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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22-4 은평/홍제 또라이 목장(김응실 목자) 보고서 2018.12.07

부부22-4 은평/홍제 또라이 목장(김응실 목자) 보고서

등록자 : 박주한(golgo***) 1 89

박주한(golgo***)

2018.12.07

1

89

 

부부 22-4 은평/홍제 또라이 목장(김응실 목자) 보고서

 

 

일 시 20181130일 오후 730

장 소 박주한 부목자 가정

참석인원 김응실/진은주 이선명/임희정 박주한/이현숙

찬 송 주님 말씀 하시면, 주는 완전합니다

사도신경 다 같 이

시작기도 진은주 권찰

말 씀 결단(왕상 213_46)

1.아도니야의 욕망의 과대망상을 뛰어넘는 결단을 해야 합니다.

2.밧세바의 가족에 대한 연민을 뛰어 넘어야 합니다.

3.아비아달의 직분 우상주의와 요압의 성전 우상 주의를 뛰어 넘어야 합니다.

4.시므이의 매너리즘을 넘어서야 합니다.

 

 

********************목 장 풍 경**********************

 

오늘은 말일이 겹쳐서인지 목장 식구들이 일로, 지방 출장으로 출석율이 저조해서

세 가정이 모여 단촐하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나 눔*******************

나눔1

가장 기억에 남아 있는 결단은 무엇이었습니까?

그 결단은 성공이었습니까? 실패였습니까?

 

 

박주한 부목자

복막 투석을 하기 위해 수술할 때 운동을 하겠다고 결단을 했는데 수술 후에는 운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권찰님

유치원 교사를 10년 이상 했는데 건강이 많이 나빠져서 그만 두었습니다. 당시 지인들이 다 말려서 1년 정도 더 했는데 몸만 더 상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이현숙 집사님

스무살 초반에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었는데 주일에 시험이 있어서 주일을 지키지 못하는 것이 너무 괴로워서 공무원 시험 준비를 포기했습니다.

 

임희정 집사님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고 쌍둥이를 낳게 되었는데 저의 무지로 한 아이를 잃게 되었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둘째를 낳기로 결단하고 기도해서 45세에 둘째를 낳았습니다. 친정어머니께서 제 몸이 약하고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되니 한 명만 낳으라고 하셨는데 둘째가 기쁨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면 감당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이선명 집사님

월계동 아파트를 분양 전환할 때 무리하게 대출 받지 않으려 결단하고 장기 전세를 신청했는데 당시 가점도 낮아 예비 순위에 있었는데 당첨이 되어 이사하게 되었는데 그 후 월계동 아파트 값이 오른다는 말을 듣고 배도 아팠지만 이자 걱정 안해도 되고 직장도 가깝고 유익이 많습니다.

 

목자님

결혼 전에 아내가 어머니들을 상대로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 모습이 참 좋아보였습니다. 후에 빌2:13을 묵상하다가 하나님이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말씀에서 아내 얼굴이 스쳐지나갔고 기도로 준비하고 청혼을 결단했습니다. 참 잘한 결단이었습니다.

 

나눔2)

아도니야가 왕위에 대한 과대망상을 품고 있었는데 당신의 과대 망상은 무엇입니까?

나눔3)

당신이 넘어서야 할 가족의 연민, 직분 우상주의, 성전 우상주의, 매너리즘은 무엇입니까?

 

이선명 집사님 나눔2 과대망상

조만간 로또에 당첨 될 것이라는 과대망상이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샀는데 꼭 될 것 같고 번호도 완벽합니다.

 

목자님

로또가 과대망상이라고 하셨으니 버리고자 결단하시겠습니까?

 

이선명 집사님

돈 때문에 시달리고 있어서 올해까지만 하고 내년에 버리겠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안되니까 로또를 사는 것 같습니다.

 

목자님

피와 땀을 흘려서 번 돈이 아니면 다 헛것이 됩니다. 로또는 연구의 대상이 아니고 하나님에 대한 반역입니다. 적용하신다니 기대하겠습니다.

