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부부목장

부부목장      

◆부부138-3 조마조마 (김양기 목자)목장보고서◆(2019.06.09.) 2019.06.12

◆부부138-3 조마조마 (김양기 목자)목장보고서◆(2019.06.09.)

등록자 : 허완성(kku***) 0 138

허완성(kku***)

2019.06.12

0

138

 

일 시: 2019060914:00~16:00

장 소: 6층 나눔 3

모인이: 김양기, 허완성, 이형재, 박재형

 

목장 예배 순서

신앙고백 사도신경

시작기도 박재형 집사님

말씀본문 열왕기상 19: 1~ 8

말씀제목 어루만지시는 주님

말씀요약 및 인도 김양기 목자

예배 마침 주기도문 

 

 

<말씀본문>

.열왕기상 19

1절 아합이 엘리야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였는지를 이세벨에게 말하니

2절 이세벨이 사신을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반드시 네 생명을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과 같게 하리라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한지라

3절 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 곳에 머물게 하고

4절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5절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6절 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더라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

7절 여호와의 천사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 먹으라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8절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 주 사십 야를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말씀요약>

어루만지시는 주님

 

택자는 비록 죽고 싶을때에도 주님은 일어나 먹으라고 하십니다

 

1.믿음으로 행한 일에 결과가 참담할 때도 (어루만져 주십니다)

아합은 이 놀라운 광경을 보고도 관점이 달라 결과가 다르게 나타 납니다. 엘리야가 칼로 죽였다는 것만 이세벨에게 보고 합니다.

이세벨은 바알종교를 드려온 장본인 였습니다. 850명 선지자가 죽은것에 분하여 엘리야 체포령을 내렸습니다.

바로 죽이지 않고 선포를 했습니다.

엘리야는 만군의 여호와라 하고 다른 선지자 들은 신들의 신이라고 말하는것에 대조 적입니다.

의로운 일을 많이 한사람이 고통도 제일 많이 받습니다. 고난과는 상관없는 하나님 자리에 앉아있는 바알은 개성, 자율성, 다양성을 중시하는 절대 이념을 거부하고 탈 이념을

주장하는  포스트모더니즘입니다 .

믿음의 나라 북이스라엘의 아합은 이세벨에게 조치하라고 보고합니다. 결국은 모두가 망하고 나라가 망하게 됩니다.

자기네들의 행복에 걸림돌 엘리야를 괴롭힙니다.

성경의 진리를 현대적 상황에 맞게 번역할 필요가 있다. 전도는 교회 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이 작동하는 믿음체게를 보고 하라는 것.

잘살고 학력이 높을수록 인권이 왕노릇 합니다. 이세벨은 이땅에서 그나라를 볼수 없는 대표적인 예입니다.

오직 성령의 사용만이 강팍한 마음을 부수고 변화 시킬수 있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이 믿음으로 행한일에 참담한 결과를 경험한 일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인권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까?

믿음과 인권은 일원논 인가와 이원론 인가요?

 

2. 이 세상 형편이 하나님보다 더 커 보일 때도 (어루만져 주십니다)

순간순간 형편이 하나님 보다 커보일 때가 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이 세상을 마음데로 할수 있는 이세벨입니다.

세상 신봉자 이지만 대를 이어 세상에서 잘 되어 지는 것처럼 보여 지지만 이것에 속으면 안됩니다.

엘리야가 절망한 원인은 하나님에게 찾을게 아닙니다. 이세벨은 엘리야의 대적이었습니다. 그가 하나님께 대한 절대 신앙을 잃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엘리야는 갑자기 자신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도망했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절대 신앙이 무너지면 주위의 형편부터 보이기 시작됩니다.

그 때 자기가 택하는 것 이세벨에게 한걸음이라도 멀리 가는 길을 택해서 이스라엑을 떠났습니다.

하나님이 그곳에 있으라고 했지만 물어도 안보고 떠났습니다.

말씀적용을 말씀으로 선포하기 때문에 적용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선포하면 신기하게 책임져 주십니다.

하나님이 불꽃같이 책임을 져 주십니다.

엘리야는 말씀이 없어서 순식간에 이세벨에게 쫄았습니다. 연약한 사람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범죄한 인간의 연약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사람의 약함은 잘 상담하면서 내 자신의 약함을 극복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적용

하나님보다 내 형편이 더 커보여서 도망간 브엘세바 구석탱이는 어딥니까?

 

3.홀로서기가 아니고 혼자라고 생각할 때도(어루만져 주십니다)

엘리야는 낙담할때로 낙담하여 스스로 죽기를 원하였습니다. 자기는 소명을 버리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소명의식이 없으면 사건에서 절망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은사와 재주가 많아도 소명이 없으면 절망합니다.

광야에서 도움의 로뎀나무가 될 수도 있지만 죽기로 마음 먹은 엘리야입니다.

충성스런 사람도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얼마나 외로웠겠습니까?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아합왕과 동맹을 맺어 엘리야는 지극히 외로웠습니다.

주위에 한명도 없어 죽고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죽고싶은 이유를 합리화 하고 있습니다.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의 불신결혼으로 위기에 처합니다.

우리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기에 싸우는게 정상이라고 생각 됩니다.

 

적용

여러분은 혼자 입니까? 홀로서기 입니까?

 

4. 일어나서 먹고 마시라고 하십니다.

