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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120-1 수지/신봉동 목장 (김성희A 목자) 목장보고서(19.05.11.) 2019.05.16

부부 120-1 수지/신봉동 목장 (김성희A 목자) 목장보고서(19.05.11.)

등록자 : 김덕성(doogi***) 1 110

김덕성(doogi***)

2019.05.16

1

110

<부부120-1 수지/신봉 부부목장>

 

1. 일시 : 2019.05.11.() 오후 730

2. 참석 : 김성희/임보아, 김용완/이은경, 김덕성/김은경(강우/연우)

             채성은/임은영(온유/윤슬)

3. 장소 : 채성은/임은영

4. 찬양 : 기대

 

해석하기(말씀요약) 진실한 동역자열왕기상 18:1-15

 

1. (진실한 동역자는) 많은 날이 지나는 가운데 나타납니다.

2. 진실한 동역자 오바댜의 특징

   1)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

   2) 목슴 걸고 돕는 용기 있는 자

   3) 세상에서도 신뢰받는 자

   4) 주의 길로 홀로 갈 수 있는 자

   5) 말씀의 종을 존경하는 자

   6) 권세에 당당한 자

   7) 죄를 아는 자

3. 진실한 동역자는 하나님께서 알아주십니다.

 

 

목장풍경

오늘 목장 모임은 바쁜 한주를 보내시고 토요일도 목장 모임을 위해 장소와 식사를 준비해주신 채성은, 임은영 집사님의 집에서 드리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휴식을 위한 시간에 예배와 나눔을 위해 모여주신 목장식구들 감사합니다. 산후조리로 참석하기 힘드신 김호경, 안은진 집사님 가정 건강 회복하시고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나눔

 

[적용질문] 여러분은 엘리야를 하고 싶습니까? 오바댜를 하고 싶습니까?

 

김용완 : 오바댜는 고위직을 한 사람이고 엘리야는 훈련의 시간이었겠지만 사르밧 과부의 집에서 편히 지냈던 것 같기도 하구 사실 어느 사람이 더 편한 길을 간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당연히 저는 오바댜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회사의 주재원으로 나가는 것이 신앙적으로 힘들지는 모르겠으나 세상적인 것을 먼저 생각하고 그 다음으로 신앙적인 것을 생각하는 듯 합니다. 물론 마지막에 오바댜도 연약함을 드러내고 쓰임 받지만 먼저 세상적인 성공을 하고 싶습니다.

 

김덕성 : 저도 오바댜입니다. 세상 물질적인 것이 더 좋아 보입니다.

 

김성희 : 오바댜도 세상적 권력을 가졌지만 점점 더 힘들어지는 것을 볼 때 둘 중에 선택하면 엘리야입니다. 현재 오바댜의 역할처럼 회사 상사와 소통이 힘든 상황에 있는데 달리 생각하면 가난하게 먹고 살지만 말이 통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엘리야가 낫지 않을까 합니다. 직장에서 믿음 지키고 가는 것이 매우 힘들고 사명으로 감당할 자가 못됨을 깨닫게 됩니다. 두 달마다 직장에서 큐티인을 나눠주고 있는데 아무도 읽고 있지 않고 있어 낙심이 됩니다. 이번 5-6월호는 안 나눠주려고 생각했지만 지난주 유아세례 간증한 집사님이 힘들 때 선배가 준 큐티인을 보고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는 말씀을 듣고 직장에 다시 나눠주게 되었습니다. 낙심되어 포기가 쉽습니다. 저의 믿음 없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난주도 아버지를 뵈러 가지 않으려 했으나 목장식구들 모두 부모님 댁을 방문하신다는 일정을 듣고 아버님을 뵈러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진실한 동역자는 목장식구들입니다.

 

임보아 : 둘 다 못하겠지만 흉내를 내려면 오바댜인 듯 합니다. 뭔가 오바댜처럼 권력과 부를 가져보지 못해서 인지 가지고 있으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진정 가지고 있으면 오바댜처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김성희 : 우리들 교회에 있으면 잘 쓰이실 것 같습니다.

 

김은경 : 여자목장에서도 나누긴 했는데 이전에 크리스찬도 힘이 있어야 베풀 수도 있다고 한 것을 들어서 이왕이면 오바댜가 좋은 듯합니다.

 

임은영 : 같음 마음입니다. 부정할 수 없죠...

 

채성은 : 둘 다 저에게 과분한데 아내나 저나 물질적인 것 같습니다. 정말 돈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둘 다 믿음에서도 과분합니다.

 

이은경 : 오바댜요 돈이 필요해요 집도 빨리 팔아야 하구요...

 

김용완 : 오바댜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물질을 버리기는 거의 불가능 한 것 같습니다. 말씀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시길 위해 목사님께서 질문하신 것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양쪽 어디든 말씀 따라 살길 바라시는 목사님의 의도이신 듯 합니다.

