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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3 부부목장보고서 (서정택목자) 2019.02.11

116-3 부부목장보고서 (서정택목자)

등록자 : 정덕영(dy8***) 0 119

정덕영(dy8***)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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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2019. 1. 27 주일설교

본문: 여호수아 5:1-9 할례를 행하라.

 

참석 8(정덕영/신경화집사)

 

서정택목자 추인경권찰 서형복부목자 노현자집사

정주영집사 배은주집사 정덕영부목자 신경화집사

 

나눔제목

1. 절대할 수 없는 적용이라 머뭇거리는 것은 무엇인가?

1. 순종한 것은 무엇인가?

 

 

정덕영집사

예전에 농사를 지을 때 목장 참석하려고 애를 쓴 마음이 기특하다. 순종이 아니었나 하는 마음이다. 아직도 수치심이 많아 누군가 나를 무시하는 것 같으면 마음에 상처가 된다.

 

정주영집사

음란과 골프 등 내려놓질 못한다. 밴드가 아직도 20여개나 된다. 원래 40개가 넘었는데

많이 줄인 거다. 순종한 것은 우리들교회에 온 것 자체가 순종인 것 같다 .

처음엔 말씀이 들리질 않았고 목장모임 나눔에서 은혜를 많이 받았다. 나누면서 사모함이 있었다.

 

배은주집사

집에서 가까운 곳에 다닌다고 해서 애를 먹었다. 내가할 수 없는 순종은 아빠를 미워했는데 아빠가 믿음을 준 아빠가 되었다. 2014년 수요예배에 첨 왔는데 난생 처음으로 아빠가 용서가 되었다. 요양원계실 때 아빠를 안고 많이 울었다. 말씀이 들리니 순종이 되었다. 어머니는 83세인데 언니집 근처에 살면서 교회에 다니신다. 어머니는 아직 아빠를 용서하지 못한다.

 

신경화집사

여자목장이 바뀌면서 좀 어색하지만 다 하나님 뜻이 있다고 여겨진다. 그리고 남편이 전혀 이해할 수 없었는데 이제는 조금 인정이 되는 것 같다.

 

추인경권찰

저도 절대 순종한 것이 떠오르지 않는다. 찾아갈 수 없었던 시댁을 찾아간 것이 순종한 것 같기도하다. 여자목장에서 나눠보니 이혼하지 않고 산것이라고 한다. ㅋㅋㅋㅋㅋ

 

노현자집사

안 죽고 산 것이 순종인 것 같다. 매일 큐티를 하지만 매일 머뭇거린다. 아침에 읽다 놓고 밤에 하기도 하고 목장도 머뭇거리며 온다. 목장이 싫은 것이 아니라 다 귀찮다. 나한테는 우리들교회가 고난이다. 예전엔 열정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예전엔 교회가 신이 났는데 지금은 교회도 신나지 않고 그렇다 오면 목장이 너무 좋은데 ......

교회가면 때우고 오자 그럽니다. ㅋㅋㅋㅋㅋ

 

서형복집사

머뭇거리는 것은 오래전부터 담배를 끊고 싶은데 잘 않되는것이다. 내 스스로 믿음 없다 얘기하는데 아직도 발은 걸치고 있는 것 같다. 여기 목장 와서 있는 게 내가할 수 없는것인데 순종 하는 것 같다. 성경, 큐티 이런 생각이 전혀 없다. 아내가 사다는 주는데 1페이지 밖에 안본다. 더 들어가고 싶은데 그렇게 되질 않는다.

 

 

서정택목자

한번 시작해보세요. 일단 안되더라도 시작은 한번 해세요 .

 

서정택목자

청년시절엔 예배 보면서 늘 졸았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눈물의 예배가 되어 회복된 것 같다. 목사님 말씀이 빠르신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말씀의 은혜가 있다.

이복누이 이야기를 지난주 나누었는데 어머니 유언이지만 머뭇거려진다. 마음은 있는데 실제 적용은 힘들다.

 

기도제목

 

서정택목자

주님의 전쟁이 될 수 있도록 할 수 없이 순종하는 내가 되도록

아이들 생활예배 잘 드리고 일상의 삶 잘 살수 있도록

 

서형복부목자

세속적 성공에 집착하는 마음을 없애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정주영집사

자녀 다은 나연 어머니 구원에 힘쓰도록

직원들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배은주집사

자녀 예배회복과 공동체 붙어 갈 수 있도록

수요예배 큰딸과 함께 가는데 은혜 받을 수 있도록

 

신경화집사

남편의 사업과 건강 꼭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형석 규석의 건강과 예배의 회복을 기도드립니다

 

노현자집사

연휴 주님과 함께하여 두려움 없이 지내길

범석 건강과 구원을 위해

 

정덕영집사

늘 순종의 할례받기를 원합니다

늘 하나님 전쟁으로 인정하고 분별하기를

가족모두 말씀 가운데 기도하는 하루되길 원합니다.

 

추인경권찰

설명절 잘 보낼수있기를

건강지켜 주셔서 맡은 역할 잘 감당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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