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부부목장

부부목장      

123-4 오산 향남 부부목장 (박찬완 목자) 보고서 2018.12.07

123-4 오산 향남 부부목장 (박찬완 목자) 보고서

등록자 : 홍성호(tocoa***) 0 123

홍성호(tocoa***)

2018.12.07

0

123

토요목장

1. 아도니아의 욕망의 과대망상을 뛰어넘는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2. 밧세바의 가족에 대한 연민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3. 아비아달의 직분 우상주의와 요압의 성전 우상주의를 뛰어 넘어야 합니다.

4. 시므이의 매너리즘을 넘어서야 합니다

홍성호 : 목사님은 아버지의 요청을 넘으셨는데 나는 우리 아버지의 요청을 넘지 못해 빚쟁이가 되었었다.

우리 아버지도 목사님 아버지처럼 젠틀 한데다 어머니만 보시고 사셨고 젊을 때 신성일 못지않은 잘생김에

잘 버셨던 분이었기에 나에겐 우상 같은 존재였고 본인의 곧은대로 사신 덕에 회사를 번번히 그만 두시곤

해서 말년을 힘들게 하시다 IMF로 인해 진 빛을 갚느라 내가 고생을 했었다. 아버지의 능력을 심정적으로

믿었던 내 마음이 있었다.

  : 아버지를 통해 내 안에 욕심을 봐야 한다. 사람은 욕심이 없다면 거짓이다.

내 안에 욕심 무죄 같은데 유죄인 것 욕심은 작은 것도 죄로 봐야 한다.

  : 나는 목사님 말씀하신 사람중 누구에 해당 되는지

나는 내가 시므이라 생각하는데 왜 3년뒤에 온다고 했는지 호프집이 3일에 한번 3시간에 한번 씩 경계를

넘어 갈려 하는 시므이라 생각한다

김신섭 : 제주도 떠나온 게 축복이라 생각한다.

  : 요즘도 제주도 가고 싶나

김신섭 : 말로만 가고 싶다고 하는 거다. 갈려고 해도 이젠 기회를 벗어난 것…..

목자 : 내가 이런 마음으로 해야 된다는 결단이 있어야 한다 무의식으로 듣는 게 중요하다

시므이의 매너리즘이 있어 자꾸 고향가는 핑계를 대는 것이다. 솔직한 감정을 나눠 주셔야 한다 그래야 내 속에 것이

해결이 된다. 수치를 내놓을 때 수치가 사라지고 구원의 길로 갈 수 있다.

  : 생각하고 가는 게 중요하다. 집사님은 시므이의 매너리즘이다. 고향 가고 싶어 하는 것  영적으로 막는

사단의 길인 것 같다. 자꾸 생각이 떠오르게 하는 것 가족을 위한 길이라 하지만 사단의 길이다. 말씀이 즐거우면

다른 것들이 안 그리워질 것이다

문승재 : 변질된 것 전에는 진심 하나님 위한 것이라 나중에 나를 위한 삶을 살게 되더라

어느순간 너무 힘들어서 교회를 거부 직장 다니기 시작했다. 이젠 나를 위해서 하고 있는 길 내가 왕이 되려 한 것이다.

당시는 힘들다고만 생각했다. 전에는 순종하고 살았는데 변질이 되서 목사를 평가하고 사장도 평가하고 옆 사람도

평가하는 내가 왕이 되는 삶으로 변질 된 것 같다.

  : 아도나아 인 것 같네요. 병원은 잘 다니고 있는지..나에겐 병원가도 잘 물어보는게 별로 없다

문승재 : 습관적으로 우울로 넘어가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모든 게 다 우울해 진다고 한다. 우울로 넘어가는 선이 있는데

나에게 그 경계가 없다고 한다예전 모습을 생각할 때 부모님은 일 만 하셨고 무섭게 대하고 살았다. 사춘기때 반항하지

못해 우울하게 눌려 지낸 것 같다. 돈이 내 총알이라 생각하고 살았다.

  : 나는 5명중 누구에게 속하나?

내 의를 내 순종으로 내려 놓는 것 시므이로 시작이다.  

황승해 : 키우던 강아지 2마리를 처분 하기로 하고 가서 위탁 맡기니  아쉬움이 남는 모양이다.

결정을 못하더라 제 입장에서 강아지를 관리도 안하고 싫어해서 스트레스 받길래 맡겼는데 나오면서 화가 난 거다.

결정장애로 개를 산 건데 아내가 저를 못 알아보고 히스태릭 상태가 되고 나를 전혀 못 알아보더라 나중에 그상황

자체를 기억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정상적인 판단을 못하는데 내가 너무 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 내 삶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나는 정확히 진행하고 정리 하는데 내 삶이 아닌 것에는 내 뜻대로 안 되는 것을 받아 들여야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완전히 분리된 해리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분리되고 있는 증상이 있다. 병원가서 검사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 걱정되는데 의사 선생님도 검사를 해보는 게 좋겠다고 하시더라.

이민아 : 나에게 결정 장애가 있어서 판단이 잘 안된다. 결국 결정을 못해 옷 경우에도 여러벌을 다 사게 된다.

나에게 어느 것이 어울리니 옆에서 판단을 이끌어 주었으면 하는데 남편은 그럴 때마다 옆에 없고 니가 알아서

하라 하니 번번히 상처가 된다.

기도제목

양신재 : 불안이 올라올때면 말씀으로 기도 하도록 / 아주대 건강검진 잘 받도록

고춘미 : 하나님과 정해진 시간에 매일 큐티하며 내 죄 보고 갈 수 있도록

        주신 자리 환경에서 감사하며 순종 할 수 있도록

        자녀들이 신 교제 신 결혼 할 수 있도록

문승재 : 몸의 건강 회복을 위해서

이민아 : 강아지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또 다좋은 주인에게 분양 될 수 있도록

        건강 검진 결과 잘 나오도록 / 해리, 은수 양육 잘 하기를

        다리 찢기 잘 돌 수 있고 살 빠지도록 건강, 운동 회복

        우울증 불면증 회복 되도록

김옥례 : 말씀 사모하는 마음 주시길 / 주님이 주신 것에 감사 할 수 있도록

이경화 : 인기가 청년부 목장 나가게 / 늘 감사하는 심령 갖게

김신섭 : 매일 말씀 볼 수 있도록/ 새벽 큐티 할 수 있도록

박찬완 :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예배와 목장과 큐티 자체가 즐거워 지도록

        신우, 지우 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홍성호 : 인기와 어머니 잘 섬길 수 있도록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