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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87-1 부부목장 스바 가나안산 (김경섬 목자) 목장 보고서_2019_03_08 2019.03.15

안산 87-1 부부목장 스바 가나안산 (김경섬 목자) 목장 보고서_2019_03_08

등록자 : 강경호(pretop***) 1 76

강경호(pretop***)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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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87-1  부부목장  스바 가나안산 (김경섬 목자) 목장 보고서

 

일시 : 2019.03. 08(금) 오후 8시 00분 

장소 :  정영아, 박선익

참석 :  김경섬, 최현희, 유성미, 강경호, 오지연, 아이들 3명  

(14명중 9명 참석, 미참석 – 이준형, 이인규, 임민영, 기래은, 장란희, 박태현, 장태영)

말씀 : 열왕기상 15: 1- 8 “ 예루살렘을 견고케 하시는 하나님“ (김양재 목사님)



【목장풍경】

유성미 집사님댁 공사로 박선익-정영아 집사님께서 대신 목장을 섬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b



【Telling】 주일말씀으로 마음 열기 (예루살렘을 견고케 하시는 하나님 – 열왕기상15:1-8)



1.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 속에 있어야 한다..


적용질문:

- 우리의 죄를 다루시려면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 속에 있어야 한다. 큐티, 공예배, 공동체 예배를 통해 검증 받는 시스템에 들어가 있습니까? 그리고 양육을 받고 계십니까?


김경섬 목자

: 저는 큐티는 하기는 하는데 지식적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삶을 나누는 것은 시간이 많이 걸리다 보니 말씀 요약에 힘쓰고 있고 그것이라도 나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많이 부족합니다. 아무튼 우리는 구조안에 있어서 다행이지만 오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걱정입니다. 구조안에 있으면 죄를 보고 마지막때에 회개하고 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구조안에 있도록 계속 권면하고 연락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최현희 권찰

: 수요예배는 가기는 하나 내 죄를 못보고 큐티도 하기는 하나 부족합니다. 


강경호 부목자

: 잘 가다가 요즘 방학특강과 준성이 초등 1학년입학으로 수요예배는 못가고 있습니다. 큐티는 목사님 극동방송과 새벽큐티를 듣는것으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오지연 집사

: 수요예배는 2월 초에 가고 못간 것 같습니다. 학원 특강과 막내 학교 입학후 데리러 가야해서 못갔습니다. 큐티는 듣는 것은 매일 듣습니다. 



박선익 집사

: 큐티는 잘 못하고 있지만 수요예배는 한달에 한번정도 빠지고 있습니다. 될수 있으면 오전에 다녀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영아 집사

: 저는 수요예배는 남편과 같이 가는데 이번주는 못갔습니다. 항상 이런 적용질문에 딱걸리는 것 같습니다. 아들이 자기전에 큐티설교를 듣고 잡니다. 아들이 겁이 많아서 큐티를 꼭 틀어 놓고 자고 있습니다. 아들은 우리들교회에서 태어났고 목사님 설교를 많이 듣고 자라서 그런지 목사님 설교를 틀어놓으면 잠을 잘 자고 있습니다. 잘려고 하면 새벽큐티를 틀어달라고 합니다. 



유성미 집사

: 큐티는 직분때문에 하는 것 같구요. 집수리할때 보니까 큐티를 묵상해야 하는데 하기는 하지만 많이 모자릅니다. 






2.르호보암도 솔로몬과 같은 죄를 짓는다

적용질문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내 속에 우상숭배의 죄의 목록은 무엇입니까?


김경섬 목자

: 저에게 도벽이 있었습니다. 어릴 적에 문구점과 아버지 주머니에서 5백원을 훔치다가 걸려서 엄청 혼났습니다. 열심히 사먹었는데 1백원도 못쓰다가 걸렸었습니다. 오늘 처럼 저의 도적질을 다스리신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고3때 독서실에서 공부한다고 집에 얘기하고 1박 2일로 몰래 놀러갔었는데 눈병이 걸려서 1차 합격한 사관학교에서 2차 신체검사에서 눈병으로 시력이 떨어져서 대학을 떨어진적이 있습니다. 자율학습시간에 병원에 다녀오면서 회개하고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24살때 술집에 가서 여종업원의 스킨십으로 음란의 죄를 지었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여교사와의 카풀한것과 외국인 강사와 둘이 식사를 한것 등 분별을 못한 행동한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안 왔으면 죄인인것을 인정은 했겠지만 경건한척 조용히 살았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예배와 오픈의 구조속에 있다가 보니 오픈을 할 수 밖에 없었고 권찰에게 수치를 받으며 가게 하신것이 저를 심판하시고 다루시며 거룩하게 하신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자녀우상도 있어지만 그것으로 인해 자녀들에게 당하는 사건을 겪게 하신것 같습니다. 결론이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신것이 저를 다스리는 사건으로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최현희 권찰

: 저는 사영리를 듣고 죄를 고백할때 제가 지은 죄가 많으니 죄인이라고 인정이 되었습니다. 저의 대표적인 죄는 음란죄입니다. 예수님과 결혼하겠다고 했지만 음행의 연고로 결혼을 하였고 결혼을 한 후에 남편이 우상이 되었습니다. 남편이 로맨스 소설속의 남자로 생각을 하고 있지만 많이 현실속에서 폭발하고 그랬습니다. 저도 할머니의 주머니에서 걸리지 않고 돈을 쓰다가 고모의 돈을 바닥에서 주어서 걸려서 혼나고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죄가 있으므로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죽으셨다는 말에 납작 엎드렸습니다. 고 2때 친구 따라 교회를 간것은 그러한 연고입니다. 



