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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 허필교목자 목장보고서 2019.04.15

114-4 허필교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박은권(egpark0***) 0 62

박은권(egpark0***)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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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 허필교목자 목장보고서



일시; 2019년 4월11일 목요일 7시30분

장소; 어정 샤브샤브 칼국수, 박수환 집사님댁

참석; 허필교, 최병숙/ 박은권, 전혜미/ 박수환, 서영숙/ 장현식,최현미

말씀; 여로보암의 끝판왕들

찬양; 세상의 유혹 시험이 

성경; 열왕기상 16장15~34절


목장풍경; 오늘은 샤브샤브로 맛있는 식사를 하고 박수환 집사님댁으로 이동하여 풍성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불신결혼에 가까운 믿음 없는 결혼 생활로 시작하였지만 지금은 신 결혼 생활을 하며 내 죄 보며 가는 목장 식구들 되길 기도합니다. 참석 못하신 김기호, 문미숙 집사님 다음 목장 예배 때 뵙겠습니다.   


나눔1; 여러분의 충성은 하나님을 아는 구원의 충성입니까?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입니까?


목자님; 믿음생활 시작하면서 하나님께 충성한다고 하면서 봉사를 했는데 구원의 충성이 아닌 “믿음좋다”라는 말을 들으며 인정받고자 나의 이익을 위해서 충성 한 것 같습니다. 

박은권; 저도 과거 찬양봉사, 지금은 주차봉사로 내 열심히 하였고 흉내만 낸 것 같고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인 것 같습니다.

장현식; 기독교적인 가치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나의 유익이라고 생각하고 기독교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최은미; 믿음 생활과 순종도 잘하는데 결국은 착하다는 말을 듣고 인정받고 싶은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을 하는 것 같습니다.  

서영숙; 내 열심과 한 열심도 이었고 요양병원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고 삶과 구원에 바르게 살고 있습니다.  

전혜미; 과거 인정받고자 하는 충성이었는데 말씀 듣는 구조 속에 있다 보니 조금씩 하나님을 위한 충성으로 흉내 내면서 가는 것 같습니다.

권찰님; 한 열심으로 인정받고 싶었는데 남편이 인정을 안 해 주니까 갈급했고 다른 쪽으로 인정받고자 하는 내 열심이 있었다.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이었다가 지금은 구원을 위한 충성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박수환; 신앙의 짧은 기간을 뒤돌아보면 신앙의 작은 칭찬에 호응하면서 

나의 유익을 위한 생활이었습니다.


나눔2; 죄를 범하고도 직각적인 심판을 내리지 않는다고 마음을 놓고 있지 않습니까?        


목자님; 봐주시나보다 하고 넘어 갑니다.

박은권; 마음 놓고 있습니다.

장현식; 저도 그런 면이 있습니다.

최은미; 저도 그렇습니다.

서영숙; 마음 놓고 있지 않고 매일 저를 주님 앞에서 함부로 살지 않을려고  합니다. 

전혜미; 걱정하고 있습니다.

권찰님; 마음이 놓이지는 않습니다.

박수환; 죄를 죄인지도 모르고 한 것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눔3; 여러분은 불신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악의 끝판 왕이 불신결혼이라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박은권; 어려서 교회 다닐 때는 몰랐으나 우리들 교회 오면서 불신결혼을 하면 안되는구나 하고 느꼈고 딸도 공동체에서 배우지를 찾는 모습과 말씀으로 나누는 것을 보면서 불신결혼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불신결혼이 끝판 왕 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장현식; 목사님께서 불신결혼을 강조하여 불신결혼에 관한 책을 읽어봤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권장사항이라고 생각하지 끝판 왕 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최은미; 우리를 위해 불신결혼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영숙;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삶을 살 것입니다. 둘째아들이 결혼 한다는데 믿음 없어서 걱정이고 믿는 며느리를 보고 싶습니다. 

전혜미; 성경에 손을 올리고 결혼 했지만 말씀듣기 전에는 불신결혼 생활이었고 지금은 신 결혼생활 중이라고 생각하는데 두 가지를 경험해본 결과 예전에 싸움을 하면 옳고 그름으로 남편만 원망하며 싸움이 끝이 없었는데 말씀이 들리면서는 안 되는 부분을 하나님께 패스를 하면서 서로가 각자 죄를 보니 건강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불신결혼은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권찰님; 불신결혼이 악의 끝판 왕을 믿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이 인정이 됩니다. 

박수환; 제가 결혼할 때는 불신결혼이라는 생각조차도 못했는데 40년 결혼 생활 하면서 느낀 것은 지금도 예수 만나지 못하고 불신앙 속에 살았으면 우리 가정이 유지가 됐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불신결혼으로 시작 했지만 중간에 예수님 만나게 되면서 광야 생활을 무사히 지나오고 지금의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목자님; 불신결혼으로 시작했고 믿음 없이 살다가 하나님을 알고 살 때와 모르고 살 때와의 삶이 달라지니까 달라진 삶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나눔4; 나는 무엇에 대한 끝판 왕 입니까?  


목자님; 무관심의 끝판 왕

박은권; 인정받고자하는 끝판 왕 

장현식; 인정받고 싶은 욕구도 있고 교만도 있고 직원들과 대화할 때 소통이 안 되면 짜증냅니다.

최은미; 올바른 척, 착함의 끝판 왕

서영숙; 끝판 왕 까지 갈 건 없습니다. 

전혜미; 옳고 그름, 뒷담화, 짜증의 끝판 왕

권찰님; 신념의 끝판 왕

박수환; 게으름의 끝판 왕 


기도;

허필교; 예배의 구조 속에서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박은권; 현지 직장생활 힘들지 않게 해주시고, 어머니 형제, 사랑할 수 있도록.

장현식; 아이들이 자신의 일들을 잘 감당 하도록, 회사에서 겸손하게 사람들을 대하도록.

박수환; 손자(승찬)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 하도록.

최병숙; 아내, 엄마, 딸의 권세를 부리지 않고 섬길 수 있는 믿음 주시길, 혜영이 공동체로 속히 돌아 올 수 있도록.

전혜미;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고, 현지 현석이 진로 인도해 주시길.

서영숙; 부친 영혼 구원을 위해 사랑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 말씀으로 회개가 임하게.

최은미; 유진, 시원이 말씀으로 잘 나눌 수 있도록, 내 유익이 아닌 하나님을 아는 구원의 충성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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