 부목자]

 

뚜렷하게 생각나는 것은 없습니다. 꾸준하게, 열심히는 못 하지만 나름대로 기도합니다. 또 삶 속에서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라 생각하고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생각나는 게 없습니다.

 

 

[강석근 목자]

 

김명길 부목자님은 노년을 참 평안하게 지내시는 것 같습니다.

 

 

[김둘애 집사]

 

평안하기는요. 얼마나 조급하게 산다고요.

 

 

[김명길 부목자]

 

나는 5시 반에 일어나서 밭에 나가고 목수일, 건물 관리, 쉴 틈 없이 일하지만 힘들다는 생각은 안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합니다.

 

 

[김둘애 집사]

 

나는 기도도 하고 큐티도 하고 아침 준비도 하는데, 남편은 그런 건 안 하고 나를 불안케 하는 사람이어요.

 

 

[이강영 집사]

 

부목자님이 부인을 위해서 좀 잘 하셔야겠네요.

 

 

[정운교 집사]

 

지난 수요일에 410분차로 대전 집으로 내려가려고 하는데, 눈 앞에 있는 차를 놓치고, 유성 가는 차를 타고 정부청사 가기 전에 내려서 사위네 집에 갔어요.

 

사위는 사업상 3~4일을 지방에 다니면서 딸이 없이 살아가는 손자와 손녀를 방치하다시피하고 있어요. 전화를 해도 손주가 전화를 안 받고, 키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 문을 두드리니 손자가 나오는데, 라면을 끓여 먹고 있었어요.

 

설거지와 빨래 밀린 것 모두 처리를 해줬어요. 전에는 2주에 한 번씩 사람을 썼는데 요즘은 안 쓴다고 하더라구요. 사위를 우리 교회에 오게 하려고 했는데 거절당했어요.

 

 

[적용질문]

 

먹고 마시라는 부분에서, 조절하지 못하는 음식은 무엇입니까?

 

[강석근 목자]

 

저는 자기 전에 군것질을 하는 습관이 있는데, 아내의 성화에도 군것질 중단적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육신을 잘 관리하도록 기도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학기 집사]

 

저는 고기입니다.

 

 

[정화섭 집사]

 

저는 여러 가지 음식이 있어도 입에 맞는 것이 있으면 그것만 먹지 골고루 먹지를 않아요.

 

 

[김명길 부목자]

 

저는 편식은 안 하고 아무거나 잘 먹습니다. 아무거나 먹어도 몸에 해로운 것도 없고 살도 안찌고 그렇습니다.

 

 

[김둘애 집사]

 

남편이 식사 양은 적은데 일을 많이 하니까 문제지요. 전에 위에 종양(물혹)이 생겨서 떼어 냈는데 그 때 의사 선생님이 시간을 잘 지켜서 식사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편식은 안 하고 아무거나 잘 먹습니다. 그래서 살도 찌는 거지요.

 

 

[이강영 집사]

 

편식은 안 하고, 기호식품도 음료, 커피, , 일체 안 합니다. 저녁은 퇴근이 늦으니 늦게 먹고, 아침은 일찍 출근해야 하니 5시 반에 합니다. 그래도 아내가 아침을 안 해준 기억이 없습니다.

 

 

[정운교 집사]

 

젊어서는 과자를 좋아하고 밥을 잘 안 먹었는데, 건강이 안 좋아져서 밥 잘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고기도 당기는데 조금씩만 먹습니다. 교회에 오면 밥을 많이 달라고 해서 먹습니다.

 

 

[이우길 집사]

 

몸이 아프니까 고기는 냄새가 나서 못 먹고, 못 먹는 게 많습니다.

 

[현진상 집사]

 

저는 편식은 없습니다. 기호식품 중에서 커피를 참 좋아하는데, 야간근무를 하고 오전에는 자야 하는데, 아침 식후에 커피를 마시는 것이 숙면을 방해하는 것 같아서 안 마시려 하지만 자제하기가 어렵습니다.

 

 

목자의 기도와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목장 기도 제목]

 

[강석근 목자]

 

나를 겸손케 하려고 오는 사건에 잘 적응케 하소서!

 

 

[김학기 집사]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가정과 가족이 되게 하소서!

 

 

[이우길 집사]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임을 알고 가기를 원합니다.

 

 

[정화섭 집사]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분별 잘하며 지혜롭게 갈 수 있게 해주옵소서!

 

 

[김명길 부목자]

 

딸과 사위가 섬기는 충주 새노래교회 성전 이전 문제를 축복해 주옵소서!

 

 

[김둘애 집사]

 

충주 새노래교회에 은혜가 충만하게 하옵소서!

 

 

[이강영 집사]

 

아들의 구원을 위해 늘 기도하게 하옵시고, 늘 건강하게 예배할 수 있게 하옵소서!

 

 

[정운교 집사]

 

말씀이 들려 회개할 수 있도록 해주옵소서!

주 안에서 하나 되게 하옵소서!

 

 

[현진상 집사]

 

군에 입대한 아들 희찬이를 눈동자처럼 지켜주시옵소서!

주님 앞에서 하나 되는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프로필이미지 현진상 19.06.12 18:06

목장 섬김에 늘 수고하시는 목자님!
항상 수고하심에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강석근 19.06.12 17:06

현 집사님~~~!
희찬이를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을 하나님이 아시고 불가능하다고만 여기셨던 아드님의 면회를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을 뵙고 있습니다.
집사님의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과 섬기려는 겸손한 마음을 가족들도 이해하며 가정성전 세움에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여전한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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