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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8일. 부부124-4_권철A 목자_목장 보고서> 2019.03.15

<2019년 3월 8일. 부부124-4_권철A 목자_목장 보고서>

등록자 : 이창배(lcb1***) 1 96

이창배(lcb1***)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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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석자 : 권철 목자/마정희 권찰, 남장현 집사/이지혜 집사, 이창배 집사/이영신 집사, 최대훈 집사/조영미 집사, 최상은 집사/김남희 집사, 김진 집사

2. 장소 : 최대훈 집사 댁

3. 말씀 : 죄를 다루시는 하나님 (열왕기상 14:21~31)

1) Telling : 엄마가 나에게 말하는 소원은 무엇인가.

권철 목자 : 의대 가기를 바라셨다. 그러나 형에 비해 뒤쳐지니 항상 약자 편에 서 계시는 어머니는 나를 더 귀여워 해 주셨던 것 같다. 결과적으로 내가 건강하게 하고자 하는 일을 하길 바라셨다.

최상은 집사 : 사고 안 치고 지금의 자리를 잘 지키는 것 이었을 것 같다.

이창배 집사 : 크게 바라시는 것은 없으셨던 것 같다.  

남장현 집사 : 목사가 되길 원하셨으나, 나는 화가가 되고 싶었다.

김진 집사 : 강요하신 것은 특별히 없으셨다. 평범한 것을 많이 바라셨던 것 같다. 대학교 때는 철학자가 되고 싶었다.

2) 나눔

르호보암은 끝까지 믿음을 지켰지만 여로보암은 일반 사람을 제사장으로 섬겼다. 참된 예배 구조에 있어야 한다고 말씀 하시면서 강남 엄마, 돼지 엄마를 말씀 하셨다. 자녀의 상위권 성적과, 언변, 인맥, 카리스마까지 있어야 돼지 엄마라는 것이다. 최고의 환경은 엄마의 정보력과 아버지의 무관심, 할아버지의 재력이라고 말씀 하셨다. 서민 엄마도 자식을 학원 보내려고 밤 늦게까지 일 하면서 지내는 것을 보면 다를 것이 없다고 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신부라고 하셨다. 신부는 순결해야 하고 순결은 곧 거룩이라고 하셨다. 예수님은 우리의 희생이라고 우리가 죄 지을 때마다 예수님을 못질 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죄를 다루셔서 우리가 회개하게끔 이끄신다. 우리의 발목을 잡는 것은 애굽 생활 하였던 우리의 트라우마이다. 그러한 두려움으로 죄를 다루신다고 하셨다. 시삭을 보내셔서 죄를 다루시게끔 하셨다. 우리를 지켜줄 수 있는 진정한 방패는 하나님이다. 택자는 마지막이라도 회개를 하게 된다고 말씀 하셨다.

2-1)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 속에 들어가 있는가.

권철 목자 : 들어가 있다. 수요예배, 주일예배, 목장예배를 사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매일 큐티 묵상을 하고 있다.

최상은 집사 : 주일예배, 목장을 섬기고 있다.

이창배 : 수요예배, 주일예배, 목장예배를 사수하고 매일 큐티를 해서 참된 예배를 드리는 것 같으나 삶 속에서의 생활 예배는 제대로 드리지 못 하고 있는 것 같다.

à 예배의 구조속에는 계신 것이다. 르호보암도 구조속에 있었기 때문에 다뤄가신 것이다.

김진 집사 : 교회를 안 나가게 된 것이 어느 때부터 말씀이 집중이 안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회에서 예배 드리는 것이 괴로운 것이 있다. 고민 중에 있다. 말씀이 들렸던 때를 회복하고 싶은데 쉽지는 않다.

2-2)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우상숭배는 무엇인가.

권철 집사 : 옳고 그름의 내 의인 것 같다. 아직도 하나님 자리에 앉아 있는 죄가 있다. 남에게 피해 되는 것을 안 하려고 한다. 리더는 이래야 한다는 나만의 기준이 있었고 그 기준에 내가 부합한 사람이 되기 위해 내 왕국을 만들었던 것 같다.

최상은 집사 : 혈기가 있다. 혈기 때문에 와이프와도 많이 싸웠다. 그 혈기는 옳고 그름이다. 나도 내 의가 강해서 화날 때 드는 생각은 내가 이런 대접을 받을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최근에는 우리들 교회를 다니면서 회복시켜 주시게 되니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예배 사수를 못 하고 있다.