 

[적용질문] 외로워도 홀로 저 길로 가야할 저 길은 어떤 길입니까?

 

김용완 : ‘성도로서의 길을 가는 것이 어떤 것일가?’ 요즘 생각하게 됩니다. 부모님 문제 때문에 요즘 복잡합니다. 아버님께서 뇌수막염으로 인한 치매로 기억을 못 하심니다. 행동도 없으시고 말 잘 듣는 아들처럼 있으셨으나 뇌수막염이 완치되니 기억이 거의 돌아 오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는 더 힘들어 하십니다. 요즘 치매센터 가신다고 말씀하시곤 여기저기 돌아다니시는 듯 합니다.

 

이은경 : 네 예전 모습 그대로 여기저기 은행 등을 돌아다니시고 계십니다. 지난 주일날 어머님 뵈러 갔는데 아버님께서 어머님 낮잠 주무실 때 혼자 염색도 하셨더라구요. 이제는 혼자 다 할 수 있다고 하시며 예전처럼 화도 내시고 어머님께 분풀이도 하고 계십니다. 당신께선 사업하던 사람이니 이제는 치매센터는 시시해서 안가시다면서 양복입고 밖에 나가신다고 하십니다. 어머님께서는 아버님을 그냥 내비 두라고 하시며 아버님께 말만 하면 화를 내신다고 하십니다. 어머님께서는 예전에도 한집에 살 때 각자 생활하셨듯이 교회도 이제는 아버지랑 같이 다니시기 싫으시다고 아들에게 말해달라고 하십니다. 지난주에도 아버님께서는 예배시간에 갑자기 나가셔서 남편을 찾아다니게 하시더니 예배 끝날 때 즘 저희 뒷자리에 앉아 계시더라구요. 예전에 생활하시던 처럼 당신 마음대로 행동하시고 계십니다. 아버님의 압류된 통장을 어머님께서 제게 주셨는데 아버님께서는 어머님께 왜 며느리에게 주었냐며 화내시고 어머니께서는 압류되기 전에 왜 안 남은 돈이라도 안 찾아 놓았냐고 제게 뭐라 하시고 요즘 아버님께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 당신 하고 싶으신 대로 행동 하셔서 힘이 듭니다. 남편인 아들이 아버님의 빚을 다 갚아 준다고 한 것을 아시니 다시 사업을 벌이실듯 하십니다. 아버님께서 돈을 벌어서 빚을 갚으시겠다 하십니다. 어머님은 이혼하시 싶다고 하시구요.

 

김용완: 큰 누나는 부모님의 이혼을 찬성 하시는 입장이십니다. 예전에는 당연히 생각되었던 이혼인데 지금은 어떻게 해야 할지. 아버님께서 정신이 돌아오시는 것이 좋은 것인지 아닌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어머님께서는 금전적인 것으로 다시 문제가 발생할까봐 겁도 나시고 해서 이혼을 하고자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버님은 계속해서 이전에 하시던 명의 빌려 대출해주는 브로커 관련 사업을 하려 하십니다. 요즘은 예전과 달라 할 수 없음에도 말입니다. 예전에는 직장생활도 하셨는데 맘에 안 들어서 그만두시고 하시게 된 사업입니다.

 

이은경 : 아버님이 정말 마음대로 사신 것 같습니다. 어머님 집안이 재산이 많으셨으니 자신 마음대로 사신 것 같습니다. 월 백만원 즘 벌어 오시고는 생색은 엄청 내신듯 하십니다. 어머님의 삶을 보면 정말 힘들어 보이십니다. 아버님께서는 밖에 나가서는 정말 예의 있으신 분이신데 정말 대화가 안 되시는 분이세요. 남편에게 물어보니 남편도 아버님이랑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김용완 : 아버님께서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즘 나가셔서 고등 1학년 때 즘 집에 돌아오셨어요. 어머님께서는 평생 빚지고 살지 않으셨는데 아버님께서는 평생에 빚지시고 사셨어요.

 

이은경 : 어머님께서 동네 교회에 안 가시는 것이 주위 사람이 난청으로 장애인 취급하셔서 그런다고 하셨어요. 어머님께서는 자존심 때문에 장애인 판정 받는 것도 저희에게 공유 안하시는 분이셔요. 그러한 일들 때문에 최근 한 달 동안 너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해봐야 아버님께서는 결국 이렇게 되셨어요. 주위 사람들에게 매일 큐티 내용을 보내는 나눔을 하다가 요즘 힘들어서 안 보내게 되었는데 아프냐고 물어 오더라구요. 힘들어 생색이 남편에게 가고 있어 여러모로 요즘 남편이 외로운 길을 가고 있습니다. 혼자서 주일에 시댁에 모시러 가고 있는데 남편이 출국하면 어떻게 시부모님을 모시고 와야 할지 걱정입니다. 출국 3주 남았는데 말이에요.