주님의 돌보심입니다. 절마다 어루만지며 먹으라고 하십니다. 엘리야가 한일은 하나도 없고 하나님이 한 일인데 역할이 너무 힘이 듭니다.

연약해서 할 수 없는 상황을 주님께서 아시기에 주님이 안타까워 하시는 것입니다.

천사를 보내어 보살펴 주십니다. 순종하려고 해도 힘이 없어 다시 눕게 됩니다.

영적으로 힘들어도 육이 힘들고 , 육이 힘들어도 영이 힘듭니다. 지치고 누워있는 자를 어루만지며 먹고 마시라고 전도를 해야 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말씀 인도 없이 스스로 도망가고 남쪽끝까지 다다랐지만 말씀이 깨달아지지 않고 인도 받지 못할 때 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감동이 없을 때 인도함 받는 것은 큰 사건중에 우리를 살려줍니다. 천사가 주님을 대신 해서 감동을 주십니다.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사명이 아직 안 끝났다

하나님은 엘리야의 우둔한 기도를 들어 주시기 않고 살아 남도록 도와 주셨습니다.

 

적용

지금 일어나서 먹고 마시라고 어루만져야 할 지체는 누구 인가요?

여러분의 식생활을 영적입니까? 육적입니까?

술과 탄산음료와 냉커피를 드십니까?

음식물을 의지하여 호렙산에 가려면 5대 영양소를 잘 먹읍시다.

 

어루만져 주시는 주님은 믿음으로 행한 일에 결과가 참담할 때도, 이 세상 형편이 하나님보다 더 커 보일 때도,홀로서기가 아니고 혼자라고 생각할 때도,

일어나서 먹고 마시라고 하십니다. 택자인 우리는 이 모습 이대로 사랑하십니다.

나의 모든 발걸음을 주가 아신다고 합니다.

 

 

 <목장풍경>


 

 

 

<목장나눔>


혹시 믿음으로 행한 것이 참담함을 겪은적이 있었나요 ?

박재형 : 있었습니다

허완성 : 있었습니다.

이형재 : 없었습니다.

김양기 : 요즘에 그런 참담함을 겪고 있는 듯 합니다.

 

하나님 보다 세상 환경이 더 커서 도망가는 일이 있었는지 나누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엘리야가 경계 부근까지 도망을 갔는데 이때도 하나님은 어루만져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홀로 서기 인지 혼자 설려고 하는것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혼자 입니까? 홀로 서기 입니까?

박재형 : 혼자입니다.

허완성 : 잘 모르겠습니다.

이형재 : 홀로서기 인 것 같습니다.

 

어루만져야 하는 지체가 누구이며? 나를 만져주는 지체가 누구 입니까?

박재형 : 목장인 것 같습니다. 저를 홀로서기 하는데 조언을 해주는 목장입니다.

           저는 공동체 안에 있지만 형제들은 공동체가 없으니 어루만져야 할 것 같습니다.

           누나가 불법을 행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구원의 사건이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허완성 : 저희 형제를 위해 어루만져야 하며, 저의 어머니가 저를 어루만져 주고 있는 듯 합니다.

           외가쪽 형제간의 갈등이 깊었는데 어머니를 통해 대화의 통로가 열리게 되면서 나와 형과의

           관계도 좋아 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형재 : 가족 구원 때문에 내가 돌보는 것 보다 그들의 수고가 영혼구원의 확신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저희 가족들이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기만 바라고 가족 예배가 회복되어서 재사장 직분을

           감당하고 가족들이 천국에서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가족의 영혼구원을 위해서는 건강해야 하고 영적으로도 깨어 있어야겠다고 생각 합니다.

           저희 집안도 다를바 없습니다. 세상속에서 살아가면서 안타깝게 이단에 빠져 있는 집안도 있습니다.

 

850의 바알선지자를 죽이고 기도한방으로 어마어마한 기적을 본 엘리야가 도망을 다니는 수준이 이렇습니다.

인간과 하나님과는 비교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김양기 : 지난주에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사정을 어필하고 처우 개선을 요구 했지만 회사에선 채용해주는것에 고마워 하라는 듯이 말해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

           담당이사가 저의 사직에 대해 말을 퍼트리고 다녔습니다.

           아내에게 사표썻다고 말했습니다. 아내는 사표내는것에 반대하였습니다.

           담당이사가 제가 제출한 사표를 다시 주면서 회사 양식에 맞게 다시 제출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제가 받아 놨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연약한 저의 믿음 때문에 하나님이 어루만져 주심을 느끼는 오늘 말씀 이었습니다.

           적용을 하고 가기엔 인간적으로 비참하고 한심합니다.

           저의 교만함을 못봐서 낮아지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회사의 모든 장비, 기계를 나 혼자 감당하고 있다라는 교만함이 있습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녀 양육으로 애쓰시는 임집사님네 가정과 이의열 집사님에 가정을 위해서도 목장에서 함께 기도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김양기 : 참담한 결과 속에서 내 죄 보게 하옵소서

 

박재형 :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기근을 잘 견딜수 있도록 강건함을 주소서

 

허완성 : 주님의 손길을 느끼는 삶 살게 해주세요

           자녀들 건강 지켜 주세요

 

이형재 : 어루만지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끼게 해주세요

           자녀(이선희)의 공시 준비에 은혜를 주세요

           아내(백민실)의 하나님 품으로 기도 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