 

임희정 집사님 나눔2) 매너리즘

영적, 세상적 욕심이 있고 무엇이든지 기대치가 높아서 미치지 못하면 스스로를 들볶는 것이 있고 남편이 오랫동안 말씀을 들었는데도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며 직분우상주의가 있는데도 다 싫고 혼란스럽습니다. 남편하고 일주일동안 대화도 안하고 목장 오는 것도 문자로 했습니다.

 

목자님

이 선명 집사님 먼저 말 걸 생각이 있습니까?

 

이선명 집사님

전에도 대화하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임희정 집사님

대화는 없어도 지금처럼 긴장된 분위기가 아니고 편한 분위기였습니다.

 

목자님

임희정 집사님이 먼저 풀 생각은 없는지요?

 

임희정 집사님

이런 상황이 되기 전에 많이 노력했는데 남편이 받지를 않아서 이젠 더 이상 노력하지 않으려 합니다. 오늘 목장에 온 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왔습니다.

 

목자님

이선명 집사님은 아내에게 생활비를 줄 생각이 있는지요?

 

이선명 집사님

주고 싶어도 돈이 없습니다.

 

이현숙 집사님 나눔3)가족의 연민

남편이 학대와 폭력 속에 자라온 환경이 안타까워서 연민과 내 열심으로 너무 많은 걸 다 해 주었는데 남편은 그 점을 이용해서 저의 노동력을 착취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연민으로 너무 모든 걸 해 줘서 원망을 듣습니다. 연민에서 벗어나 가족을 객관적으로 보고 싶습니다.

 

권찰님 나눔2) 과대망상

여자 목장 목원 집에서 목장예배를 드리러 갔는데 집이 너무 좋아서 순간 그런 집에서 살고 싶다는 과대망상이 생겼습니다. 또한 저희 집에서 목장을 할 때 은혜 충만, 성령 충만 했으면하는 과대망상이 있습니다. 아들이 직장 때문에 예배를 못 드리는 경우가 많이 생겨서 성전 우상주의가 있습니다.

 

박주한 부목자 나눔2) 과대망상

통장에 잔고가 많았으면 하는 과대망상이 있습니다.

 

목자님 나눔3) 매너리즘

우리들교회에 와서 제일 많이 듣게 되는 나눔이 음란인데 그래서 그런지 저도 일생에 한 번쯤은 음란을 행했으면 얼마나 황홀할까 하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제 매너리즘은 QT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내 맘에 드는 말씀을 찾고 있었습니다.

 

나눔4)

당신의 가정과 당신의 삶에 하나님 나라가 견고해지기 위해서 해야 할 결단은 무엇입니까?

 

권찰님

아들이 성전에 와도 졸고 있어서 졸지 말자고 권유하는 카톡을 보내겠습니다.

 

임희정 집사님

남편이 돈 쓰는 걸 싫어하고 절제하라고 하니까 절약하고 외식도 안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선명 집사님

주일에 일찍 일어나 가족과 함께 2부 예배에 가겠습니다.

 

박주한 부목자

내일 게으름 피우지 않고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겠습니다.

 

이현숙 집사님

여러 가지 일로 수요예배에 못가고 있는데 수요 예배에 가겠습니다.

 

목자님

CCC 간사들은 생활비 후원을 받아야 합니다. 후원자들을 사역 동역자라고 부르는데 사역 동역자를 개발하는 일이 힘이 들어 미루고 있었는데 시작하겠습니다.

 

목자님 마무리 기도와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기도제목

김응실 목자님

매너리즘에서 벗어나 생생한 큐티를 하도록

 

진은주 권찰님

하나님이 지혜와 분별을 주셔서 사명 감당하게 하소서

아들이 예배 시간에 졸지 않고 말씀이 들리게 하소서

 

이선명 집사님

나의 과대망상을 내려놓고 주님만 따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임희정 집사님

마음의 평안을 말씀에서 찾고 누리도록, 남편 예배 회복되기를

 

박주한 부목자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이현숙 집사님

가족을 객관적으로 분별할 수 있기를, 남편의 건강 지켜주시기를

프로필이미지 김응실 18.12.07 09:12

박주한 부목자님, 이현숙 집사님^^
이번 주간에 너무나 바쁘시고 힘든 중에도 목장보고서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선명 집사님, 임희정 집사님^^
두 분 함께 손 잡고, 한 마음되어 행복하게 사명의 길로 잘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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