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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목장 29-3 아이돌 목장(유회경 목자) 보고서(5/11) 2019.05.15

부부목장 29-3 아이돌 목장(유회경 목자) 보고서(5/11)

등록자 : 김동원(mile***) 0 70

김동원(mile***)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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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목장 29-3 아이돌 목장(유회경 목자) 보고서(5/11)


< 예배 순서 >

일 시 : 2019511() 오후 630~

장 소 : 김동원 부목자

참석자 : 유회경/권성희, 김건수/박수경B, 김원섭/최정현, 이현우/정혜윤, 김용재/강남미, 김동원/정지혜(12)

인 도 : 유회경 목자

기 도 : 김동원 부목자

말 씀 : 열왕기상 18:1~15

제 목 : 진실한 동역자

  

< 목장 풍경 >

이번 주에는 저희 김동원 부목자 가정에서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아내는 목장식구들을 위해 찜닭을 준비했는데 목장식구들이 맛있게 먹어 주셨습니다. 이번 주에는 저희 집에서 목장예배를 드린 이래 가장 많은 목장식구들(12)이 참석했습니다. 집은 좁지만 은혜 가운데 목장예배를 드릴 환경을 주심에 감사했습니다.

 


< 나눔 >

1. 많은 날이 지나서 진실한 동역자가 나타났는가, 진실한 동역자가 됐는가

 

A 집사 : 믿음이 약해서 이 부분에서는 나눌 게 없다.

 

B 집사 : 동역자가 없고, 동역자가 된 것 같지도 않다.

 

C 집사 : 가정에서 남편의 동역자가 되지 못했던 것 같다.

 

D 집사 : 힘들게 학회에 논문을 발표하러 가는 길에 하나님이 나를 진실한 동역자로 칭해 주심을 알아 이를 학회에서 고백하고 은사님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셨다. 학회 후 모임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모임 대신 목장에 참석했다.

 

E 집사 : 하나님께 믿음의 동역자를 구했는데 말이 통하고 같이 삶의 과정을 겪는 믿음의 친구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F 집사 : 목장이 진실한 동역자인 것 같고, 진실한 동역자가 되기 위하여 말씀에 적용하고자 하고 있다.

 

G 집사 : 그동안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진실한 동역자가 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아 이제는 내가 진실한 동역자가 되고 싶다. 이번 주 남편을 힘들게 하던 중에도 남편은 나를 사랑한다고 해주어 감동이 되었다.

 

H 집사 : 재고소진을 위해 바자회를 준비하던 중, 집안일 등 다른 일 핑계를 대면서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고 바자회에 참석했는데, 동업자는 새벽 4시까지 바자회를 준비했다고 하여 내가 진실한 동역자가 되지 못했음을 느꼈다. 이번 일을 통하여 매순간 진실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I 집사 : 아내가 나의 진실한 동역자가 되길 바란다.

 

J 집사 : 아내가 진실한 동역자인 것 같다.

 

K 집사 : 아내가 진실한 동역자인데, 내가 아내에게 진실한 동역자가 되지 못했던 것 같다.

 

L 집사 : 아내가 진실한 동역자인데, 수요예배를 통하여 그동안 아내를 인정하지 못하고 내 안에 아내를 향한 미움이 있음을 회개했다.

 

2. 엘리야를 하고 싶은가, 오바댜를 하고 싶은가

 

A 집사 : 오바댜가 좋다. 엘리야는 목숨이 위태하지만 오바댜는 권력을 누리면서 선지자를 보호하며 하나님과 아합왕 모두에게 인정을 받았다.

 

B 집사 : 나는 의외로 권력자를 싫어한다. 엘리야는 신통력이 있어 좋다. 엘리야는 병거 타고 하늘에 올라가는 말씀을 들었을 때부터 좋았다.

 

C 집사 : 오뱌댜다. 직장에서도 믿음이 있는 사람이고 싶고, 아합 같은 세상사람들 앞에서도 인정받고 이기고 싶다.

 

D 집사 : 일대일 양육을 받을 때 베드로가 아닌 무리 중 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감을 적은 기억이 있다. 나는 엘리야도 아니고 오바댜도 아닌 예수님의 쓰임을 받는 작은 나귀인 것 같다.

 

E 집사 : 이전에는 엘리야였으나 광저우에서 조금 권위의 맛을 보고 난 후 오바댜의 생활이 좋은 것 같다.

 

F 집사 : 물질욕심이 많지만 의외로 엘리야인 것 같다. 친구가 성북동에 대저택을 장만해 살고 있는데, 친구가 크게 부럽지 않고 예수님을 믿지 않은 모습에 애통했다. 오늘 세상적으로 유력한 사람들의 결혼식에 참석했는데 그렇게 부럽지 않았다.

 

G 집사 : 오바댜가 낫지 않을까 했는데 목장의 나눔을 들으며 불안 중에 말씀을 지키는 오뱌다의 삶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주위 사람들에게 거리낌 없이 예수님을 전하고 싶다.

 

H 집사 : 내가 오바댜와 같은 환경에 있다면 권세를 누릴 것 같다. 지금 나의 사명은 가정을 섬기는 것 같다.

 

I 집사 : 성품으로는 오바댜가 좋지만, 엘리야가 하나님의 음성을 더 직접적으로 들었기 때문에 엘리야가 되고 싶다. 아직은 성경이 와닿아지고 받아들여지지 않지만, 오래 전부터 예수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J 집사 : 엘리야와 오바댜는 잘 모르지만, 미국에서 신앙교육을 받으며 체험을 경험할 기회에서 나에게는 특별한 체험이 없어 엘리야는 아닌 것 같다. 내게 주어진 물질들을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오바댜를 향하는 것 같다.

 

K 집사 : 집이 좁지만 은혜롭게 목장을 드릴 수 있는 환경을 주셨는데, 오바댜가 되고자 새 집을 분양받고 싶다.

 

L 집사 : 나는 책임감이 강해서 일이 주어지면 열정을 다하기 때문에 되도록 책임을 맡지 않으려 하고 있다. 목자로 임명되던 날 요한복음 21장의 내 양을 치고, 띠 띄우면서 가리라는 말씀을 통하여 내 인생이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다시 말해 엘리야와 오바댜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 기도제목 >

유회경: 다니 신앙생활

직장생활 성실히 할 수 있기를

 

권성희: 남편을 사랑으로 섬기기를

 

김건수: 아내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용민이 유진이 믿음생활 잘 할 수 있도록

 

박수경B: 방사선 치료 잘 받고 건강해지길

운전 조심하고 병원다니게 해주세요

 

김용재: 육체적으로 더 강건할 수 있도록 체력 단련 꾸준히 가능하도록

세준이에게 현명하게 오픈할 수 있도록

 

강남미: 남편에게 진실한 동역자가 되기를

말씀으로 지혜와 진실을 찾아서 세준이 양육하도록

 

김원섭: 예원이와 관계가 회복될 수 있도록

 

최정현: 학회 무사히 마치게 된 것을 감사드리고,

예원이가 고등부 예배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늘 주께서 이끌어주시길

 

이현우: 아들 유진이와 더 많은 소통과 교감이 이루어지길

 

정혜윤: 아이들과 열심히 매일 QT하고 꼭 기도해주도록

 

김동원: 가정, 직장, 공동체에서 진실한 동역자가 되기를

 

정지혜: 둘째 허락해주시길

진실하게 가족을 섬기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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