 

김용완 : 아버님과 어머님 상태가 현재 이런 안 좋은 상태에 계시지만 처음에 교회로 모시고 올 때는 몇 번 모시고 오면 알아서 동내 교회를 다니시지 않으실까 생각했습니다. 아버님도 어머님 말씀을 잘 듣지 않으실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교회 여섯 번 모시고 오고 있는데 상황은 점점 안 좋아 지시는 것 같습니다.

 

김성희 : 하나님께서 왜 그러시는 것 같으세요? 부부가 합심해서 부모님을 교회에 정착시켜 드리려 했는데 하나님이 왜 그러시는 것 같으신가요?

 

김용완 : 누나도 아버님은 보기 싫어하셔도 어머님은 계속 신경 쓰고 계시는데...

 

임보아 : 누님께서 교회에 모시고 오는 것은 가능할 수 있고 해서 골드목장에 속해 있으시면 낫지 않을까 합니다. 누님께서 교회 안다니시면 잘은 모르겠지만 다른 분이 모셔다 드릴 수도 있고요. 잠깐이라도 골드목장에 등록해서 연결해 드림이 어떠실지요?

 

김성희 : 골드목장의 진실한 동역자를 붙여드려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김용완 : 어머님이 아버님이 보고 싶지 않으셔서요...

 

김성희 : 부모님 두 분을 따로 골드 실버 목장에 연결해 드림이...

 

이은경 : 어머니께서는 아버님께서 거주하실 지방의 멀리 있는 요양원을 알아보라고 하십니다.

 

임보아 : 할 수 있는 만큼 하시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겨야 하지 않을까요?

 

이은경 : 처음 오실 때 두 분을 등록시켜드렸어야 했었는데 하는 후회가 드네요.

 

김성희 :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방법밖에는 없는듯합니다.

 

채성은 : 저는 지금 까지 홀로 간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빠져나갈려고만 했었어요 그래서 . 저의 주위사람들이 힘들어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저는 그냥 교회 공동체에 붙어만 있으려고 해요 붙어만 있으면 길이 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임보아 : 어머니와 누나의 기도로 지금 잘 붙어 계시는 것 같아요.

 

채성은 : 예전에 고모 근처에서 살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도 교회에 안 나가고 있었어요. 그 사정을 고모는 잘 아시는데 그런 고모가 갑자지 오셔서 제가 교회에 출석하는 것을 보시고 하시는 말씀이 믿는 집안은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는 것 같다고 하십니다.

 

임은영 : 고모부와 고모께서는 중국 선교 때문에 종종 들렸다 가시곤 하셔요.

 

채성은 : 그런 (믿음 좋은) 집안에서 제가 별종입니다.

 

임은영 : 직장에서 전도를 잘 하지 못하고 있어요. 주위 사람들은 모두 제가 교회에 다니는지 안다니는지 잘 모릅니다. 제가 은혜가 충만하면 말과 행동에서 드러나지 않을까 합니다. 최근 교회 다니는 동료분이 혹시 교회 다니냐고 물어보신 적이 있었는데 나도 그런(교인 같은) 느낌이 있나? 드러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은경 : 저는 아직 제 여동생도 전도 하지 못하고 있어요. 동생이 어릴 때는 재미있어 해서 같이 다녔는데 대학 가고부터는 안 나가고 있어요. 관심도 없어 하구요. 앉혀 놓고 설교하듯 하지는 않지만 지나가는 말로 자주 메시지는 전달하고 있어요. 불교집안으로 시집가서 출산도 기일을 택해서 하게 되는 일이 있었는데 정작 본인은 별로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 듯합니다. 신기한 것은 아빠 엄마 장로님 권사님이신데 터치하지 않으셔요. 아마도 (동생 전도는) 저의 일인가 봅니다.

 

이은경 : 저도 (친정식구 전도의 일이) 저의 일인가 봐요. 저와 남편이 친정 식구들을 배려하는 것을 친정 식구들은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친정 식구들은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고 있어서 생색이 납니다. 예전에는 (당연시 하는 것에 관해서) 친정 식구에게 (불만이 있어도) 말이 없던 남편이 자신의 생각과 바른 말도 하게 되었어요. 교회 다니면서 남편이 건강해진 것 같습니다. 요즘 변하지 않는 친정 및 시댁 식구들 때문에 실족하고 있어요. 최근 장로님이신 친정 아버지께서 돈이 없다고 하시면서 값비싼 자동차를 구매하시는 것을 보고 말도 섞기 싫어졌어요. 이것이 홀로 가는 길인 것 같아요. 시골 교회의 홀로 장로직분이신 아버지 때문에 힘듬을 공감하시는 친정의 목사님께서 저의 손을 꼭 잡고 기도해주셨어요.