강경호 부목자

: 여전히 저에게는 돈에 대한 우상과 제가 하려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돈도 제가 벌고 집도 제가 사고 일도 제가하고 제 의로 하는 것과 제 힘으로 하는 것이 여전히 많이 있어서 아내와 트러블이 많습니다. 제가 원하는 만큼 해주기를 강요하는 것이 있습니다. 



박선익 집사

: 우상숭배는 사실 저는 어릴때부터 누군가를 존경하거나 그런적은 별로 없었습니다. 나르시시즘이 있습니다. 저는 물건을 잘사고 자주 삽니다. 추억이나 의미를 두는 날을 갖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물건을 살때 항상 의미를 두고 사다보니 물건을 버릴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일주일전에 P코트라고 해군코트모양이 있는데 이것이 인터넷 중고에 떠서 바로 샀습니다. 그것이 바로 필요한 것이 아니었는데 10년전에 사고 싶었던 것이었고 가격도 몇천원으로 샀다는 것으로 의미가 있었습니다. 아내는 집에 물건사는 것을 싫어합니다. 집에 물건을 들이려면 집에 있는 것을 버리고 사라고 하는데 저의 물질우상이 있습니다. 집에 불이나면 무엇을 가지고 나올래 라는 질문이 있는데 불타 죽을 정도로 하나님보다는 물건에 대한 우상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또 저에게는 열등감과 비교의식이 있습니다. 항상 학벌에 대한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대학 나온 사람을 무시한 것 있습니다. 나도 과외를 했으면 좋은 대학을 갔었을 것이다 라고 생각을 했고 머리는 좋으나 스스로 공부를 안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친구들은 집에서 과외도 시켜주고 학원도 가서 실제 좋은 대학을 갔는데 저에게는 이러한 것이 없어서 좋은 대학을 가지 못했다는 생각으로 학벌좋은 사람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영아 집사

: 예수님을 믿기전에는 점을 많이 보러다녔습니다. 인터넷 부적을 프린트해서 붙여놓고 매일의 운세도 보고 그랬습니다. 그러던중에 박집사와 이혼을 하고 싶어서 점집에 갔는데 이혼해도 별개없으니 그냥 살라고 하더라구요. 구속사적인 점이었어요. 그때는 그러한 것을 신뢰를 했습니다. 누가 용하다고 하면 멀어도 다녀오고 돈도 많이 썼습니다. 최근에 신내린 사람이 용한다고 하는데 막상 듣고 보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카운셀러인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정신과에 가느니 점을 보러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것을 신뢰한 것을 보면 가증한 것이 라고 생각이 듭니다. 



유성미 집사

: 저도 어렸을때 엄마의 스웨터에 돈이 있는 것을 보고 1백원을 훔쳐서 쓰고 남았는데 들어가면 혼날까봐 감나무 밑에 숨겨두었는데 그 다음날에 가봤는데 없어졌더라구요. 생라면을 스프찍어서 먹고 싶어서 도둑질을 했습니다. 비바람이 불면 밤나무 밑에 가서 밤도 많이 줍고 나무도 잘하고 그랬습니다. 동네 아주머니들 따라다니면서 아카시아 잎이나, 만개잎. 나물을 뜯어왔습니다. 집에 나무도 해놓으면 그것이 다 내가 다 해놓은 것예요. 초등학교때 그러면서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저는 학교가기전에 불때면서 밥을 했습니다. 그것이 피곤하지도 않았던 것 같아요. 도벽은 커서도 있었던것 같아요. 우리들교회에 와서 부목자때 막내가 1-2살때 상점에 가서 1-2천원짜리를 가져왔는데 밤잠을 못자고 화장실에서 울었는데 믿음있는 척하면서 목자회의때 그것을 오픈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상점에서 오이와 채소를 조금씩 가져와서 먹을때는 상을 엎고 싶었습니다. 그러한 것이 바람핀것보다 더 힘들었던것 같아요. 지금도 여전한 것이 있어요. 주님이 아파트를 안주시는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계속 씻고 닦고 하는 하는 것이 우상이 될 것 같아서 인것 같습니다.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은 난이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어느 포인트에서 순종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애통이 되어야하는데 저도 편한것만 찾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가서 식사하시라고 부드럽게 해야하는데 조금 있다가 또 터질텐데 뭐하러 하나 하는 마음이 있으니 가지 않습니다. 일주일동안은 불편함이 없다가 목장있는 날은 마음이 불편해서 톡도 보내지만 답이 없습니다. 그전에는 남편이 나가면 가지말라고 해야 되는데 발 쭉펴고 편히 지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이제는 공사를 끝내고 나서 병원에 가봐야겠어요. 저도 잘 하다가 항상 어느순간에 폭발해서 그동안의 모든 것이 계속 허물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아들 앞으로 되어있는 차를 사용하고 있는데 주정차 위반, 속도위반 으로 딱지가 날라오는데 아이들도 저도 많이 힘이들고 불만이 있습니다. 잘 하려고 하다가도 자꾸 중단이되고 여러가지 일로 끊기고 있어서 저도 답답합니다. 