회사에서도 지각을 많이 하는데 지각을 하더라도 더 열심히 하면 되지 않느냐 라는 의가 있다.

à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는 것으로 순서가 바뀌실 때가 있으실 것이다.

이창배 : 교만, 음란, 인정이다. 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나 보이기 위해 다른 사람 험담을 하면서 깎아 내리려고 하는 것이 있고, 부부관계가 원활하지 못 하다는 핑계로 음란한 생각을 하게 된다. 또한 인정 중독이 있어서 세상에서 잘나 보이기 위한 spec을 쌓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à 와이프와의 관계에 있어서는 장점을 칭찬하는 것이 먼저이다.

김진 집사 : 좋아하는 것은 많은데 집착하는 것은 없는 것 같다. 소망교회를 다녔었는데 이명박 대통령으로 인해 정치적인 싸움을 하였고, 동성애 문제에 있어서도 싸움을 많이 하였다. 나도 내가 모르는 의가 있는 것 같다.  

à 옳고 그름의 가치관이 꽉 차 있으신 것 같다.  

남장현 집사 : 청약주택을 알아보고 있다. 또 하나는 옷 입는 것을 좋아하는데 코트가 입고 싶어서 아버지에게 카드를 빌려서 사려고 하였다가 없어서 포기 하였다.

최대훈 집사 : 돈이다.

2-3) 비교, 열등감, 시기 질투 때문에 세상을 본받아 내가 저지른 가증한 행위는 무엇인가.

권철 목자 : 외도이다. 외도를 하게 된 이유는 비교이다. 내가 원하는 여성상은 어머니같이 생활력이 강한 사람 이었다. 내 판단에 아니라고 생각되니 삐딱하게 나갔던 것 같다. 그러나 아내가 가정을 끝까지 지켜줬기에 하나님을 영접하고 세상적인 내가 변하게 된 것 같다. 지금의 아내가 내가 바라는 상이 아니어서 아내가 바뀐다 하여도 달라질 것은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또 비교하고 다른 사람을 찾게 되기 때문이다. 남자들의 대부분이 음란 때문에 외도를 하게 된다.

최상은 집사 : 외벌이를 하면서 집안일을 하면 루저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려 해도 그렇게 생각이 든다. 집안일 하면서 그런 생각이 안 올라올 수가 없다. 그러면서 비교도 하게 되는 것 같다. 혈기 부리면서 하는 생각의 밑에 그러한 생각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 앞에서 아내를 깎아 내리는 것 같다.

이창배 : 인생 자체가 비교인 것 같다.

김진 집사 : 비교 하는 것이 없는 편인데 그래도 갑자기 몰려올 때가 있는데 그 생각에 빠지면 나만 힘들어지기 때문에 떨쳐버리려고 한다.

남장현 집사 : 아빠 학교에서 위례 포레자이가 되신 분이 좋아하시는 것을 보면서 비교가 되었다.

최대훈 집사 : 예전에는 질투가 심했는데 지금은 크게 없다. 그러나 아내에게 비교하는 말을 툭 던지면 그러한 것 때문에 싸우게 된다. 비교하는 것이 없어진 것은 중국에서 나오게 되면서 없어지게 되었다.   

4. 기도제목

김진 집사 : 어머니가 평안과 위로를 얻으시길

남장현 집사 :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로운 가장, 제사장 역할 인도해 주시길

최대훈 집사 : 2세 가질 수 있도록. 안전운전 할 수 있도록

이창배 집사 : 부모님 가정 경제적으로 축복해 주시고 건강 허락해 주시길. 가정의 건강 지켜주시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최상은 집사 : 회사에서 겸손과 지혜 갖도록. 혈기가 끊어지도록

권철 목자 : 아들 순찬이 제주도에 배치됐는데 군복무 잘 할 수 있도록. 어머니 마음 편하게 아버지 대하실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권철 19.03.17 20:03

이창배 부목자님, 오늘도 변함없이 목보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생분 신결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대훈 집사님,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입을 즐겁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믿음의 자녀 주시거라 믿고 기도합니다.
김진 집사님, 다시한번 더 목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목장에 잘 정착하시거라 믿고 기도합니다.
최상은 집사님, 아내 집사님 장점 하나 생각하시고 칭찬해 주세요~ 주일예배 꼭 사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남장현 집사님, 힘든 상황에서도 항상 말씀으로 해석해 가시는 모습을 하나님은 좋아 하실겁니다. 아내 집사님 건강과 배속에 있는 태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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