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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12-3 신정/염창 (박영철 목자) 목장보고서 2018.12.07

부부 12-3 신정/염창 (박영철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임기원(lkw***) 1 80

임기원(lkw***)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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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부부 12-3 신정/염창 (박영철 목자) 목장보고서

 

1. 일시: 20181130일 목장예배 (20:00-23:40)

2. 장소: 김원식, 최선미 집사님댁

3. 참석자 명단: 송길한 장승록 서선화 임기원 김인향 김원식 최선미 박영철(조금 늦게 오심) 김경옥

4. 찬양 : 주님 말씀하시면, 주는 완전합니다.

5. 사도신경: 다 같이

6. 시작기도: 송길한 부목자

7. 말씀: 결단 (열왕기상 2:13 - 46) 김양재 목사님

8. 인도자: 송길한 부목자

이번주 목장에 목자님이 업무중으로 늦게오셔서 부목자님이 대신하여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9. 나눔 제목

1) 여러분은 성전 우상주의 입니까? 성전 자체가 기쁨입니까?

2) 나의 탐욕을 이기지 못하고, 매너리즘에 빠져서 경계를 뛰쳐나가고 싶을때는 언제입니까?

3) 나는 5인의 분류중 어디에 속하나요?

아도니아의 욕망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밧세바의 가족 연민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아비아달의 직분 우상주의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요압의 성전 우상주의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시므이의 매너리즘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나 눔

 

  송길한 부목자님

(1) 성전우상주의(80%)가 성전자체(20%)보다 많이 차지한다.

(2) 탐욕을 이기지 못하고 매너리즘에 빠지는 경우는 삶이 너무 촉박하게 굴러갈때이다. 하나의 업무가 끝나고 또다를 업무를 바로 하고 이렇게 계속되는 업무로 어디로든 탈출하고 싶어진다. 혼자서 조용한 곳에 가서 아무도 없는 곳에서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쉬고싶다.

이번주도 구청에서 업무지도 점검이 나오고 본 업무를 마무리 하다보니 목장 준비할 시간이 모자랐다. 일의 순서를 하나님의 일이 먼저가 아니라 직장내의 업무를 우선시 하게 되는거 같다. 말씀으로 묵상을 하기보다 세상밖의 즐거움을 찾아서 놀러가고 싶어진다. 그런 매너리즘을 뛰어 넘어야 하는데 힘이든다.

(3) 직분우상주의, 성전우상주의, 매너리즘을 뛰어넘어야 한다.

 

  장승록 집사님

(1) 성전자체가 기쁨이라 생각한다.

(2) 업무가 많을때는 모든걸 내려 놓고 집에서 쉬고싶다. (부목자님이 왜 집에서 쉬고싶은지 물었는데 장승록 집사님은 다른데 보다 집이 최고라 하셨음) 딸과 함께 쉬면서 가족을 느끼고 싶다.

주말에 영화를 봤는데 가족이랑 보니 재미있었다. 아내가 일외적으로 좋아하는 것을 처음 본다고 했다. 남편이 더 좋아 하는거 같아

(3) 아도니아의 욕망 성전우상주의를 뛰어넘어야 한다.

다른 분들이 장승록 집사님을 봤을 때 그래도 지금은 성전우상주의를 뛰어넘어 가려하는 것이 보인다 하셨음, 예전에는 교회를 억지로 끌려가면서 있었지만 지금은 삶의 쉼터라 생각하고 교회를 간다.

 

 

  서선화 집사님

(1) 성전우상주의는 아니지만 완전한 성전자체가 기쁨 이지는 못하지만 성전 자체가 기쁨이려 하고 있다.

(2) 나의 우울증이 돋으려고 할때이다.

우울증의 근원을 못찾고 갈등 충만할 때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고 조용한 운동(요가)을 하고싶다.

(3) 시므이처럼 욕심이 있어서 공동체에 안착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유해기간(3)을 다쓰고도 붙어 지내지 못하는거 같다.

아도니아의 욕망 때문에 남편의 유교적인 일상으로 인해 힘들었는데 지금은 감성적인 면을 보게 되고 안정을 찾았지만 아들에게 속고 있는거 같다.

아들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남편과 나를 어르고 달래면서 원하는 것을 챙겨가고 있다. 요즘은 나이키 제품이 좋아서 하나를 사주면 다른 하나를 바라게 되고 점점 크게 바라게 되고 있다. 또 원하는 것을 얻기위해 교회말씀이나 큐티하는 것을 점수로 매겨 일정 수준의 점수를 획득하면 제품을 사주는 식으로 바라고 있다. 이문제를 목장에서 나누었고 확실하게 하였으면 사주어도 된다는 나눔을 하였습니다.

 

 김원식 집사님

(1) 성전우상주의(50%)와 성전자체의 기쁨(50%)이 비슷하다.

(2) 도망가고 싶은 것은 누구에게나 있는거 같다. 오늘도 직장에서 힘들었는데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힘들고 지칠 때 가 도망치고 싶을때이다. 가고싶은 곳은 일본이다. 일본에서 생활했을때의 모습으로 잠시나마 돌아가고 싶다.

(3) 매너리즘을 뛰어넘어야 한다. 직장내에서 일할 때 처음에는 재미있어서 일을 추진했다면 지금은 오기로 직장에 붙어 있는거 같다. 뛰쳐나가고 싶은 생각도 많이 했다.