 

김성희 : 직장에서 영적으로 의지할 만한 동역자를 만나지 못해서 출근하면 영적인 외로움이 있습니다. 큐티같이 하고 말이 통하지 않아 잘 정착이 잘 안됩니다. 기도하고 말씀 듣고 수요일 점심 때 하던 큐티모임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직장 내 교회 다니는 사람과 큐티모임 하려여 나눔을 하려 했으나 참석자가 없어 몇 달 전부터 중단되어 상심이 크고 큐티 책도 안 샀었는데 다시 그 길을 가야할 것 같습니다.

 

임보아 : 예전에는 말이 안 통하는 아합이라 생각했던 사람이 있었지만, 요즘은 그런 사람이 없는 듯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그 길은 패스하게 하신 것 같습니다. 사르밧 과부와 있는 엘리야? 아합에서 과부가 된 것인지 잘 모르지만 지금은 감사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것도 아니고 해서 큰 고난이 없습니다.

 

김덕성 : 저는 다른 분들과 달리 직장의 성격상 주위에 교회 다니는 동료가 많아 소통이 많습니다. 오히려 아내와의 소통 시간이 없는 것이 더 염려가 됩니다.

 

임보아 : 목사님은 영적으로 통하고 남편과는 통하지 않아 목사님과 너무 친밀하게 되어 오히려 정신적인 외도를 하는 사례가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합니다. 담임 목사님께서도 항상 그 부분에서 경계해야한다고 하십니다. 사람은 정신적인 안정감 즉 말이 통하는 사람과 있는 것을 좋아하게 마련이거든요.

 

[적용질문] 여러분이 목숨 걸고 도운 주의 일은 무엇이 있습니까?

 

김용완 : 교회 출석한지 10년이 되어 가는데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지 하나님의 일과는 다른 일을 하고 있는지 분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성희: 지난날 아버님 때문에 절에 갔다가 산을 넘어 도망간 일이 있어 부자의 연을 끊을 뻔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때는 신앙을 목숨처럼 지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일이 행하여 현재의 아내와 아이들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채성은 : 없어요.... 부끄럽지만 없어요. 아이들과 목숨 걸고 큐티하는 것도 아니라서요.

 

김용완 : 아이들 앞에서 주일을 지키는 모습도 아이들을 양육하는데 있어 주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김덕성 : 기독교 직장의 일이 주의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대학 시험기간에 도서관 연장 운영을 제안해서 직장 내에서 질타를 받는 일이 있었고 업무 계획서 작성시 친하게 지내던 동료에게 업무 부담을 주게 되어 실망했다는 소리를 듣게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제 그냥 말하고 싶을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게 주의 일은 아닐까요?

 

임보아 : 믿는자에게 특권의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죄를 봐야합니다. 하나님 기준에 맞추어야 하는데 내가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 또는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가 옳은 길을 한다고 하더라도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섬기고 어려움도 헤아릴 수 있어야 합니다. 말씀을 보려는 사람이라면 내가 생각하지 못하고 있음을 인정하고 동료를 달래고 헤아릴 수 있는 너그러움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피해본 사람이 있으면 구원의 마음을 가지고 해결하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용완 : 저희는 진실한 동역자를 찾으려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한 동역자가 되어야하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지 분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바댜, 엘리아, 과부의 역할이 있는 것처럼 저희에게 주어진 역할을 알려면 말씀을 듣고 큐티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김성희 : 직장에서 외로워도, 호응이 없어도 QTin 모임을 다시 시작하기 원합니다.

 

임보아 : 내 속의 세상 욕심을 날마다 분별하므로 진실한 사람이 되길 / 자녀들에게 내 생각을 고집하기보다 진실 할 수 있기를...

 

김용완 : 내가 100% 죄인임을 인정하며 거듭남으로 부모님의 구원을 이룰 수 있도록, 이룰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 주시도록

 

이은경 : 우리 가족이 변화되길 선한 길로 인도 될 수 있도록 / 집 매매, 아이들 학교 입학 잘 순조롭게 될 수 있도록 / 성경 큐티 잘 보며 다시 아음 다잡을 수 있도록

 

채성은 : 쉽게 화를 내지 않고 아이들의 눈높이로 이해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임은영 : 한 주간 QT 잘 하고, 아이들과 부모님 위해 기도 할 수 있도록

 

김은경 : 양육 숙제 힘들어하지 않고, 성실하게 매일 매일 묵상 할 수 있도록 / 집매매 순조롭게 해결되길

 

김덕성 : (가족포함) 주위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 / 가족 건강

 

프로필이미지 김성희 19.05.16 07:05

김덕성 집사님 보고서 섬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부목자님, 부모님 교회 등록하시게 되어 감사합니다. 끝까지 사명 감당하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장식구들 기도제목으로 중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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