3.회개하는 자만 남은 자이다.


적용질문

- 죄 때문에 빼앗겼던 심판의 금 방패가 있습니까?

- 이제는 하나님만이 방패인 것을 믿습니까? 아직도 금방패가 삶의 목적입니까?



적용질문

-사소한 것 같지만 날마다 부부, 부모, 자식, 회사, 형제 간에 어떤 끝없는 전쟁 가운데 소모전을 하고 있습니까? 

-그 심판으로 날마다 죄를 보며 남은 자 반열에 들어간다고 믿습니까? 아직도 상대방 탓을 하며 미워하고 있습니까?





☀ 87-1부부목장 기도 제목입니다. (3. 8)


♧ 금주의 교회 기도제목

1. 우리 교회가 죄를 다루시는 하나님께 스스로 겸비하여 참된 예배를 드리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2. 각자의 끝없는 전쟁이 환란이 되어 말씀이 들리고 죄를 회개하는 남은 자로 별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3. 담임목사님의 건강을 온전히 회복시켜 주시고 개정 출판된 '절대복음' '절대순종' 책을 통해 복음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4. 동성애에 대한 바른 인식과 저조한 출산율에 대한 대책이 하나님의 시각을 토대로 마련되게 하옵소서

5. 일대일양육과정에 성도들이 기쁨으로 순종하고 죄사함의 은혜로 중독이 끊어지며 영육간에 깨끗케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87-1 부부목장 개인 기도제목

♧ 김경섬(지명22, 소명22)

1. 모든 죄악을 버리고 참된 예배를 드리게 하소서. 

 2.거룩하고 성령충만한 목장이 되게 하소서. 

♧ 최현희

1. 겸비하게, 회개하는 인생, 남은 자가 되게 하소서. 

2. 지명이, 소명이 믿음 주시고 친히 진로를 인도하소서. 건강한 공동체에서 잘 양육받아 신교제, 신결혼하게 하시고 친히 진로를 인도하소서. 군대를 인도하소서. 믿음의 친구를 붙여 주소서. 

3. 엄마와 종민이, 용제 가정이 예수님 증인되게 하시고 아저씨 가정을 구원하소서. 


♧ 강경호(세은 중2, 주형 초6, 준성 8)

1. 학원에 원생과 경력 강사가 모집되고 수업 커리큘럼 정리 잘 되도록

2. 교회에 늦지 않고 빚 갚는 적용 잘 하도록 

♧ 오지연

1.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자리를 사모하는 자가 되도록

2. 가족 모두 QT하며 주신 환경 감사함으로 나아가길


♧ 이준형(재빈30, 재진29, 재찬18 고2, 시원11 초4)

1. 내 마음대로가 아닌 참 안식이 찾아오기를 

2. 아이들 주님과 동행할 수 있게 하옵소서. 

♧ 유성미

1. 남편 불쌍히 여기시고 제가 남편의 수준과 성향에 맞춰 순종하게 하소서. 

2. 남편 예배가 온전히 회복되게 하소서


♧ 박선익(영후 10 초3, 어머니 서숙희)

1. 교습소 학생들이 모집되어 경제적으로 안정될 수 있기를 

2. 아들 영후와 잘 놀아줄 수 있기를

♧ 정영아

1. 영후가 새 학년 새 환경에 잘 적응하고, 친구관계 인도해 주세요. 

2, 자가면역질환 치료해 주세요. 


♧ 이인규(하람 3)

1. 하나님을 크게 부르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 임민영

1. 하나님을 먼저 찾고, 부르짖겠습니다. 

2. 지금 하는 일에 주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주님께 구하게 하옵소서. 


♧ 박태현

1. 주님이 항상 동행하여 주소서.


♧ 장태영(지선 대1)

1. 목장에 잘 적응하며, 예배의 자리를 통해 주시는 은혜를 누리며 가게 하옵소서. 

2.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옵소서.


♧ 기래은

♧ 장란희








프로필이미지 김경섬 19.03.16 11:03

힘든 일을 겪는 중에도 목보로 섬겨주시는 강경호 부목자님의 충성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이 기억하시고 복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배 처소와 정성껏 준비한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신 박선익 & 정영아 집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바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이준형 집사님, 이인규 & 임민영 집사님, 함께하지 못해서 많이 서운하고 아쉬웠습니다.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 속에 있는 것이, 죄를 지어서 심판을 받더라도 회개하므로 남은 자의 반열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최고의 복임을 알려주십니다. 공동체에 속해 있으나 여러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하는 박태현 집사님, 장태영 성도님, 기래은 & 장란희 집사님들께 어느 곳에 있든지 말씀의 은혜를 날마다 누리시며 공동체에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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