 

 최선미 집사님

(1) 성전우상주의도 성전 자체가 기쁨이지도 않는다. 오희려 예배가는 것을 숙제처럼 여겨지고 있다.

(2) 직장에서 매여 일하다보니 모든 것이 싫어지고 어디로든 떠나고 싶을때가 있다.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

(3) 성전우상주의, 매너리즘을 뛰어넘어야 한다.

남편이 교회 같이가고 목장예배에 나가면서 자리를 잡아나가고 있는데 가정내에 예배준수가 요즘 잘되지를 못하고 있다. 남편이 주일날 일하러 나갈때면 같이 쉬어버리거나 다른 일(김장)이 주일날 잡히기도 해서 줄일 성소를 잘 못한거 같아 매너리즘에 빠진거 같다 남편의 영육을 위하여 노력해야 하는데 더 힘들게 하는거 같다.

 

  임기원 집사

(1) 성전우상주의입니다.

(2) 나의 탐욕을 이기지 못하고 매너리즘에 빠진적이 아직은 없는거 같다. 성격상 탐욕을 잘 부리지도 않고 탐욕으로 인해 매너리즘에 빠지지는 않는거 같다. 다만 일을 하다보면 다른 생각을 못하다보니 한가지 일밖에 하지 못한다.

(3) 가족 연민을 뛰어넘야하고 성전우상주의를 뛰어넘어야 한다.

나의 성전우상주의를 뛰어넘어야 할거 같다. 다른교회 에서도 교회를 잘 다니기는 했지만 말씀이 들리지 않고 말씀과 동시에 숙면을 취하고 왔다 갔다 했다면 지금은 말씀을 들으려고 노력은 하지만 완전히 말씀을 다 듣지는 못하고 있다 따라서 아직까지는 교회(성전)은 잘가지만 성전이 기쁨이 되어 돌아올만큼 믿음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는거 같다.

말씀중에 노트에 적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인향 집사

(1) 성전자체가 기쁨입니다.

현재 목장에서 유일한 모태신앙이고 믿음이 가장 신실하다고 목원들이 생각한다.

(2) 매일 매일이 매너리즘에 빠지는 거 같다. 해외도피를 하고싶다.

(3) 아도니아의 욕망을 뛰어넘어야 한다.

내속에서 숨기고 있는 욕망이 많고, 일에대한 욕망, 직분에 대한 욕망등 욕망이 내안에서 살고 있다. 가정에 있다보니 일을 하고 싶을 때 다른 사람들을 보면 무너질때가 있다.

 

 김경옥 권찰님

(1) 성전자체가 기쁨입니다.

(2) 항암중에 몸이 너무 아플 때 자연에서 공기 좋은 곳에서 쉬고싶을때가 있다.

(3) 가족연민을 뛰어넘어야 하며 직분 우상주의를 뛰어 넘어야 한다.

예전에 말씀으로 나아갈 때 직분을 가질생각도 하지 않다가 주위 다른사람도 직분을 가지게 되면서 점점 직분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는데 직분을 주지 않을 때 화가 났다. 그래서 목장을 3개월정도를 안가버렸다. 그뒤 직분을 가지게 되면서 직분의 소중함을 느껴 가면서 나아가고 있다.

 

 박영철 목자님

(1) 우상주의 이다.

(2) 목자의 역할을 하면서 처음 목자로 시작할때에는 일주일 내내 말씀 준비하며 보냈지만 지금 3년이나 지나오면서 점점 쉽게 쉽게 하려고 말씀준비를 조금이라도 빨리 마무리 짖고 쉬고싶을때가 있다. 요즘은 말씀준비가 하기싫어질때가 있다. 밖에 나가보니 세상이 너무 좋고 교회밖으로 뛰쳐 나가고 싶을때가 많다. 그럴때마다 말씀 붙잡고 나아가려고 하고 있다.

(3) 다섯가지 다 해당이 되지만 요즘은 욕망과 성전우상주의 이다.

목장을 잘 지키고 교회만 잘 다니면 하나님께서 잘 이끄실것이라 생각하기에

말씀에 의지하면서 나아가고 있다.

 

기도제목

 

박영철 : 성전 우상주의와 매너리즘을 뛰어넘을수 있도록...

김경옥 : 가족연민을 뛰어넘어 복음을 전할수 있도록....

               나래 대학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송길한 : 직분우상주의와 성전 우상주의에서 벗어나 하나님 성전이 상급이 되도록.

장승록 : 본인을 직면할수 있도록.

서선화 : 지경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 나의 을 보게하소서

임기원 : 요압의 성전우상주의를 뛰어넘어 주일 말씀이 잘 들리도록

               지율이의 말이 잘 틔일수 있도록

김인향 : 추운날씨 밖에서 일하는 남편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지율이 언어 장문으로 말할수 있도록

김원식 : 내 능력의 이상으로 대처할수 있게 해주세요

최선미 : 주일예배 회복

    

프로필이미지 박영철 18.12.09 01:12

목장을 인도해 주신 송길한 부목자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예배처소와 정성 가득한 음식으로 목장을 섬겨 주신 김원식 최선미 집사님 감사합니다.
회사상황이 여려운 가운데서도 목장보고서를 써 주신 임기원 집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지만 말씀 가운데 살아 왔기에 우리목장 식구들 모두 믿음이 성숙되어 가고 있습니다. 모두 힘든 고난 가운데 있지만 공동체에 의지 하고 가다보면 내 삶이 해석되어질 것입니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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